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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미처분이익잉여금을 균형있게 해결하는 법 2026-01-15 09:11:33
매출을 올리고 비용을 제한 후 남은 당기순이익 중 배당금을 지급하고 남은 금액은 이익잉여금으로 적립된다. 이는 재투자의 재원이 되고 재무 안정성에 기여한다. 이런 이유로 많은 중소기업들은 급한 자금 수요나 돌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또는 향후 투자를 위해 사내에 이익금을 유보한다. 더욱이 가족기업이나 대표...
美 증시 하락...순환매·금융주 실적 부진-[글로벌 시황] 2026-01-15 07:51:54
나라 안팎의 불확실성은 오늘도 귀금속 가격을 밀어 올리고 있습니다. 금과 은 선물은 오늘도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는데, 특히 은 선물, 오늘 90달러 선마저 돌파했죠. 오늘 장 금 선물은 0.81% 상승한 4천 636달러에 거래됐고요. 은 선물은 7.80% 상승한 93달러에 거래됐습니다. (암호화폐) 암호화폐 시장도 마침내 이런...
오세훈 '한동훈 제명' 작심 비판…"왜 자멸의 길 가나" 2026-01-15 07:48:04
멈춥시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사형을 구형한 날, 국민의힘 윤리위는 한동훈 전 대표 제명을 의결했다"며 "국민의힘의 이런 생경한 모습에 국민들은 참담함과 실망을 느끼고 있다"고 썼다. 이어 "자숙과 성찰을 보여야 할 때 분열과 충돌의 모습을 보이는 국민의힘은 비정상의 길,...
원·달러환율, 美 재무 구두개입 이후 야간거래서 내림세 보여 - [굿모닝 글로벌 이슈] 2026-01-15 06:53:30
밀어 올리면서 금 선물은 트로이온스당 4,638달러 그리고 은 선물은 92.9달러를 돌파하며 오늘도 모두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당초 관측과 달리 현지시간 14일에도 대법원의 관세 판결이 선고되지 않으면서 해당 사건은 계속 계류 상태에 놓이게 됐습니다. 미 연방대법원은 통상 어떤 사안의 판결이 언제...
"일하는 게 오히려 손해?"…국민연금, 6월부터 전액 수령 2026-01-15 06:45:21
수준 이상의 소득을 올리면 연금 수령액을 최장 5년간 최대 절반까지 줄여서 주고 있다. 기준은 국민연금 전체 가입자의 최근 3년간 평균 소득 월액인 'A값'이다. 지난해 기준 A값은 약 309만원(308만9062원)으로 지금까지는 은퇴 후 재취업 등을 통해 월 309만원만 벌어도 연금이 깎였다. 이런 규정 때문에 피해를...
뉴욕증시 전반적 약세...금융,기술주 하락세 주도 2026-01-15 06:36:40
밀어 올리고 있습니다. 금과 은 선물은 오늘도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는데 특히 은 선물은 오늘 90달러 선마저 돌파했습니다. 오늘 장 금 선물은 0.81% 상승하면서 4636달러 선까지 올라왔고요. 은 선물은 7.8% 급등하면서 93달러 선에 거래를 마무리했습니다. 암호화폐 시장도 마침내 이런 랠리 현상에 합류하고 있습니다....
덴마크, 美회담 앞 "그린란드 주둔군 확대"…스웨덴도 병력 파견(종합2보) 2026-01-15 02:11:42
올리며 병합 욕심을 다시 한번 드러냈다. 이에 맞서 옌스-프레데리크 닐센(34) 그린란드 총리는 이날 회담 직전 그린란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지금은 독립을 이야기할 때가 아니다"라고 강조하며, 트럼프 대통령의 병합 의지를 용납하지 않을 것임을 강조했다. 그는 "다른 나라가 우리를 차지하는 것을 떠드는 시점에...
베네수, '마두로 비판' 앞장섰던 언론인·재야 활동가 석방 2026-01-15 02:11:09
전날부터 소셜미디어 엑스에 다시 글을 올리기 시작했다. 그 이전 마지막으로 작성한 게시물은 2024년 8월 25일의 것이다. 엑스는 2024년 베네수엘라 대선을 둘러싼 일론 머스크와의 설전 이후 마두로가 사용 금지령을 내렸던 플랫폼이다. 머스크는 엑스 소유주다. 이후 마두로 정부 주요 각료는 서방 국가에 본사를 둔...
덴마크·그린란드, 美회담 앞두고 "그린란드 주둔군 확대"(종합) 2026-01-15 00:22:31
올리며 병합 욕심을 다시 한번 드러냈다. 이에 맞서 옌스-프레데리크 닐센(34) 그린란드 총리는 이날 회담 직전 그린란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지금은 독립을 이야기할 때가 아니다"라고 강조하며, 트럼프 대통령의 병합 의지를 용납하지 않을 것임을 강조했다. 그는 "다른 나라가 우리를 차지하는 것을 떠드는 시점에...
그린란드 총리, 美와 회담 앞두고 "독립 말할 때 아냐" 2026-01-14 22:43:01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내부의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덴마크·그린란드와 3자 회담을 앞둔 이날 이른 아침에도 트루스소셜에 그린란드가 미국의 차세대 미사일 방어망인 '골든돔'에 필수적이라는 글을 올리며 재차 병합 욕심을 드러냈다. ykhyun1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