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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베네수 공격] '이웃나라' 콜롬비아 "대규모 난민 유입 대비" 2026-01-03 19:35:51
콜롬비아와 베네수엘라는 2천200㎞ 길이 육로 국경을 맞대고 있다. 페트로 대통령은 "인도적·이민 관련 수요에 적시 대응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면서 "양국 국경 지대 안정을 지속 유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난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자 추방 정책에 강하게 반발했다가 미국의 관세부과 위협에 직면해 한발...
이란, 외국유조선 또 나포 "밀수 연료 운반" 2025-12-26 17:53:53
나포했다고 밝혔다. 당시에도 억류된 유조선의 이름이나 선적은 확인되지 않았다. 로이터 통신은 이란이 막대한 보조금과 통화 가치 하락으로 세계에서 가장 연료 가격이 저렴한 국가 중 하나로, 인접 국가의 육로나 해상을 통한 밀수를 억제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미국 따라가나…캐나다도 난민심사 강화, '국경 강화법' 추진 2025-12-24 16:22:03
또 미국 육로를 통해 캐나다에 입국한 뒤 14일이 지나서 망명 신청을 하는 경우에도 이민 난민위원회로 회부하지 않도록 했다. 미국과 캐나다가 난민들이 처음 도착한 국가에서 망명 신청을 하도록 하는 '안전 제3국 협정'(STCA)을 맺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미국과 캐나다 중 먼저 도착한 나라에서 난민심사를...
13억 원 있으면 스코틀랜드 성주 된다 "무슨 일?" 2025-12-18 21:11:44
비해 낮은 가격이 책정된 배경에는 막대한 사후 비용 부담이 자리하고 있다. 현지 공인중개사는 건물을 주거용이나 숙박 시설로 활용하려면 최소 1000만 파운드(약 197억원) 이상의 복원 공사가 필요하다고 봤다. 또한 룸 섬은 본토와 육로로 연결되지 않아 배로만 접근할 수 있다는 지리적 한계도 주요 단점이다. 장지민...
'인니 홍수' 사망자 921명으로 늘어…복구 비용 4조5천억 전망 2025-12-08 10:25:09
상태다. 육로로 접근하지 못하는 외딴 지역에는 드론과 헬리콥터를 이용해 구호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일부 피해 지역에서는 식수와 연료를 구하려고 가게마다 긴 줄이 늘어섰고, 달걀을 포함한 생필품 가격은 급등했다. 수하리안토 청장은 3개 주에서 주택과 공공시설 복구 비용으로 31억달러(약 4조5천600억원)가 들...
[시리아 재건현장 르포] '쾅 쾅' 불발탄…내전 종식됐지만 내전상흔 여전 2025-12-04 20:34:31
내전상흔 여전 레바논 국경넘어 육로로 입국…2011년 내전 시작된 이후 한국언론 첫 방문 '벌집 같은 총탄 자국·파괴된 건물' 곳곳이 폐허…불발탄 제거 작업 한창 '수교' 한-시리아 정책協·비즈니스 포럼…안보리 15개 이사국 대사들도 방문 (하라스타·다마스쿠스·자흘레=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러 군사법원, 3년 전 크림대교 폭파 시도 연루 8명에 종신형 2025-11-28 10:53:01
조지아를 거쳐 육로로 러시아로 반입됐다고 밝혔다. 판결 결과에 대해 러시아 전쟁 블로거들은 정의가 실현됐다며 환영했다. 러시아 매체 콤소몰스카야 프라브다의 알렉산드르 코츠는 "우크라이나 보안국이 일회용처럼 이용한 8명의 공범은 '북극의 올빼미 교도소'나 '흑돌고래 감옥'에서 평생을 썩게 될...
"오빠, 투자해" 잡고 보니 男...베트남서 강제 송환 2025-11-27 09:52:07
육로로 베트남으로 밀입국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베트남 공안, 주호찌민 총영사관 등과 협의해 A씨를 국내로 합동 송환했다. B씨는 국내외 영화·드라마·웹소설 등을 매크로 프로그램을 이용해 웹하드 사이트에 무단으로 올린 혐의(저작권법 위반)를 받는다. 그는 2020∼2024년 17개 웹사이트에 1만5천863회 각종...
광주에서 '실크로드'를 걷다…ACC, 중앙아시아 유물 상설전시 2025-11-25 17:07:18
육로 실크로드의 문명을 다룬다. '길 위의 노마드'는 '실크로드는 하나의 길'이라는 통념을 넘어 카라반과 유목민, 동물의 발걸음과 교역의 경로가 겹겹이 쌓여 만들어낸 '움직이는 선들의 집합'으로 실크로드를 조명한다. 관람객은 사막과 초원, 오아시스 도시를 오가며 삶을 꾸렸던 중앙아시아...
[우분투칼럼] 아프리카와 개발협력⑺: 바오바브 나무 사이의 고속도로 2025-11-20 07:00:04
필자는 안타나나리보에서 육로로 바오바브 나무 거리로 가기로 결정했다. 새벽 6시에 시작된 여정은 밤 10시가 되어서야 끝이 났다.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마다가스카르에서 도시 간을 육로로 이동한다는 것은 선진국에서 온 필자에게 쉽지 않은 도전이었다. 당시만 해도 마다가스카르에는 도시를 연결하는 고속도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