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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위방사성폐기물관리위 첫 회의…연내 처분장 입지 사전조사 2026-02-22 12:00:00
포화율은 84.1%이다. 2023년 2월 한국방사성폐기물학회 '사용 후 핵연료 포화 전망 재산정 결과'에 따르면 한빛원전은 2030년, 한울원전은 2031년, 고리원전은 2032년, 월성원전은 2037년, 신월성원전은 2042년, 새울원전은 2066년 저장시설이 포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jylee24@yna.co.kr (끝) <저작권자(c)...
“안보·에너지도 ‘Made in KOREA’”…코스피 5000 시대를 연 K제조업의 힘 2026-02-09 07:08:15
인근 설비까지 재가동하는 상황을 감안하면 우리 역시 월성 1호기 등 기존 설비의 활용 가능성을 보다 냉정하게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행정 절차 역시 숙제다. 원전 건설 자체는 6~7년이면 가능하지만 인허가와 주민 수용성 문제로 전체 기간이 15년 가까이 늘어지는 구조는 개선이 불가피하다. 고준위 방사...
주낙영 경주시장 "i-SMR 초도호기 경주 유치, 대한민국 에너지 백년대계의 해답이다" 2026-01-28 13:34:43
수 있는 최적지다. 월성원전 내 유휴부지와 이미 구축된 전력 계통망을 활용할 수 있어, 신규 부지 조성 과정에서 발생하는 막대한 비용과 시간을 대폭 절감할 수 있다. 이는 i-SMR의 2030년대 초 상용화라는 국가 로드맵을 현실화하는 데 있어 중요한 조건이다. 셋째, 경주는 i-SMR의 산업적 활용 가능성을 실증할 수 있는...
원전 사후 처리비 인상…"발전원가 1kWh당 2∼3원 올라" 2026-01-20 13:17:06
후 해체를 준비하는 고리 1호기와 월성 1호기 해체비 추정치는 각각 1조901억원과 9천679억원으로 제시됐다. 방사성폐기물 관리 비용 및 사용 후 핵연료 관리 부담금 등의 산정 기준에 관한 규정은 앞으로 2년마다 재검토될 예정이다. jylee2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오르비텍 "차세대 설비로 원전 해체 선도" 2026-01-04 16:51:14
수 있다. 도은성 오르비텍 대표는 “고리 1호기와 월성 1호기 해체가 승인돼 향후 10년간 3조원 규모의 원전 해체 시장이 열릴 것”이라며 “10여 년간 정부와 관련 연구개발(R&D) 및 선행 추진 과제를 수행한 저력으로 원전 해체 시장을 주도하겠다”고 밝혔다. 2024년 12월 문을 연 원복연은 국내 유일의 원전 해체 전문...
내년 원자력 안전 R&D에 629억 투자…12.6%↑ 2025-12-30 17:00:28
고리·새울원전, 월성원전 및 방폐장 부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단층분절은 7개로, 관련 지진평가규정에 따라 적절히 선정됐음을 확인했다고 원안위에 보고했다. 해당 단층분절에서 발생할 수 있는 최대지진을 가정해 평가한 결과, 원전과 방폐장에서의 최대지반가속도가 0.175g으로 내진설계기준(0.2g) 이내인 것으로...
원자력의 날 기념식…"기술 방향 함께 설계하는 규제체계 마련" 2025-12-29 13:00:01
웅비장을 받았다. 조철 한국수력원자력 실장은 월성 4호기가 무고장 16회로 국내 최다 운전을 달성한 공로로, 김창회 원자력연 책임연구원은 자체 개발 원전 디지털 안전계통과 안전등급 제어기기를 신한울 1~4호기와 신고리 5·6호기에 적용한 공로로 각각 과학기술 포장을 받았다. 이 밖에 대통령표창 5점, 국무총리표창...
월성4호기 미보고까지…원안위, 위반 신고 9건 포상 2025-12-24 10:32:25
월성4호기 미보고까지…원안위, 위반 신고 9건 포상 원자력·방사선 안전 제보에 총 2천600만원 지급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올해 원자력안전 옴부즈맨과 공익신고, 국민신문고 등으로 원자력과 방사선 안전 관련 법령 등의 위반 사실을 제보한 9건에 대해 총 2천6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고...
원안위, 원전에 '부적합 앵커' 설치 한수원에 과징금 104억원 2025-12-19 18:53:36
신월성 2호기에 대해서만 1천250만원을 부과하고, 이후 과징금 한도가 50억원으로 상향된 나머지 5호기에 대해서는 각각 14억4천만원을 부과했다. 원안위 사무처는 부적합 앵커를 건설 당시부터 설치한 위반행위가 장기간 지속한 점 등은 가중 사유로, 사업자가 확대점검을 통해 후속 조치를 실시하고 기술기준 만족 여부를...
[정종태 칼럼] 감사원의 존재 이유 2025-12-17 17:20:44
실체에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가 중요하다. 월성원전 1호기의 경제성 평가 조작 의혹을 둘러싼 감사와 관련해 해당 공무원이 무죄를 받았기 때문에 애당초 감사 자체가 잘못됐다는 게 TF 주장이지만, 대법원이 무죄를 선고한 것은 공무원들의 감사 방해 혐의였을 뿐 경제성 조작 사건은 여전히 재판이 진행 중이다. 문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