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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캐나다 잠수함 수주 지원 출국…"12척 수주 위해 노력" 2026-03-05 09:37:05
(영종도=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최대 60조원 규모로 추산되는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CPSP) 수주 지원을 위해 5일 캐나다로 출국했다. 김 장관은 이날 출국길 인천공항에서 기자들을 만나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과 관련해 "지금 잘되고 있다거나 어렵다거나 예단하지 않고, 저희가 할 수...
"日 시티팝 거장 온다"…'아시안 팝 페스티벌' 5월 개막 2026-02-26 10:12:44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올해는 장마 기간을 피해 청명한 날씨 속 뮤캉스(뮤직 호캉스)를 위해 앞당겼다. 올해 아시안 팝 페스티벌(아팝페) 라인업에서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일본 시티팝의 상징으로 꼽히는 오누키 타에코가 첫 한국 공연에 나선다는 점이다. 오누키 타에코는...
"한국 카지노 가자"…중국인 19만명 몰려온다 2026-02-15 11:21:21
1천600실로, 일부는 고가의 스위트룸인 점을 고려하면 대부분 객실이 찬 셈이다. 드림타워에 있는 카지노를 이용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은 통상 그랜드 하얏트 제주에 숙박하기 때문에 호텔 예약률로 카지노 방문객 수준을 가늠할 수 있다. 롯데관광개발은 외국인 관광객의 상당수가 중국인 관광객들인 점을 겨냥해 이들이 주...
통상당국 물밑 총력전…美 관세 관보 게재 막고 유예 확보 사활 2026-02-05 10:11:10
(영종도=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을 필두로 한 통상 라인이 미국의 기습적인 관세 인상을 저지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나란히 미국을 방문해 숨 가쁜 설득 작업을 펼친 김 장관과 여 본부장은 귀국 후에도 미국 측과 물밑 협의를 이어가며 관세 인상의 공식화...
여한구 "국회 대미투자법 신속처리 합의, 美설득에 도움 될 것" 2026-02-05 08:02:08
시점 유예 등 협의 시간 남아…국익 위해 최선 다할 것" (영종도=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은 5일 우리 국회가 특위를 구성해 대미투자특별법을 한 달 내에 처리하기로 합의한 데 대해 미국의 관세 인상을 저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對)한국...
김정관, 방미 관세협의後 귀국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 2026-01-31 19:17:04
(영종도=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31일 미국 방문해 진행한 한미 관세 관련 협의와 관련해 "상호 간 이해가 굉장히 깊어졌다"며 "어떤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하면서 기자들을 만나 이번 방미 협상을 통해 "한국 정부가 그때...
여한구 통상본부장 방미 "'트럼프 관세' 합리적 해결책 찾겠다" 2026-01-29 19:18:19
(영종도=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한국에 대한 관세를 25%로 올리겠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일방적 통보에 통상 당국 '투톱'이 나란히 방미 길에 올랐다. 캐나다에 체류 중이던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28일(현지시간) 급거 미국을 방문한 데 이어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도 29일 저녁 인천국제공항을...
'수장 공백' 길어지는 기획예산처…임기근 대행 체제로 현안대응 총력(종합) 2026-01-25 15:19:58
낙마로 의견이 모인 것으로 보인다. 보좌진 갑질·폭언, 영종도 투기, 수십억원대 차익 반포 아파트 부정청약, 자녀 병역·취업 특혜 의혹들에 더해 장남의 연세대 입학을 둘러싼 '할아버지·아빠 찬스' 의혹까지 새롭게 터져 나온 탓이다. 결혼식을 올린 장남 부부의 '위장 미혼'으로 부양가족을 늘려 반...
李대통령,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종합] 2026-01-25 14:34:32
앞두고 보좌진 갑질·폭언 정황, 영종도 투기 의혹, 서울 반포 아파트 부정 청약 의혹 등 다양한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더해 청문회 과정에서는 이 후보자의 시부가 받은 훈장에 근거해 장남이 사회 기여자 전형으로 연세대에 입학했다는 '할아버지 찬스' 의혹도 불거졌다. 이 후보자는 갑질·폭언에는 "성숙하지...
'이혜훈 늪'에 빠진 기획예산처…낙마해도 임명돼도 험로 2026-01-25 06:01:01
예단하기 어려워졌다는 분위기다. 보좌진 갑질·폭언, 영종도 투기, 수십억원대 반포 아파트 부정청약, 자녀 병역·취업 특혜 의혹들에 더해 장남의 연세대 입학을 둘러싼 '할아버지·아빠 찬스' 의혹까지 새롭게 터져 나온 탓이다. 결혼식을 올린 장남 부부의 '위장 미혼'으로 부양가족을 늘려 반포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