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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멕시코 우정병원 개원 20주년 맞아 주민 행사 2025-06-28 06:29:32
대표적인 아동전문 병원으로 자리 잡았다. 팬데믹 기간, 이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에도 중요한 역할을 했다. 병원이 위치한 메리다는 120년 전인 1905년 에네켄(용설란의 일종) 농장에서 일하기 위해 멕시코로 건너간 1천여 명 1세대 한인들이 첫발을 내디딘 도시다. walden@yna.co.kr (끝)...
[멕시코이민 120주년] 존재감 커진 한인…테킬라시장 첫 K브랜드 2025-01-05 07:01:03
아가베(선인장과의 용설란)를 원료로 만드는 술이다. 할리스코를 비롯해 일부 특정 지역에서 나고 자란 아가베(블루 아가베)로 제조한 주류만 테킬라라는 명칭을 얻을 수 있을 정도로 까다로운 요건을 가지고 있다. 그만큼 '텃세'도 만만치 않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일례로 멕시코에서는 현지 당국의 검사관이...
멕시코 호세쿠에르보 테킬라 공장서 폭발…"5명 사망" 2024-07-24 23:36:47
붉은색 벽돌로 된 공장 건물 일부가 파손되는 장면을 담은 폭발 당시 폐쇄회로(CC) TV 녹화 영상이 공유되기도 했다. 테킬라는 자란 지 7년 정도 되는 아가베(선인장과의 용설란)를 원료로 만드는 술이다. 테킬라 시를 비롯해 할리스코 특정 지역에서 나고 자란 아가베(블루 아가베)로 제조한 것만 테킬라라고 부를 수...
제26회 함평나비대축제 26일 개막…나비 25만 마리 '훨훨' 2024-04-24 15:47:39
있는 전시도 다양하게 마련됐다. 다육식물관에서는 다육선인장, 용설란 등 650종 3000본을 전시하고 수생식물관에서는 열대야자, 수련 등 72종 546본과 비단잉어 등 4종 300마리를 관람할 수 있다. 올해 첫선을 보이는 함평추억공작소에서는 1970~1980년대 함평의 유물을 전시한다. 특히 전시장 1층 입구 공간에는 최근 금...
오스카 애프터파티서 마시는 데킬라…'돈훌리오' 미는 디아지오 2024-03-12 23:03:22
시장 공략에 나섰다. 멕시코 술 데킬라는 블루 아가베(용설란과의 두꺼운 잎을 가진 대형 식물)로 만든 증류주다. 집에서 술을 마시는 홈술족 사이 고급 주류 선호 현상이 확산하자 지난해 9월 럭셔리 브랜드 '돈훌리오 1942'를 선보여 MZ(밀레니얼+Z)세대 지갑을 연다는 계획이다. 디아지오코리아는 12일 서울...
전통주의 '파격 마케팅'…데킬라 들여온 국순당 2024-02-16 18:13:35
아가베(용설란과의 두꺼운 잎을 가진 대형 식물)가 쓰인다. 제품별로 오크통에서 짧게는 3주, 길게는 8년가량 숙성 과정을 거친다. 제너는 인스타그램 팔로어가 2억9000만 명에 달하는 인플루언서로 젊은 세대 패션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국순당 관계자는 “그간 꾸준히 외국의 중저가 밸류 와인을 국내에 소개한 것이...
하이트진로, 최상급 데킬라 '코모스' 2종 출시 2024-02-14 10:52:01
서부의 할리스코주에 있는 데킬라 지역 이름을 딴 것이다. 용설란과에 속하는 식물인 아가베를 재료로 해 할리스코주의 과달라하라에서 만들어지는 것만 '데킬라'라고 부를 수 있다. 코모스는 100% 블루 아가베로 만든 고급 데킬라 브랜드다. 이번에 출시하는 '코모스 아네호 크리스탈리노'와 '코모스...
멕시코 첫 한인 소유 건물 '한국이민사박물관'에 교민 성금 2023-08-15 04:33:58
한국이민사박물관은 이른바 '애니깽'(에네켄·용설란의 일종)이라고 불리는 1천33명의 한인 1세대가 1905년 5월 유카탄주에 첫발을 디디면서 시작된 118년의 이민 역사를 살필 수 있는 상징적인 장소다. 현재의 한국이민사박물관 건물은 1909년 설립된 대한인국민회 메리다지방회 회관으로 쓰였던 곳으로, 1934년...
"레저 전문가와 봄 여행"…제주신라호텔, 체험 프로그램 선봬 2023-03-09 18:24:14
탐사 워크북'도 제작할 수 있다. 이곳에선 노란 무궁화꽃이 피는 나무라는 뜻을 가진 황근나무, 백 년에 한 번 꽃을 피워 세기의 꽃이라 불리는 용설란, 빼어난 향기로 정원수의 황제라고 불리는 금목서와 은목서 등 120여종에 달하는 식물을 관찰할 수 있다. 매주 월, 수, 금, 일요일 오전 10시~오후 1시에...
멕시코 메리다 '한·멕 우정병원'에 1억원 상당 의료장비 지원 2022-07-09 06:17:01
뇌파검사기다. 메리다는 117년 전인 1905년 에네켄(용설란의 일종) 농장에서 일하기 위해 멕시코로 건너간 1천여 명 1세대 한인들이 첫발을 내디딘 곳이다. 지금도 멕시코 내에서 가장 많은 한인 후손들이 거주하는 도시다. 한·멕 우정병원은 멕시코 한인 이민 100주년인 2005년 멕시코 측이 제공한 부지에 우리 정부가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