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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전, 여인들의 봄날은 어땠나…국립오페라단 <화전가> 2025-10-26 10:39:30
소프라노 윤상아는 전쟁을 겪고 성장한 불안한 여인의 목소리와 발랄한 소녀의 생기를 한 무대에서 그려냈다. 셰익스피어의 '소네트 15번'을 읊는 장면에서는 특유의 맑고 단단한 발성이 빛을 발했다. 고모 역의 김선정, 금실이 역의 오예은, 장림댁 역의 최혜경 등 다른 여성 성악가들의 앙상블도 각자의 개성을...
정영두 배삼식 최우정 뭉쳤다…사투리로 부르는 오페라 '화전가' 2025-09-17 18:25:53
최혜경, 오예은, 이미영, 윤상아, 김수정, 양제경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정 연출은 "작가와 작곡가의 세계관을 무대에서 얼마나 잘 구현할 수 있을지를 많이 고민했다"며 "1950년 당시 인물의 정서와 상황, 당시 대중들의 모습 등 시각적 기능까지 조화롭게 표현할 것"이라고 했다. 김수현 기자 ksoohyun@hankyung.com
오페라로 재탄생한 셰익스피어의 걸작 '한여름 밤의 꿈' 2025-08-31 14:02:32
작품에 고급스러움을 입혔다. 소프라노 윤상아(헬레나 역)도 작은 체구답지 않은 폭발적인 성량을 들려줬다. 바리톤 최병혁(디미트리어스 역)은 영국 웨일 출신 세계적 바리톤 브린 터펠을 연상케 하는 음색으로 노래했다. 셰익스피어의 희극을 배경으로 한 오페라에서 6명의 장인도 관객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브...
바리톤 김건, 벨베데레 성악 콩쿠르 1위...2년 연속 한국 바리톤 우승 쾌거 2025-06-22 21:15:40
문세훈(2011, 2위), 소프라노 윤상아(2012, 3위), 베이스 송일도(2014, 3위), 테너 박기훈(2015, 3위)등이 역대 한국인 수상자다. 루마니아 출신의 세계적 소프라노 안젤라 게오르규(1990, 3위), 노르웨이의 소프라노 리즈 데이비슨(2015, 2위) 등도 이 콩쿠르에서 수상한 성악가다. 조동균 기자 chodogn@hankyung.com
[bnt포토] 라잇썸 상아 '윤상아는 사랑입니다' 2022-05-24 19:31:16
[김치윤 기자] 그룹 라잇썸 첫 번째 미니앨범 ‘into the light’ 발매기념 쇼케이스가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렸다. 라잇썸 상아가 'alive'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라잇썸 ‘into the light’에는 타이틀곡 ‘alive’를 비롯한 5곡이 수록돼 있다. bnt뉴스 기사제보...
'호프만 이야기' '마리아…' '돈 조반니'…오페라 대작 3色 가을 향연 2019-10-16 17:11:27
프랑수아 보라스와 국윤종이 맡고, 소프라노 크리스티나 파사로이우와 윤상아가 호프만의 연인으로 1인 4역을 한다. 바리톤 양준모가 호프만의 사랑을 방해하는 악마로 무대에 선다. 서울시오페라단은 ‘피가로의 결혼’ ‘마술피리’와 함께 모차르트의 3대 오페라로 꼽히는 ‘돈 조반니’...
깊어가는 가을, 클래식과 함께…내달 오페라의 성찬 펼쳐진다 2019-09-26 17:54:55
돌고브에 베이스 심인성, 테너 국윤종, 소프라노 윤상아, 바리톤 양준모 등이 무대에 오른다.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와 위너오페라합창단이 함께한다. 다음달 1일부터 12일까지 강동아트센터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서울오페라페스티벌2019’에서는 전막공연뿐 아니라 갈라 콘서트 등 다양한 형식의 공연을 만날...
성신여대, 개강맞이 ‘힘내자 성신 음악회’ 개최 2019-09-03 17:37:00
윤상아 前 KBS아나운서 사회로 KBS교향악단의 ‘찾아가는 음악회’로 진행 된다. 이번 음악회는 KBS교향악단 우나이 우레초가 지휘를 맡았으며, 첼로 김우진 수석, 바리톤 정민성 등 25명의 단원들이 함께한다. 무대에서는 △그리그 ‘홀베르그 모음곡 중 제1번 전주곡’을 첫곡으로 △피아졸라 ‘리베르탱고’ △모리꼬네...
`봄의 향연` 2019 한국경제TV 신춘음악회 성황리 개최 2019-04-30 10:05:00
바딤 콜로덴코, 소프라노 이상은과 윤상아, 피아노그룹 KCM은 풍성하고 화려한 음악으로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특히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로 급부상 중인 알레나 바에바와 뛰어난 음감으로 러시아 전통 피아니즘을 구현하는 피아니스트 바딤 콜로덴코는 한경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완벽한 협연을 선보이며...
기하학적 공간·명암 대비…현대적 느낌의 '마술피리' 2019-03-27 17:25:45
작년 국립오페라단이 선보인 가족오페라 ‘헨젤과 그레텔’에 이어 다시 국립오페라단과 호흡을 맞추게 됐다. 디자이너 알렉산더 린들도 다시 합류했다. 타미노 역은 테너 허영훈과 김성현, 파미나는 김순영과 윤상아, 파파게노는 안갑성과 나건용이 노래한다. 오스트리아 지휘자 토마스 뢰스너 지휘로 카메라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