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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민 칼럼] 日·中 갈등이 남의 얘기가 아닌 이유 2025-12-09 17:34:48
중국 국가부주석을 지낸 왕치산이 부총리 시절 헨리 폴슨 미국 재무장관과 한 행사장에서 나눈 대화다. “전에는 장관이 내 선생이었다면 이제는 내가 선생 자리에 있는 것 같소. 미국 시스템을 보시오. 우리가 당신들한테 더 이상 뭘 배워야 하는지 모르겠네.” 왕치산이 폴슨의 얼굴을 뻘겋게 만든 이런 말을 한 것은...
'우한봉쇄 경질에도 생존' 前 中후베이성 서기, 결국 뇌물로 추락 2025-10-28 09:30:52
내에선 장차오량이 뒤늦게 쌍개 처분을 받게 된 건 중국 사정당국이 전현직 금융권 고위급 등을 대상으로 반부패 수사를 진행하면서 범행이 드러났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장차오량은 은행권 재직 시절 왕치산 국가부주석, 다이샹룽 전 인민은행장 등과 함께 일하면서 출세 가도를 달렸다. kjihn@yna.co.kr (끝)...
망루 오른 북중러 정상…66년만에 한자리, 반미연대 과시(종합3보) 2025-09-03 18:10:48
장더장·위정성·리잔수·왕양·류윈산·왕치산·장가오리 등 전 중앙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했다. 다만 건강이상설이 제기됐던 후진타오 전 주석과 주룽지 전 총리는 불참한 것으로 보인다. 열병식은 오전 9시께 리창 총리의 '중국인민 항일전쟁 및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 승리(전승절) 80주년 기념행사'...
[中전승절] 열병식에 원자바오 전 총리 참석…후진타오·주룽지 불참 2025-09-03 17:47:13
바 있다. 다른 원로들로는 왕치산 전 국가부주석, 장더장 전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상무위원장, 위정성 전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주석, 허궈창 전 중국 정치국 상무위원, 류윈산 전 중국 정치국 상무위원, 장가오리 전 부총리, 왕양 전 정협 주석, 자칭린 전 정협 주석 등이 참석한 것으로 나타났다. 장가오리 전...
中열병식 개최 속 북중러 '反서방 결속'…"평화냐 전쟁이냐"(종합2보) 2025-09-03 13:20:24
왕치산·장가오리 등 전 중앙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했으나 건강이상설이 제기됐던 후진타오 전 주석과 주룽지 전 총리는 불참한 것으로 보인다. 시 주석·리창 총리 외에 자오러지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중국의 국회 격), 왕후닝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차이치 중앙서기처 서기, 딩쉐샹 국무원...
中협상팀 주도 '경제실세' 허리펑…"美에 더 어려운 상대일수도" 2025-05-09 17:11:59
인터뷰한 기업인들에 따르면 왕치산·류허 등 전임 부총리들이 기업인·투자자 등 외국인들과 만남에서 대화에 능하고 격의 없는 태도를 보였으나 영어에 익숙하지 않은 허 부총리는 준비된 발언만 하는 등 뻣뻣한 모습을 보이곤 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서방 기업인들과의 소통에 익숙해지면서 이전보다 자신감 넘치는...
"메타, 10년전 중국 진출위해 中정부에 페북 검열 허용하려 시도" 2025-03-10 08:47:02
오른팔이자 반부패 사정 작업을 주도했던 왕치산 전 국가부주석의 비리를 고발하는 등 중국 지도부의 부패상을 집중적으로 폭로해온 인물이다. WP는 2019년 도널드 트럼프 1기 행정부에서 무역 문제를 두고 중국과 치열한 전쟁을 벌이면서 메타가 결국 중국 진출을 포기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메타 대변인 앤디 스톤은...
[강경주의 테크 인사이드] 마윈 복권시킨 시진핑의 자신감 2025-02-25 17:38:46
중산복 차림은 마윈이 유일했다. 왕치산 국가부주석 면전에서 공산당의 규제 본능을 질타하던 4년 전 모습은 온데간데없었다. 유일하게 중산복 입은 마윈정확히 알려진 것은 없지만 중국 언론에 등장한 마윈 직함은 알리바바그룹 고문 혹은 파트너다. 아무리 중국이라지만 공식 직책도 없는 그를 시 주석은 왜 중용하려는...
트럼프 보고있나…시진핑, 中빅테크 수장 앞에서 "경제발전촉진"(종합2보) 2025-02-17 22:09:41
10월 왕치산 당시 국가 부주석을 비롯해 최고위 당국자들이 대거 참석한 포럼에서 금융당국 규제를 강도 높게 비판했으며 이는 당국이 빅테크 규제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마윈의 발언 직후 그해 11월 예정됐던 알리바바 산하 앤트그룹의 상장이 전격 무산됐고, 알리바바는 핵심 수익창출원이었던 인터넷 소액 대출과...
시진핑, 中테크 수장 모아놓고 심포지엄…마윈·량원펑 등 참석(종합) 2025-02-17 15:36:45
10월 왕치산 당시 국가 부주석을 비롯해 최고위 당국자들이 대거 참석한 포럼에서 금융당국 규제를 강도 높게 비판했으며 이는 당국이 빅테크 규제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마윈의 발언 직후 그해 11월 예정됐던 알리바바 산하 앤트그룹의 상장이 전격 무산됐고, 알리바바는 핵심 수익창출원이었던 인터넷 소액 대출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