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연봉 5900만원, 생활비 전액 지원"…'불멍' 대신 '얼멍' 어때요? 2026-01-23 08:44:57
다양한 직종의 채용 공고를 게시했다. 근무 기간은 최소 6개월에서 최대 18개월까지 선택할 수 있다. 초임 연봉은 약 3만파운드(약 5900만원) 수준이다. 근무 기간 중 숙박, 식사, 남극행 항공편, 방한 장비 등 모든 체류 비용이 전액 지원되는 조건이다. 다만 남극의 혹독한 환경은 걱정거리다. 기온이 영하 80도 아래로...
오비맥주, 5년 연속 ‘최우수 고용기업'…"3년 연속 국내 최고점" 2026-01-22 09:13:45
오비맥주는 올해 5년 연속 최우수 고용기업에 이름을 올린 데 이어 국내 기업 중에서는 최고 점수를 받아 3년 연속 국내 1위의 영예도 안았다. 최고 고용주 협회는 세계 125개국 2400여개 기업을 평가해 최우수 고용기업을 선정했다. 협회는 기업을 대상으로 △운영 △조직 △채용 △직원 역량 개발 △직원 교류 △융합 등...
국토부 모범리더 박지홍·김헌정·김영한 등 10명 2026-01-20 14:00:55
소통, 일할 맛 나는 근무환경 조성을 모범리더의 공통된 요건으로 꼽았다. 올해 선정된 인사는 박지홍 대도시광역교통위원회 상임위원(전 대변인), 이우제 도로국장, 김헌정 대변인(전 주택정책관), 이기봉 주거복지정책관, 김영한 서울지방국토관리청장, 전형필 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 김수상 전 대광위 상임위원, 박정현...
'사업 7년 이내' 창업기업 490만여개…종사자는 833만명 2026-01-20 06:00:09
59.1%에 이른다. 창업기업 수는 지난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기술 기반 창업기업은 97만9천개로 전체의 20.0%를 차지했다. 정보통신업과 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이 1년 전보다 각각 12.5%, 6.0% 늘었고 교육서비스업은 3.2% 증가했다. 20∼30대가 대표인 창업기업은 135만2천개로 2.2% 늘었...
이노폴리스벤처협회·대전교통공사, 대전·충청권 청년 대상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 성료 2026-01-19 17:25:44
2년 연속 본 사업의 운영기관으로 참여해 청년들이 실무를 직접 경험하며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특히 대전·충청권 청년을 중심으로 지역 내 기업·기관과 연계한 일경험 기회를 확대하며 지역 기반 운영을 진행했다. 지역 기반 운영 성과의 일환으로, 2025년에는 대전교통공사가 해당 사업에 참여해...
[숫자로 읽는 교육·경제] 한국 노동생산성, 7년째 OECD 30위권 2026-01-19 10:00:15
노동생산성은 2021년 OECD 평균의 77%까지 오른 이후 4년 연속 하락해 2024년 72.4%로 떨어졌다. 우리나라 노동생산성이 하위권을 맴도는 이유로는 중소기업과 서비스업의 낮은 생산성이 꼽힌다. OECD에 따르면 2021년 우리나라 대기업의 1인당 연간 생산성이 20만8430달러일 때 영세기업과 중소기업은 각각 5만1548달러,...
삼성전자서비스, 2026년 'CS 달인' 18명 선정 2026-01-18 08:40:02
최수정 프로가 2년 연속 CS 달인으로 선정됐다. 최 프로는 광주 광산센터에서 근무하며 달인에 오른 데 이어 서울 삼성강남센터로 자리를 옮긴 뒤에도 높은 고객 평가를 유지했다. 서울 지역에서 휴대폰 서비스 부문 달인이 나온 것은 2019년 이후 6년 만이다. B2B 부문에서는 정승철 프로가 고객 만족도 조사에서 단 한...
목격한 시민 '입 막으며 경악'…서대문역 돌진 사고 현장 [영상] 2026-01-16 18:11:06
조각들이 널브러져 있었다. 사고 당시 편의점에서 근무를 하던 점장 김모 씨(41)는 "처음 소리가 나자마자 밖으로 나가봤다. 가드레일이 부딪히는 소리인 줄 모를 정도로 큰 소리가 났다"며 "큰 소리가 4번 연속 났다. 버스가 멈추기 위해 일부러 계속 부딪히는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김씨는 "차가 찌그러져서 부상...
이재명 대통령 "추경해서라도 문화예술 토대 살려야" 2026-01-15 19:46:22
“추경 편성을 검토한 바 없다”고 선을 그었다. 이 대통령은 현행법상 기간제 근로자의 근로 기간을 2년으로 제한하고, 1년 이상 일해야 퇴직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규정된 제도의 보완도 지시했다. 강 대변인은 “2년 연속 근무하면 정규직으로 전환해야 하는 제도의 허점이 많다며 실태와 현장, 현실을 파악해 제도를...
과기부총리 "우주청 조직 갈등…문화 정립 시급" 2026-01-14 13:20:03
확실히 제공해 안정된 생활 하에서 우주청 근무환경을 유지하도록 신경 쓰겠다"고 말했다. 배 부총리는 지난달 업무보고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승인한 누리호 추가 반복발사에 대해 "90% 성공률을 만들려면 5번 연속 성공시켜야 하는데 스트레스 지수가 높을 것 같다"며 가능하겠냐고 묻기도 했다. 윤 청장은 "발사체는 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