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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스루이스도 고려아연 손 들어줬다…"영풍·MBK 제안 반대" 2026-03-11 17:06:15
긍정적인 평가를 내린 것이다. 반면 영풍·MBK 연합이 추천한 박병욱 기타비상무이사 후보, 최연석 기타비상무이사 후보, 최병일 사외이사 후보, 이선숙 사외이사 후보에 대해서는 모두 반대할 것을 권고했다. 글래스루이스는 "현 시점에서 회사 경영진의 근본적 교체를 반드시 정당화할 정도의 구조적 지배구조 실패를...
“딸들의 반란” 대기업 경영 참여 37% 찍었다 2026-02-25 08:43:07
한화, DL, 네이버, 미래에셋, 현대백화점, 영풍, 장금상선, LX, 넷마블, 이랜드, 교보생명보험, 다우키움, 동원, 태광 등 19개 그룹은 경영에 참여 중인 여성 총수 일가가 단 한명도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이번 조사에서 총수의 배우자 역시 경영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음이 확인됐다. 총수 배우자 68명 중 42.6%인...
대기업 총수일가 여성 경영 참여 비중 37%…자녀 세대서 소폭 ↑ 2026-02-25 06:00:05
반면, 하위 그룹 40곳은 42.9%이었다. 하위 그룹의 경우 총수 일가가 지분을 대부분 보유한 개인회사에 여성 친족을 등기임원으로 선임한 사례가 많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총수의 여성 배우자 68명 중 29명(42.6%)은 계열사 임원 또는 재단 이사 등으로 재직하며 경영에 참여 중이었다. 여성 총수 일가의 경영 참여 비중이...
강득구 의원 "영풍 제련소 환경오염, 주민 생명권 위협" 2026-01-27 17:50:44
통해 유엔 인권이사회 특별보고관과 실무그룹이 현재 상황에 대해 공식적인 우려를 표명할 것을 요청했다. 또한 유엔 인권이사회에 영풍과 한국 정부에 대한 공식 서한 발송과 사실조회, 공식 방문조사도 요청했다. 주민대책위 등에 따르면 진정은 유엔 인권이사회 산하 실무그룹과 특별보고관 등에게 인권침해 상황을 알리...
위기의 기업 곁 지켜온 세종…이젠 Top 2 노린다 [로펌의 역사] 2026-01-25 09:00:03
하반기부터 영풍·MBK 연합을 대리해 왔다.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 하이브 간 분쟁에서도 소송 초반부터 관여했다. 아시아나항공과 HDC현대산업개발 간 2500억원 규모 위약금 분쟁에서 아시아나항공을 대리해 상고심까지 최종 승소한 것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성과다. 조세 분야에서도 2022년 백제흠 대표변호사(20기)의...
[코스피 5,000] 재계도 지각변동…조선·방산 뜨고 유통·IT 주춤 2026-01-22 11:27:42
IT 그룹 주가도 코스피 랠리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된 양상이었다. 이어 영풍, 효성, LS, 한진, HMM, 미래에셋, KT&G, 롯데, KT 순으로 2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효성(23→13위), 미래에셋(26→17위)은 큰 폭으로 순위를 끌어올리며 20위권에 진입했다. 효성은 전력기기와 첨단소재 부문의 실적 개선 기대가 반영되며 주가가...
이제 '김광태'는 옛말…세종·율촌·화우의 '퀀텀 점프' 2026-01-22 07:09:00
성과를 올렸다. 알리익스프레스·신세계그룹 온라인 플랫폼 합작법인 설립(6조원)부터 아워홈 대주주의 아워홈 경영권 지분의 한화그룹으로의 매각(8600억원), 교보생명의 SBI저축은행 경영권 인수(9000억원)와 교보생명의 소수지분 양수도 거래, 웰투시PE의 에스아이플렉스 인수(4300억원) 거래 등 굵직한 거래를...
금보다 뜨거운 은…고려아연, 은 매출 3조 넘는다 2026-01-21 14:30:51
이번 유상증자로 영풍·MBK파트너스가 42.11% 최 회장 측이 29.57%로 희석될 전망입니다. 지분 10%를 보유한 미국 정부와의 JV가 최 회장 우호 세력으로 편입되면 최 회장 측 지분은 40%에 육박합니다. 큰 이변이 없는 이상 오는 3월 예정된 정기 주주총회에서 최 회장 측이 주도권을 이어갈 것으로 보이고요. 영풍과...
총수 등기임원 겸직, 5년새 감소…이재용은 '미등기' 2026-01-13 16:09:54
그룹 회장과 정몽규 HDC그룹 회장은 각각 5곳의 등기임원을 맡았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정창선 중흥그룹 회장도 4개 계열사에서 등기임원을 맡고 있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 장형진 영풍그룹 고문,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 정태순 장금상선그룹 회장, 이순형 세아그룹 회장, 김익래...
불 꺼지는 가스 대신 불붙는 ‘K푸드’ 택했다…삼천리의 이유 있는 변신 2026-01-12 06:33:15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영풍·고려아연과 다른 길…3세 승계 앞두고 계열 분리설 ‘솔솔’ 삼천리그룹은 이 씨 가문과 유 씨 가문이 70년간 완벽한 균형을 유지하며 경영해왔으나 3세 승계 시기를 맞아 계열분리 가능성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최근 황해도 출신 창업주들이 함께 세운 고려아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