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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다함, 상조 납입금 이중안전망…투명한 상조문화 선도 2025-07-11 10:00:14
기부금은 무료 진료 자선의료기관인 요셉의원과 국내 입양 전문기관인 성가정입양원에 전달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잠재 빈곤층과 입양 아동을 지원하는 데 사용되고 있다. 모금된 금액과 기부처는 예다함 홈페이지를 통해 투명하게 공개한다. 김도한 대표는 “예다함은 앞으로도 투명하고 정직한 경영을 바탕으로 고객에...
"예다함이 상조의 기준"…지급 보증 이중 안전망 구축, 장례 의전 누적 12만건 넘었다 2025-06-18 10:00:08
‘요셉의원’과 국내 입양 전문 기관인 ‘성가정입양원’에 기부금을 전달하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잠재 빈곤층과 입양 아동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예다함은 고객의 마지막 여정이 아름답게 빛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윤슬’ 상품도 출시해 운영 중이다. ‘윤슬’은 “햇빛이나 달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이스라엘 대통령, 퇴임 앞둔 바이든에 "당신은 분명 시온주의자" 2024-11-13 07:57:49
의원 시절 '꼭 유대인만 시온주의자가 되라는 법은 없다'고 말한 사실을 거론하며 "나는 시온주의자"라고 말한 데 대한 반응이었다. 헤르조그 대통령은 또 "당신은 수십년간 이스라엘의 너무도 좋은 친구였다"며 "역사 속에서 결국엔 가장 좋은 시기로 변했지만 당시로선 가장 어둡던 시기에 당신이 어떻게 우리를...
우간다의 '한인 슈바이처' 아산상 받는다 2024-09-24 18:26:19
명의 환자를 치료하는 병원으로 커졌다. 고영초 요셉의원 원장(71)과 국제개발 비정부기구(NGO) 지구촌나눔운동은 의료봉사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고 원장은 이주노동자 등을 위한 무료 진료병원인 요셉의원 등에서 51년간 봉사하며 3만여 명을 치료했다. 지구촌나눔운동은 26년간 개발도상국 저소득 주민의 소득 수준을 높...
우간다서 24년간 40만 명 건강 보살핀 임현석 베데스다 원장, 아산상 수상 2024-09-24 13:49:08
상금 2억원인 의료봉사상 수상자로는 고영초 요셉의원 원장(71)과 국제개발 비정부기구(NGO) 지구촌나눔운동이 선정됐다. 고 원장은 쪽방촌 주민, 이주노동자 등을 위한 무료 진료병원인 요셉의원, 전진상의원, 라파엘클리닉에서 51년 간 봉사하며 3만여명의 환자를 치료했다. 지구촌나눔운동은 26년간 개발도상국 저소득...
예다함의 기준이 상조의 기준, 상조는 '예다함' 2024-07-18 11:01:10
‘요셉의원’에 기부금을 전달하며 의료서비스 확대 및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이 밖에도 모기업인 한국교직원공제회와 함께 저소득 조손가정에 장례를 지원하고, 소방공무원의 복지 증진 지원을 담당하는 기관인 대한소방공제회를 통해 순직 소방관 유가족에게도 위로금을 전달하고 있다. 예다함은 사람과 사람이 돕는...
예다함, 상조의 기준을 높이다…전국 직영 의전 네트워크 구축해 수준높은 장례 서비스 제공 2024-06-28 10:00:34
요셉의원’에 기부금을 전달하여 의료서비스 확대 및 개선에 도움을 주고 있다. 2010년부터 한국교직원공제회와 함께 전국 초·중·고등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저소득 조손(祖孫)가정에 장례를 지원하고, 소방공무원의 복지증진 지원을 담당하는 기관인 대한소방공제회를 통해 순직소방관 유가족들에게도 위로금을 전달하고...
아기 예수 옆 두 엄마...성소수자 배려 장식에 논란 2023-12-25 15:53:59
마우리치오 가스파리 상원의원은 "성소수자가 노는 공간은 (아기 예수와 성모 마리아, 성 요셉이 있는) 성가족에 대해 존경과 헌신을 가진 모든 사람을 항상 불쾌하게 한다"고 반발했다. 생명과 가족을 위한 모임을 표방하는 단체인 '프로 비타&파밀리아'는 "위험할 뿐만 아니라 수치스럽고 불경스럽다"면서 이...
아기 예수 옆에 두 명의 어머니가?…伊 성탄 구유장식 논란 2023-12-25 13:22:59
일치한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마리아와 요셉 대신 두 어머니가 등장하는 성탄 장면은 이탈리아에서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집권 우파 연정에 속한 전진이탈리아당(FI)의 마우리치오 가스파리 상원의원은 "성소수자가 노는 공간은 (아기 예수와 성모 마리아, 성 요셉이 있는) 성가족에 대해 존경과 헌신을 가진 모든 사람을...
아기예수·성모 곁에 성요셉 대신 여성이…伊성탄 구유장식 논란 2023-12-25 13:01:22
일치한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마리아와 요셉 대신 두 어머니가 등장하는 성탄 장면은 이탈리아에서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집권 우파 연정에 속한 전진이탈리아당(FI)의 마우리치오 가스파리 상원의원은 "성소수자가 노는 공간은 (아기 예수와 성모 마리아, 성 요셉이 있는) 성가족에 대해 존경과 헌신을 가진 모든 사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