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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퓨얼셀·LG전자 손잡고 수소전지서 나온 폐열 재활용 2026-02-10 17:33:20
장치다. 발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인 열을 어떻게 활용하는지가 에너지 효율성을 결정하는 요소다. 수소연료전지에서 발생한 폐열은 난방과 온수 공급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데, LG전자의 히트펌프와 흡수식 냉동기를 접목하면 냉방용으로도 쓸 수 있다. 두 회사는 산업단지, 데이터센터, 대형 상업시설 등 전기와 냉난...
두산·LG, 청정열원 활용한 에너지효율 극대화 사업 추진 2026-02-10 15:22:41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산퓨얼셀은 전기와 열 생산이 가능한 수소연료전지 주기기 공급 및 최적화를 담당한다. LG전자는 수소연료전지와 연계한 히트펌프, 흡수식 냉동기, 냉난방공조(HVAC) 시스템 등을 활용해 에너지 융복합 시스템을 구축한다. 양사는 해당 사업 추진을 위한 기술, 정책, 사업개발 등의 제반 사항...
두산퓨얼셀, LG전자와 '청정열원 활용 에너지효율 극대화' 추진 2026-02-10 10:15:43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산퓨얼셀은 전기와 열 생산이 가능한 수소연료전지 주기기 공급 및 최적화를 담당한다. LG전자는 수소연료전지와 연계한 히트펌프, 흡수식 냉동기, 냉난방공조(HVAC) 시스템 등을 활용해 에너지 융복합 시스템을 구축한다. 양사는 해당 사업 추진을 위한 기술, 정책, 사업개발 등의 제반 사항...
LG전자-두산퓨얼셀, 청정열원 활용 에너지효율 개선사업 추진 2026-02-10 09:12:12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산퓨얼셀은 전기와 열 생산이 가능한 수소연료전지 주기기 공급 및 최적화를 담당한다. LG전자는 수소연료전지와 연계한 히트펌프, 흡수식 냉동기, 냉난방공조(HVAC) 시스템 등을 활용해 에너지 융복합 시스템을 구축한다. 양사는 해당 사업 추진을 위한 기술, 정책, 사업개발 등의 제반 사항...
이재성 LG전자 ES본부장 "AI가 바꿀 HVAC 산업 혁신 주도할 것" 2026-02-09 09:14:26
데이터센터를 위한 액체 냉각과 첨단 상업용 히트펌프 등 차세대 열 관리 기술의 길을 열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 LG전자의 지난해 데이터센터향 칠러 수주 실적은 전년 대비 3배 수준으로 성장했다. 이러한 성장세를 감안했을 때 내년까지 칠러 사업 전체 매출 목표치인 1조원을 달성은 무난히 이뤄질 것이라는 게 LG전자...
공기 열로 바닥 데우는 脫탄소 난방…히트펌프 '제2의 전기차'로 떠오른다 2026-02-08 17:59:08
공세 시작히트펌프는 전기를 사용해 외부 공기의 열을 끌어온 뒤 압축해 고온의 열을 만드는 방식이다. 이렇게 데운 물을 난방과 급탕에 활용하며, 연소 과정이 없어 직접 탄소 배출이 없다. 이 때문에 히트펌프는 한국형 녹색전환(K-GX)의 성패를 가를 핵심 기술로 꼽힌다. 우리가 쓰는 에너지의 절반 가까이(약 48%)가...
'0.1초 만에 온수 콸콸' 세계 홀린 기술…중국에 안방 뺏길 판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2026-02-08 13:05:32
있었다. 히트펌프는 전기를 사용해 외부 공기의 열을 흡수한 뒤, 이를 냉매에 전달해 압축함으로써 고온의 열을 만든다. 이렇게 얻은 열로 물을 데워 난방과 급탕에 활용하는 방식이다. 보일러와 달리 연소 과정이 없어 직접 탄소배출량이 제로(0)다. 히트펌프는 단순 난방기기를 넘어 에너지 시스템의 일부로 작동할 수...
경동나비엔, 미국서 에너지 하이브리드 기술 공개 2026-02-04 15:35:48
미국 전시회에서 공개했다. 경동나비엔은 라스베가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북미 최대 규모의 냉난방공조 전시회 'AHR EXPO 2026'에 참가했다. 경동나비엔은 국내 업계 최초로 17년 연속 해당 전시회에 참가하고 있다. 먼저 '하이브리드 온수기'는 미국 저장식 온수기 시장 최초로 전기와 가스를 동시에 사...
LG전자, '유니터리 시스템' 앞세워 북미 HVAC 시장 공략 2026-02-02 10:00:00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 공조전시회 'AHR 엑스포 2026'에 참가해 북미 주거 환경에 최적화된 맞춤형 냉난방 제품인 '유니터리 시스템'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LG전자는 총 447㎡(약 135평) 규모의 공간에 주거용존·상업용존·산업용존을 조성해 LG전자의 고객 맞춤형 냉난방공조(HVAC) 토털...
LG전자, 북미 최대 공조전시회 참가…HVAC 시장 공략 2026-02-02 10:00:00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 공조전시회 ‘AHR EXPO 2026’에 참가해 북미 주거 환경에 최적화된 냉난방 제품인 유니터리 시스템을 선보인다. 높은 에너지 효율과 내구성 등을 두루 갖춘 상업용 및 산업용 고효율 HVAC 솔루션도 전시한다. LG전자는 총 447㎡(약 135평) 규모의 공간에 주거용존, 상업용존, 산업용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