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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개관…"퇴근 후 여가 활동" 2025-11-28 07:29:25
문을 열었다. 울주군 온산읍 화학3길에 들어선 '울산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는 부지면적 9천707㎡, 연면적 1천271㎡에 지상 4층 규모다. 휴게실, 세미나실, 문화교실, 운동시설 등을 구비해 근로자들이 퇴근 후 멀리 이동하지 않고도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 문화센터 건립에는 국비 26억원을 포함해...
청정도시 울산, 韓 첫 상업용 암모니아 저장소 건설 2025-10-22 17:14:05
체결했다고 밝혔다. 현대오일터미널은 2028년 12월까지 울주군 온산읍 남신항 2단계 사업 부지에 총 2340억원을 투자해 암모니아 저장탱크 2기(총 8만kL), 5만 DWT(선박 자체 무게를 제외한 순수 화물 적재 톤수)급 2선석 규모 돌핀부두, 약 4㎞ 길이 이송 배관 등을 준공할 계획이다. 이는 울산항에 들어서는 국내 최초 상...
울산 온산국가산단 확장 부지, 3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2025-06-12 08:00:22
울산시는 울주군 온산읍 학남리 '온산국가산업단지 확장(1단계) 부지' 1.41㎢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투기성 토지거래 차단과 지가 급등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달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같이 결정했다. 지정 기간은 이달 17일부터 2028년 6월 16일까지 3년이다. 이 기간 해당...
"'울산 원유 유출사고' 시공사에 토양 정밀검사·정화 명령" 2025-05-13 07:50:37
울주군 온산읍 도로 지하에서 발생했다. 직경 1천50㎜의 에쓰오일 송유관이 파손돼 육·해상으로 약 4t의 원유가 유출됐다. 사고는 지하 배관 매설을 위한 천공 작업 과정에서 발생했다. 해당 공사는 에쓰오일이 발주하고 롯데건설이 설계·시공을 동시에 맡는 턴키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었다. 롯데건설 측은 사고 직후...
울산 송유관 파손으로 해상까지 원유 유출 2025-04-24 23:58:52
울주군 온산읍 온산수질개선사업소 인근 도로의 지하 송유관이 파손돼 기름이 솟구치면서 도로를 뒤덮고 인근 바다에까지 흘러 들어갔다. 울산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도로 위에 흐른 원유가 인근 우수관로를 통해 해상으로 유출됐다. 해경은 현장에 출동해 해상으로 연결되는 우수관로를 봉쇄하고, 배수구 인근...
울산 온산공단서 송유관 파손돼 기름 유출…방제 중 2025-04-24 13:53:10
24일 오전 10시 40분께 울산 울주군 온산읍 원산리 온산수질사업개선사업소 인근 도로에서 송유관이 파손돼 기름이 솟구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장에는 인근에 공장이 있는 에쓰오일 관계자들이 출동해 파손 원인을 조사하고 유증기 확산을 막기 위해 폼을 분사하는 등 방제 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 특수대응단과 해양...
울산 10년간 안정적인 거주 가능한 민간임대아파트 '덕하역 대우 샤힌프로젝트' 주목 2025-03-28 10:00:00
전후(2021~2023년) 온양읍·온산읍 지역의 공공데이터 및 빅데이터(신용카드·통신사용내역 등)를 분석한 결과, 유동인구가 2021년 대비 2023년에 월평균 18.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샤힌 프로젝트가 진행되면서 인구 유입이 늘어나고, 지역 경제가 활성화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울산 지역에 대한 관심이...
에쓰오일 '햇살나눔' 핵심가치 실천…지속 가능한 성장 위해 첨단 연구센터 건립 2025-03-27 16:15:41
울주군 온산읍 ‘목도해변’을 주기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아울러 재정난으로 운영이 중단된 ‘도로 위 응급실’ 닥터카 후원금을 2019년부터 지원해 울산 지역의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 이바지하고 있으며, 사내 협력 업체와의 상생을 위해 협력 업체 직원 자녀 장학금도 매년 2억원 지원하고 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전국 곳곳 산불에 재난 사태 선포…산청 사망자 4명으로 늘어 [종합] 2025-03-22 23:10:36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산읍 야산에서도 이날 낮 12시 12분께 산불이 발생해 산림청이 '2단계'를 발령했다. 화재 소식이 전해지자 인근 마을 2곳에 거주하는 46가구 80명의 주민이 대피했다. 화재 현장과 인접한 부산울산고속도로 온양나들목 인근 양방향 도로가 통제됐다가 해제되기를 반복했다. 현재까지 진화율은...
오늘만 산불 16건…충청·영·호남 위기경보 '심각' 발령 [종합] 2025-03-22 17:11:31
발령하고 진화에 나선 상태다. 울산 울주군 온산읍 운화리 야산에서도 이날 오후 12시쯤 불이 났다. 이 화재로 현장과 인접한 부산울산고속도로 온양나들목 인근 양방향 도로 통행이 통제되고 있다. 산불 위기경보 심각 단계가 발령된 지역에서는 소속 공무원의 4분의 1 이상과 공익근무요원 2분의 1 이상을 배치·대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