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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란' 정성일, '트리거'부터 '인터뷰'·'메이드인코리아'까지…내년도 달린다 2024-12-13 14:38:32
못할 정도로 왜장의 분장을 완벽히 소화했을 뿐만 아니라 수준 높은 검술 액션과 중저음 목소리로 내뱉는 일본어 연기까지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이렇게 예열을 마친 정성일은 가장 먼저 2025년 포문을 열 디즈니+ ‘트리거’로 글로벌 시청자들을 만난다. 사회성 제로인 낙하산 PD 한도 역으로 분한 정성일은 믿고 보는...
'전, 란' 정성일, 싱크로율 100% 포스터 비하인드 살펴보니 2024-10-23 13:23:06
이미지를 지우게 만든 액션 연기는 물론 왜장의 의상과 조선 의복까지 완벽히 소화한 정성일을 향해 다시 한번 조선 사람으로 정통 사극을 찍어달라는 귀여운 반발 등의 다채로운 글들이 쏟아져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들기도. 이렇게 액션 연습부터 캐릭터 포스터 촬영까지 ‘전,란’이 공개되기 전까지 무수히 많은 준...
액션부터 색감까지…방구석 1열보단 극장이 어울리는 '전, 란' 2024-10-06 19:22:07
왜장 겐신(정성일 분)이 “너희는 결이 같으면서도 다르다”며 칼끝에 실린 분노의 무게가 다르다고 지적하는 건 이런 이유에서다. 화려한 액션 속 박찬욱표 디테일 영화는 돌고 돌아 종려와 천영이 재회하며 최종장에 돌입하지만, 왜장 겐신까지 함께 칼을 섞는 점은 그간 비슷한 작품에서 볼 수 없던 입체적인 장면이라...
'OTT 개막작' 논란 잠재운 박찬욱의 '전, 란' 2024-10-02 18:14:37
공포의 대상이었다가 살기 위해 항복한 왜장 겐신(정성일 분)이 적과 아군 구분 없이 뒤엉켜 칼을 섞는 모습은 그간 비슷한 소재의 영화에서 볼 수 없던 입체적 장면이다. 박찬욱표 영화답게 디테일도 살아 있다. 숨기지 않고 본능적으로 튀어나오는 유머 코드가 몰입을 해치지 않는 점이 그렇다. 천영이 ‘장원 급제’를...
[다산칼럼] 책임지지 않는 사회, 보이지 않는 리더 2024-07-08 17:44:46
울산에 주둔했던 왜장 가토 기요마사가 울산에 거주하던 조선인을 포로로 잡아가 살게 했던 곳이다. 당시 일본으로 끌려간 조선 포로는 15만 명 이상으로 추정되고 조선으로 돌아온 포로는 5000명 정도에 불과했다. 나머지는 노예 신세가 됐다. 나가사키에 번성했던 노예시장에서 조총 1정에 조선 노예 40명을 살 수 있었고...
영화 `한산` 관객수 700만명 돌파…손익분기점 넘겨 2022-08-28 19:56:27
넘겼다. 300억 원 넘는 제작비를 투입한 이 영화의 손익분기점은 약 600만 명이다. 김한민 감독의 이순신 3부작 중 두 번째 작품인 `한산`은 임진왜란 당시 조선 수군이 거북선을 내세워 왜군을 무찌른 한산해전을 스크린에 재현했다. 박해일이 이순신을, 변요한이 왜장 와키자카를 연기했다. (사진=연합뉴스)
'명량'이 '불멸의 이순신' 따라 했다?…법원 "전혀 달라" 2022-07-26 08:22:54
부분을 생략한 부분, '불멸의 이순신'에서 왜장의 초승달 장식 투구 소품이나 발사된 포탄이 날아가는 장면을 카메라가 쫓는 연출 등이 모두 '창작적 표현 형식'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재판부는 CG나 소품, 장면이 저작권 보호 대상이 되는 '창작적 표현 형식'에 해당하는지를 봤고, 그 결과 "이...
'國富 셋 나온다'던 솥바위 품은 부자마을…세 개의 별을 낳다 2021-12-02 17:20:41
승전을 기념해 연회를 벌이던 왜장을 촉석루에서 끌어안고 깊고 푸른 남강에 몸을 던진 의기(義妓) 논개도 바로 진주가 낳은 인물입니다. 이 고장에 대한민국을 선진국으로 올려 세운 글로벌 기업인들의 생가가 있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릅니다. 사업으로 보국(報國)했던 기업인들의 흔적을 찾아 의미 있는...
[르포] 日 귀무덤서 420여년만에 조선인 위령…"잔혹한 짓 잊으면 안돼" 2021-11-08 17:37:56
진혼제를 열었다. 미미즈카는 임진왜란 때 왜장이나 왜군들이 전쟁 공로를 증명하기 위해 베어서 가져간 조선군과 조선 민중의 귀를 매장한 곳이다. 귀 외에도 코까지 베낸 후 가져가 매장한 사례가 파악되면서 '귀·코 무덤'이라는 뜻의 미미하나즈카(耳鼻塚·이비총)라고 부르기도 한다. 쓰야마시의 귀 무덤은...
한국영화 최다 관객 '명량' 후속작 '한산' 나온다 2020-05-15 11:04:43
최민식 대신 박해일이 이순신을 맡는다. 변요한이 왜장 와키자카, 김성균이 가토, 손현주가 원균, 김성규가 준사, 김향기가 정보름, 옥택연이 임준영, 안성기가 어영담역으로 각각 캐스팅됐다. '한산'은 거북선 전투신을 실감나게 담아낼 전망이다. 이를 위해 좌수영, 부산포까지 해전이 펼쳐질 로케이션 디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