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6년간 수능 모의평가 유출…교사·학원강사 46명 檢송치 2026-01-22 17:39:10
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평가 문제지를 사전에 유출한 현직 교사와 학원강사들이 경찰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고등교육법 위반 등의 혐의로 현직 고교 교사 3명과 학원강사 43명 등 46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들은 2019년 6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14차례 시행된 수능 모의평가...
학력평가·수능 모의평가 정답 유출…교사·학원강사 46명 무더기 송치 2026-01-22 13:42:29
전국연합학력평가와 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평가 문제와 정답·해설지를 사전에 유출한 현직 고교 교사와 학원강사들이 무더기로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경찰청은 전국연합학력평가 및 수능 모의평가 문제지와 정답·해설지를 시험 전에 유출한 혐의로 현직 고교 교사 3명과 학원강사 43명 등 총 46명을 송치했다고 22일...
美 그린란드 병합 시도에 대서양 질서 '흔들'…中-EU 거리좁힐까 2026-01-22 11:22:20
(서울=연합뉴스) 인교준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그린란드 병합 시도로 '대서양 질서'가 흔들리는 가운데 중국과 유럽연합(EU) 관계도 재조정될 가능성이 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2일 보도했다. 일단 철회하기는 했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 병합에 반대하는 유럽 국가...
대림대학교, ‘4개 전문대학 연합캠프’ 개최 2026-01-21 18:50:57
반도체 분야 대학 간 학사교류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차세대반도체 분야 전문 기술인재 양성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이와 관련된 교육 프로그램을 함께 추진하는 등 지속적인 상호교류 및 협력, 성과 공유를 통해 공동 발전을 꾀하고 있다. 협의체는 매년 ‘4개 전문대학 연합캠프’(이하 연합캠프)를 열어 각...
핵융합 개발에 1천124억원 투입…정부, 투자 2배 확대 2026-01-21 16:00:02
연합을 중심으로 출연연구기관과 대학, 기업 간 협력을 체계화하고 상반기 중 8대 핵융합 핵심기술 분야별 산학연 원팀 추진체계를 구축한다. 지역 거점 육성을 위해 초전도 도체 시험시설을 준공해 지역 연구 인프라를 확충하고 1조5천억원 규모 핵융합 핵심기술 개발 예비타당성 조사 사업 추진에도 나선다. 이외에도 ▲...
中전문가 "그린란드는 '불침 항공모함'…美, 중러 억제 의도" 2026-01-21 11:55:16
연합뉴스) 차병섭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그린란드 병합 추진과 관련, 미국이 '가라앉지 않는 항공모함'과 같은 이곳에 중국·러시아를 겨냥한 무기 배치를 늘릴 수 있다는 전문가 평가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중화권매체 연합조보에 따르면 대만정치대학 니스제 교수는 "그린란드는 미국의 전략적...
비수도권 지자체 77%, 지방소멸 위험 '높다' 2026-01-19 09:10:40
중소기업’ 간 ‘3자 연합’ 모델을 제시한 바 있다. 한경협은 비수도권 지자체의 과반(55.0%)은 이같은 ‘3자 연합’ 모델이 인구감소·지방소멸 대응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했다. 효과로는 ‘지역사회 인구 유입·공동체 활성화(26.0%)’가 가장 많았다. 이어 지역 소비 확대·내수 진작(23.0%), 수도권 집중...
"풍력으론 도저히 감당 안돼"…결국 유럽서 짐싸는 기업들 [강경주의 테크X] 2026-01-19 09:00:06
KAIST, 서울대, 한국전력 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 두산에너빌리티, 현대E&C, 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을 방문해 협력을 논의했다. 나오미 베르스트라텐 브레인포트 CEO는 "AI는 에너지 수요를 폭증시키고 있기 때문에 네덜란드에서도 지속가능한 에너지 공급 방식을 고민 중"이라며 "비전이 맞는 양국이 에너지 분야도...
삼성전자, 유럽 대외협력팀에 MS출신 임원급으로 영입…EU대응 강화 2026-01-19 08:13:21
MS출신 임원급으로 영입…EU대응 강화 (브뤼셀=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삼성전자가 유럽연합(EU)의 엄격한 디지털 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 빅테크 마이크로소프트(MS) 출신의 EU 디지털 정책 전문가 제러미 롤리슨(46) 씨를 상무급 임원으로 영입했다. 미국 출신의 롤리슨 씨는 MS에서 10여년 간 EU를 상대로 대관...
비수도권 지자체 77% "지방소멸 위험 높아"…전망도 부정적 2026-01-19 06:00:02
'주택·주거환경'(21.4%), '의료·보건·돌봄'(17.5%), '교육·대학'(9.1%), '문화·여가'(3.9%)가 뒤를 이었다. 지역 인프라에 대한 평가에서도 '산업·일자리' 항목이 2.1점(5점 만점)으로 최저 점수를 기록했다. 이외에도 '교육·대학'(2.2점), '문화·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