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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느린 우체통' 엽서 1.3만통 발송 2026-01-14 17:59:10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김남일)는 경주 보문관광단지에서 운영 중인 ‘느린 우체통’을 통해 지난해 국내 1만2752통, 국외 420통 등 총 1만3172통의 엽서를 발송했다고 14일 밝혔다. 해외 발송 우편이 가장 많이 한 국가는 대만이며 프랑스, 미국 등이 그 뒤를 이었다.
김수현, 실제 연인에게 보낸 손편지 공개…"김새론과 교제 안해" 2025-09-30 13:39:55
분실로 인한 유출 위험 때문에 이 글들을 우편으로 발송하지 않았고, 대신 그렇게 모인 글을 휴가 때마다 들고 나가 연인에게 직접 보여주며 그 위에 연인이 수기로 답글을 적는 방식으로 교류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김수현이 직접 작성한 첫번째 편지도 공개했다. 해당 편지에서 김수현은 "달에도, 별에도 비에도,...
'설문조사 참여하고 선물 받아가세요'…SRT매거진, 1000만원 상당 경품 이벤트 2025-08-29 13:38:01
SRT 좌석 앞에 비치된 매거진 9월호 독자 엽서를 작성해 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SRT매거진 9월호에 수록된 QR코드로 접속하거나 SRT매거진 웹진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한경트래블 홈페이지, SRT매거진 9월호 또는 웹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소윤 한경매거진 기자 park.soyoon@hankyung.com
안중근 의사 '녹죽' 일본서 환수…LS家 구혜정 여사 구입 2025-04-23 16:06:49
대표는 2018년 안중근 의사 관련 우표, 엽서, 메달 등을 기증했으며 지난달에는 안중근 의사 순국 115주기를 맞아 안중근 의사와 이토 히로부미가 함께 등장한 일본 우편 엽서를 대중에 처음 공개했다. 아울러 작년 7월에는 안중근 의사가 '이토 히로부미의 15개 죄악' 중 하나로 지목한 일본 제일은행 관련 지폐...
안중근 붓글씨 '녹죽'…고국 품으로 돌아왔다 2025-04-23 15:27:12
활동 중인 이 대표는 2018년 안 의사 관련 우표, 엽서, 메달 등을 국가에 기증했다. 지난 3월엔 안 의사 순국 115주기를 맞아 안 의사와 이토 히로부미가 함께 등장한 일본 우편 엽서를 공개했고, 지난해 7월엔 안 의사가 생전 ‘이토 히로부미의 15개 죄악’ 중 하나로 지목한 일본 제일은행 관련 지폐 12종을 내놨다....
'서울 구치소 선배' 정경심의 조언 "조국에 편지 보내려면…" 2025-01-15 10:58:16
"편지를 보내실 때 그 안에 라미네이트 처리한 사진이나 엽서, 일체의 스티커, 나뭇잎 발린 것 등을 동봉하시면 편집 빼고 다 폐기된다. 옷, 손뜨개 물건, 과자, 손수건, 우표 등을 동봉하면 반송된다. 소형의 스프링이 없는 달력이나 A4 출력물, 분절한 책, 인화한 사진 등은 우편으로 반입이 안 된다"고 했다. 이어 "오늘...
신도리코, 정보유출 막는 新복합기 내놨다 2024-10-14 17:48:31
더욱 간편해졌다. 우편엽서(200장)와 봉투(70장) 등의 비정형 사이즈 용지 작업도 가능하다. 또한 다중 센서가 작업에 필요한 용지를 자동으로 검출해 용지 선택 실수로 인한 걸림이나 인쇄 불량 등의 문제를 최소화했다. 전력 소비 효율을 높이고 친환경 소재 비율도 대폭 확대했다. 박의명 기자 uimyung@hankyung.com
[토요칼럼] 우표의 추억, 우정사업의 미래 2024-09-27 17:37:28
선거 우편물 발송으로 수입이 늘어나 숨통이 조금 트인다는 후문이다. 우편 원가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건 인건비다. 우본 공무원은 3만3000명에 달한다. 집배원 등 8000여 명 비공무원의 인건비는 2020년 1854억원에서 2022년 2110억원, 올해 2385억원으로 해마다 늘고 있다. 편지와 등기를 합한 우편 총량은 202...
"소중한 기억을 우표로"…원하는 이미지로 우표·엽서 제작 2024-08-26 12:00:13
"소중한 기억을 우표로"…원하는 이미지로 우표·엽서 제작 (서울=연합뉴스) 조성미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이용자가 원하는 사진이나 이미지를 필요한 수량만큼 제작해 우편 발송에 쓸 수 있는 '나만의 우표'가 지방자치단체 및 관광지 홍보 용도나 개인의 소장 기념품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고...
121년만의 배송?…영국서 1903년 소인 찍힌 엽서 도착 2024-08-22 00:18:26
배달된 우편물을 살펴보다가 깜짝 놀랐다. 평범한 우편물 사이에서 121년 전 날짜가 찍힌 빛바랜 엽서 한 장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21일(현지시간) 스카이뉴스 등에 따르면 스완지금융조합 직원들은 이달 16일 사무실로 배달된 우편물 더미 사이에서 주소는 맞지만 '리디아 데이비'라는 알 수 없는 수신인이 적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