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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256억 포기' 카드 내놓은 속내는…하이브는 침묵 [이슈+] 2026-02-27 19:18:01
멋있고 대인배다." 민희진 오케이레코즈 대표(전 어도어 대표)가 또 한 번 판을 뒤흔들었다. "256억원을 내려놓을 테니 모든 민형사 소송을 종결하고 법정이 아닌 창작의 무대에서 만나자"는 제안을 공개적으로 내놓자 분위기는 순식간에 달라졌다. 방탄소년단 멤버 뷔와 주고받은 카카오톡 대화가 법정 증거로 채택되면서...
학폭 피해 고백한 유튜버 궤도…"전교 1등 했지만 많이 맞았다" 2026-02-25 17:39:17
오케이. 그 외 어떤 이유로도 선생님을 만나지 않겠다. 만약 너에게 문제가 생긴다면 학교에 가겠다’고 하셨다”며 “근데 난 이슈가 되고 싶지 않았다. 부모님이 학교에 온다는 것 자체가 나의 가치관 같은 걸 무너뜨린다고 생각했기에 그냥 맞고 넘어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내가 생각해도 약간 얄미웠을 것 같기도...
'민희진 씨, 합의는 '쇼통'이 아닌 진정성을 갖고 하이브와 하는 겁니다' [스토리컷] 2026-02-25 16:36:17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25일 오후 서울 관철동 교원 챌린지홀에서 '하이브와 1심 소송 결과 및 오케이 레코즈 향후 계획'에 대해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당초 오후 1시 45분에 기자회견을 하겠다고 했던 민 대표는 1시 50분에서야 웃으며 나타났습니다. 숨 가쁘게 들어온 그는 잠시 숨을 고르고 물을 마신...
민희진 '256억 포기' 선언…"뉴진스 위해 분쟁 끝내자" 2026-02-25 16:12:34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이자 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승소 금액 256억을 포기할테니 하이브와의 모든 분쟁을 종료하자고 25일 제안했다. 이날 민 대표는 기자간담회를 열고 하이브와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과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 1심 소송 결과와 향후 계획에 대해 직접...
민희진 "풋옵션 256억 포기"…하이브에 파격 제안 2026-02-25 14:53:45
신생 레이블 오케이 레코즈를 설립하고 신인 보이그룹 제작 계획을 밝힌 상태다. 민 대표는 "저는 이제 어도어 전 대표라는 꼬리표를 떼고 오케이 레코즈의 대표로 새로운 길을 걷겠다"며 "새로운 K팝 아티스트 육성과 비전 제시에 제 모든 에너지를 쏟겠다. 오늘 이후로 더 이상 소모적인 기자회견은 없기를 바란다. 저는...
민희진 "256억 포기할테니…" 하이브에 파격 제안 2026-02-25 14:13:22
창작의 자리에서 만납시다."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전 어도어 대표)는 풋옵션 관련 소송 1심 승소로 받을 256억원을 포기하는 대신 소송전을 전면 중단하자고 하이브에 제안했다. 민 대표는 25일 서울 종로구 교원챌린지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가 프리스타일로 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오셨을 텐데 오늘 드려야 할...
카카오, 오케이포스와 협력…"온·오프라인 서비스 고도화" 2026-02-13 10:33:21
카카오는 주식회사 오케이포스와 오프라인 매장 데이터 기반 서비스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오프라인 매장 운영 과정에서 축적되는 정보와 디지털 서비스 간의 연계를 바탕으로 데이터 기반 협력 모델의 방향성을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카카오는 플랫폼과 서비스 운영...
카카오, 오케이포스와 오프라인 매장 데이터 기반 서비스 협력 2026-02-13 10:05:02
기자 = 카카오[035720]가 오케이포스와 오프라인 매장 데이터 기반 서비스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전날 진행된 협약식에서 양사는 온오프라인을 연결하는 서비스 협력 방안과 역할 범위를 논의했다. 카카오는 플랫폼과 서비스 운영 경험을 기반으로 이용자의 일상과 연결된 디지털 접점을...
민희진, 직접 입 열었다…"소모적 분쟁 덜어내고파" 2026-02-12 19:47:25
하이브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에게 255억원 상당의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대금을 지급해야 한다는 1심 판결이 나오자 법원의 결정을 존중한다며 소모적인 분쟁을 덜어내고 본업에 집중하고 싶다는 뜻을 나타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는 12일 민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민희진 측, 풋옵션 1심 판결에 "깊은 경의"…하이브 "검토 후 항소" 2026-02-12 15:36:11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에게 약 255억원 상당의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대금을 지급해야 한다는 1심 판단이 나온 것과 관련해 양측이 엇갈린 입장을 내놨다. 민 대표 측은 "재판부의 결정을 존중한다"며 향후 본업에 집중할 것이라 밝혔고, 하이브는 "검토 후 항소할 계획"이라며 불복 의사를 전했다.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