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대전·세종, 대한민국 산업·행정의 역사 새로 쓴다 2025-10-27 15:59:00
세종 스마트 국가산단은 연서면 와촌리·부동리 일대에 275만3229㎡ 규모로 조성된다. 내년 하반기 착공해 2027년 하반기 분양이 시작되며, 2031년 12월 준공될 예정이다. 세종시 관계자는 “산단 인근에는 세종~포천 고속도로와 세종~청주 고속도로가 신설되고, 산단 내에는 3000가구 규모 공동주택과 학교 등이 조성돼...
2년 만에 세종서 새 아파트 나온다…다음달 '양우내안애 아스펜' 분양 2024-11-18 10:38:31
연서면 와촌리 일대 275만3000㎡ 부지에 2026년 착공, 2029년 준공 목표로 세종 스마트 국가산업단지가 들어선다. 지속적인 인구 유입과 일차리 창출을 바탕으로 도시 규모가 더 커질 것으로 관측된다. 교통 여건도 잘 갖춰져 있다는 평가다. KTX 오송역과 청주국제공항이 각각 15분, 30분 거리에 있다. 경부고속도로와...
도순구 세종교통公 사장 "기업 몰리는 세종 스마트산단 만들 것" 2024-07-10 17:57:21
미래 먹거리 전진기지를 목표로 연서면 와촌리 일원 275만3000㎡에 2029년까지 1조6170억원을 투입해 조성된다. 공사는 LH(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함께 공동 사업시행자로 참여하고 있다. 이달부터 토지 및 지장물 보상에 들어가 2026년 착공할 계획이다. 공사는 장군면 일원 31만743㎡에 공공시설복합단지도 조성 중이다....
"말투 어눌하고 이상해"…뇌졸중 시민 살린 영웅들 정체 2023-10-20 13:47:53
환자의 위치를 특정했고, 수색을 벌인 끝에 세종 와촌리 자택 인근 밭에서 기대앉아 있던 A씨(63)를 찾을 수 있었다. A씨는 발견 당시 편마비 증세와 함께 의식이 떨어진 상태였으며, 뇌졸중 척도 검사에서 뇌졸중 의심 반응이 확인됐다. 구급대에 의해 신속히 인근 뇌혈관 센터로 옮겨진 A씨는 현재 중환자실에서 약물 치...
허태정 대전시장 "대전·세종, 경제자유구역 공동 추진…충청권 메가시티 주도할 것" 2021-10-27 15:55:16
국가산업단지(연서면 와촌리 277만6000㎡) 등을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받으려 합니다. 대전·세종 경제자유구역이 지정될 경우 개발사업시행자에 대한 조세·부담금 감면과 국내외 투자기업에 대한 세제·자금 지원 등의 인센티브가 제공돼 기업 투자 유치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오는 12월까지 대전·세종...
세종시의원 18명 중 9명, 개발호재 지역 땅 사들였다 2021-03-25 00:04:30
사람은 차성호 시의원이다. 차 의원은 연서면 와촌리 국가 스마트산단 인근 야산에 임야 2만6100㎡가량을 보유하고 있다. 이외에도 논 등 세종시에 3100㎡가량의 땅이 더 있다. 이에 대해 차 의원은 “대부분 의원이 되기 전 매입한 토지인 데다 산단 인근 임야는 맹지”라며 “집을 지으려고 샀던 땅도 집을 짓지 못해...
[재산공개] 중앙정부 공직자 절반 "땅 재산 있어요" 2021-03-25 00:00:00
와촌리 땅 757.00㎡를 2억3천만원에 매각했다고 신고했다. 민 실장은 이 땅을 2017년 1억6천만원에 구입했다. 택지 개발 등으로 인해 소유하고 있던 토지를 수용당한 공직자도 눈에 띈다. 박정렬 해외문화홍보원장은 배우자가 보유하던 경기도 과천시 주암동 땅 848.00㎡(공시지가 4억7천800만원)를, 이정현 대검찰청...
[재산공개] 중앙정부 공직자 절반 "땅 갖고 있어요"(종합2보) 2021-03-24 17:54:48
와촌리 땅 757.00㎡를 2억3천만원에 매각했다고 신고했다. 민 실장은 이 땅을 2017년 1억6천만원에 구입했다. 택지 개발 등으로 인해 소유하고 있던 토지를 수용당한 공직자도 눈에 띈다. 박정렬 해외문화홍보원장은 배우자가 상속받아 보유하던 경기도 과천시 주암동 땅 848.00㎡(공시지가 4억7천800만원)를, 이정현...
[재산공개] 중앙정부 공직자 절반 "땅 갖고 있어요"(종합) 2021-03-24 15:35:40
와촌리 땅 757.00㎡를 2억3천만원에 매각했다고 신고했다. 민 실장은 이 땅을 2017년 1억6천만원에 구입했다. 택지 개발 등으로 인해 소유하고 있던 토지를 수용당한 공직자도 눈에 띈다. 박정렬 해외문화홍보원장은 배우자가 상속받아 보유하던 경기도 과천시 주암동 땅 848.00㎡(공시지가 4억7천800만원)를, 이정현...
투기 의혹 판치는 세종시 국가산단, 보안 얼마나 지켜졌을까 2021-03-21 07:26:38
후보지 공식 발표 전날 '국가산단은 예상대로 연서면 와촌리인가 보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고 댓글에는 '역시 예상대로였다'는 반응이 줄을 이었다. 이 사이트엔 석 달 전에는 '서울세종고속도로 노선도 등 인근 교통 여건을 고려했을 때 연서면이 유력하다'는 분석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