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유명 트로트 여가수, 남편과 외도' 주장에…"나도 피해자" 2025-12-30 10:13:39
합의했다', '재산분할과 위자료 정리까지 끝났다'며 안심시켰다"고 반박했다. 이후 남성의 말이 사실과 차이가 있었다는 걸 알게 된 후 관계를 중단했고, 제보자에게도 연락해 진심 어린 사과를 전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법적 대응을 회피할 생각이 없다. 용서받기 위해 노력함과 동시에 진실을 밝히고자...
기만적 불륜의 치명적 결말 [노종언의 가사언박싱] 2025-12-26 09:28:43
진흙탕 싸움으로 번지는 것입니다. 위자료 3000만원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배신감 그렇다면 한국의 현실은 어떨까요. 간통죄가 폐지된 이후 법적으로 불륜에 대한 책임을 묻는 길은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가 사실상 유일합니다. 하지만 법원이 인정하는 위자료는 많아야 3000만원 안팎에 불과한 것이 현실입니다. 그러나...
직원이 개인정보 19만건 유출한 신한카드…내부통제 '흔들' 2025-12-24 14:32:56
개인정보가 유출된 가맹점주를 중심으로 집단 소송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다. 로피드 법률사무소는 신한카드 유출 사고 피해 가맹점주를 위한 공동소송인단을 지난 23일부터 모집하고 있다. SKT 해킹과 쿠팡 사태 등의 사례를 고려해 1인당 최대 30만원의 위자료를 청구할 방침이다. 금융당국도 현장검사에 착수하기로 했다....
대법 "공익 목적 폭로는 사익 동기 있어도 명예훼손 아냐" 2025-12-24 10:31:44
관리자 A씨가 미화원 B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B씨의 책임을 일부 인정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돌려보냈다고 24일 밝혔다. B씨는 2020년 7월 청소 장비 사용법을 배우는 대가로 A씨에게 양주 한 병을 제공했지만 교육을 받지 못하자 같은 해 8월 노조 사무실에서 “교육 대가로...
강아지 죽자 20대女에게 "멍멍멍"…직장 동료의 최후 2025-12-20 06:30:08
법원이 이례적으로 높은 액수인 3000만 원의 위자료를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특히 가해자가 이미 회사를 그만뒀어도 재직 시절 저지른 불법행위에 대해 엄중한 책임을 물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북부지방법원 단독 정찬우 판사는 최근 원고 A씨가 전 직장 동료 B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
부실 보안에 전세계 떠돈 내 정보…보상은 겨우 10만원? [강민주의 디지털 법률 Insight] 2025-12-15 07:00:04
위자료 청구 소송이 이어지기 마련이었는데, 법원은 2016년 인터파크 유출 사고에서 1인당 위자료 10만원을 인정했다. 이후 개인 정보 유출에 대한 위자료의 기준점은 10만원 선으로 자리 잡았다. 민감한 정보가 유출되거나 한 경우 위자료가 달리 산정(2017년 여기어때 유출 사건에서 40만원이 인정됐다)되기도 하지만,...
"50만원 위자료 달라"…쿠팡 상대 줄소송 2025-12-12 14:50:24
법무법인 LKB평산은 12일 1차 소송 참여자 2천70명을 대리해 1인당 50만원의 위자료를 지급하라는 손해배상 소송 소장을 전날 서울중앙지법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공동소송의 전체 청구 액수는 10억원 규모다. LKB평산은 향후 민관합동조사위원회와 경찰 조사 결과에 따라 손해 범위를 확정해 실질적인 배상을 받을 수...
닷새째 쿠팡사태에 떠는 소비자…해외로그인·무단결제 시도도(종합) 2025-12-03 16:20:39
집단 소송 움직임도 이어지고 있다. 이날 오후 4시 기준 쿠팡을 상대로 한 집단소송을 준비하는 네이버 카페는 30여개이고 회원 수는 50만명을 넘었다. 네이버 카페 중 두 곳의 회원 수는 각각 약 14만명, 12만명에 이른다. 이와 별개로 법적 대응을 검토하기 위한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도 운영되고 있다. 쿠팡을 상대로 한...
닷새째 쿠팡사태에 떠는 소비자…해외로그인·결제시도 잇따라 2025-12-03 10:48:00
있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쿠팡을 상대로 한 집단소송을 준비하는 네이버 카페는 30여개이고 회원 수는 50만명을 넘었다. 네이버 카페 중 두 곳의 회원 수는 각각 약 14만명에 이른다. 이와 별개로 법적 대응을 검토하기 위한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도 운영되고 있다. 쿠팡을 상대로 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도 시작됐다. 지난...
쿠팡 집단소송 본격화…로펌마다 참여자 '봇물' 2025-12-03 10:13:02
법무법인이 손해배상 소송 참여자를 모집 중인 가운데 참여 의사를 밝힌 이용자가 많게는 수천명에 달한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법인 청이 가장 먼저 행동에 나서 지난 1일 이용자 14명과 함께 1인당 20만원씩의 위자료를 청구하는 내용의 소장을 서울중앙지법에 제출했다. 이후 소송 의사를 밝힌 이용자도 800여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