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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차티스트’ 장영한 “매수 타점 알면 어디서든 돈 번다” 2026-01-16 17:01:08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장 대표는 LG 선물 외환 딜러로 시작해 KR 선물 해외 담당 본부장, 선물협회·한국은행 객원강사를 거친 투자 전문가다. 이외에도 현대증권 연수원, 신한금융투자 FICC, 국민은행 자금부, 외환은행 펀드매니저 등을 대상으로 자금 운용 전략을 강의해왔다. 장 대표의 이번 강의는 각 20분씩 총...
‘달러 폭망론’과 ‘킹 달러론’으로 본 원·달러 환율 전망! 원 캐리 자금, 이탈될까? 청산될까?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6-01-14 07:38:15
높아 - 경상수지흑자 이상으로 美 등 해외주식투자 증대 - 한미 간 금리차, 美보다 두 배 달하는 M2 증가율 - 외환시장 경험이 일천한 외환 컨트롤 타워도 문제 - 원·달러 1,500원 넘더라도 외환 위기 발생하지 않아 - 외환보유고 4000달러 선 무너져도 외환 위기 미발생 - 트럼프 무모함 필요, 목적 달성하기까지 개입...
[마켓칼럼] 다시 떠오르는 인플레이션 리스크 2026-01-06 15:40:37
상황은 국채를 떠안은 은행과 딜러들에게 상당한 손실을 초래하며 금융여건을 긴축으로 몰아갈 수도 있다. 그리고 미 국채금리를 기준으로 평가되는 주식 등 글로벌 위험자산의 가치가 크게 흔들릴 가능성이 높다. 높아진 원/달러 환율 국내 인플레이션 서곡 2024년 11월 이후 원 달러 환율은 1,400원대에 진입한 이후...
태국 바트화 '이상 폭등'…주범은 스마트폰 금 거래?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12-31 07:00:06
인프라는 수백만 명의 개인 투자자를 외환시장의 직접적인 참여자로 만들었다. 해당 메커니즘 작동 방식은 이전과 다르다. 우선 국제 금값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자 태국 개인 투자자들이 앱에서 차익 실현을 위해 금을 대량 매도한다. 플랫폼 운영사인 대형 금 딜러들은 고객에게 바트화로 정산을 해줘야 한다. 동시에...
高환율에 꺾인 내국인 소비…글로벌IB "환율 내년에도 1400원대" 2025-12-28 18:22:55
외환당국의 시장 개입 영향은 반영되지 않았다. 대형 시중은행의 한 딜러는 “앞으로 1400원 이상 환율이 뉴노멀로 자리 잡는다고 보는 시각이 많다”고 했다. 한은 관계자는 “고환율이 계속되면 물가가 올라 소비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다”며 “관련 흐름에 유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진규 기자 josep@hankyung.com
'1세대 차티스트' 장영한 대표가 말하는 매도의 기술 [와우아카데미] 2025-12-11 17:16:30
수 있을 거라 확신합니다." 장영한 대표는 現)로셈트레이딩아카데미 원장 現)한국경제TV 와우아카데미 강사 現) 강의 이력: 현대증권 연수원, 신한금융투자FICC, 국민은행 자금부, 외환은행 펀드매니저 등 前) 애드먼투자자문 대표이사 前) 한국은행 객원 강사 前) 선물협회 객원 강사 前) 한국경제신문 주식투자과정 강사...
국민연금·증권사 이어 수출기업까지 전방위 압박…환율은 요지부동 2025-12-01 18:05:23
650억달러 규모)도 연장한다. 국민연금이 외환시장에서 직접 달러를 사는 대신 한은의 외환보유액을 빌려서 투자하면 환율에 미치는 영향을 줄일 수 있다.◇“구조적 원인 해소책 안 보여”시장의 반응은 냉랭했다. 달러 수요를 부추기는 수급 주체를 압박하는 내용만 있을 뿐 한·미 간 금리 차, 팽창한 통화량, 국내 기업...
해외주식투자 서학개미 74% 느는 동안 국민연금 92% 증가 2025-11-30 05:47:01
하나은행 외환딜러는 "올해 하반기 지속적인 환율 상승세의 가장 큰 원인은 대미 투자 협상 관련 자금 유출 우려"라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기업들의 해외 투자 확대에 따른 달러 매도 물량 감소가 환율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일각에서는 서학개미 존재감이 커진 이면에 주목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이코노워치] 외환시장 구두 개입 2025-11-14 06:00:00
나온 중앙은행 총재의 구두 개입성 발언이다. 외환시장 딜러 등 시장참가자들에게 '원/달러 환율의 상승세가 더 이어지면 시장에 외환보유액을 풀어서라도 과도한 변동성을 진정시키겠다'는 의지를 천명한 것이다. 하지만 원/달러 환율은 상승세가 잠시 주춤했을 뿐 다음 날인 13일 오전엔 다시 상승 압력을 받아...
코스피 7조 팔아치운 외국인…1,460원 뚫리며 원화 절하율 1위 2025-11-09 05:51:01
이석진 하나은행 외환딜러는 연말까지 환율 범위를 1,420∼1,470원대로 예상했다. 이석진 외환딜러는 "연준의 긴축 종료에 따른 달러 유동성 완화와 국내 수출 호조로 추가적인 원화 약세는 제한적일 것"이라면서도 "내국인 해외투자 확대, 대미 직간접 투자 수요 부담 등 구조적인 수급 불균형은 계속될 가능성이 높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