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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2세 고교생 로이 김, ‘장진호 전투 영웅들’ 추모 ‘눈길’ 2025-06-23 21:09:13
부상자용 수혈관이나 모르핀이 얼어붙었다. 의무병들은 약병이 얼어터지지 않도록 입에 물고 다녀야 했다. 붕대를 갈기 위해 장갑을 벗으면 손이 바로 얼어 치료조차 할 수 없었다. 차가운 전투식량을 먹고 설사에 시달렸다. 기습 때문에 침낭 속에서 잘 때도 지퍼를 닫을 수 없었다. 그만큼 혹독한 전투였지만 시간이 지...
"가자 참전한 이스라엘 예비군 12% 외상후스트레스장애" 2025-05-09 20:09:02
이에 따른 PTSD 유병률을 추적해본 결과 이렇게 분석됐다. 연구진은 의무병 입대 시기, 15개월 복무 후, 27개월 복무 후, 제대 6개월 후, 제대 18개월 후 등 다섯 번의 시점에 군인들의 PTSD 경험 여부를 관찰했다. 먼저 입대 시기에는 0.5%에 못 미치는 이들만이 군 이전의 경험에 따른 PTSD를 겪었다. 15개월 복무 후에는...
유엔 보고서 '北병사 인권보호' 지적…"평화안보·인권은 연계" 2025-03-20 00:19:21
"의무병역은 강제노동의 한 형태가 아니다"라면서도 "식량과 의료, 안전에 대한 접근성 등 군인의 복무 조건은 인권침해가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 "생포된 북한군은 국제법에 따라 보호받아야 한다"면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북한이 끼어든 일이 한반도 평화·안보에 파급 효과를 불러와선 안 된다"고...
유엔 보고관 "北주민 46% 영양실조 추정…만성 식량불안" 2025-03-18 06:01:00
"의무병역은 강제노동이라고 할 수 없지만 군인의 복무 조건은 경우에 따라 인권침해에 해당할 수 있다"면서 "북한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전쟁에 관여했다는 것이 한반도 평화에 파급 효과를 불러와선 안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prayerah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러, 드론공격으로 우크라군 '불구 만들기' 전술 주력 2025-03-11 16:04:56
우크라이나 의무병은 "요즘 부상 병사의 60~70%가 FPV에 의해 다쳐 실려 온다"고 말했다. FPV는 러시아군이 전장에서 주로 이용하는 소형 '1인칭 시점' 드론을 말한다. 러시아군은 이 드론에 수십~수백 개의 작은 파편들이 비산하는 폭탄을 장착해 공격을 감행하고 있다. 특히 이런 FPV 공격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헐렁한 농구 바지·후드티 입고 오스카 참석…美 배우 '화제' 2025-03-04 16:07:03
"당신보다 더 멋진 정장을 입게 될 수도 있겠다"고 답했다. 이후 우크라이나 외무부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비를 갖춘 군복을 입은 군인들, 피 묻은 수술복을 입은 의사, 전투기 조종사, 구급상자를 든 의무병 등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전쟁 속에서 우크라이나의 정장은 다르게 보일 수 있지만, 모두 최고의...
우크라전 3년째된 날…밤에는 러 드론 공습·낮에는 추모식 2025-02-24 12:18:18
스파르타 여단의 군 요양소에서 수석 의무병으로 일하는 에우헨 콜로소우는 로이터통신에 우크라이나 군인들이 심리적으로 지쳐 있다고 말했다. 그는 "계속 싸우고는 있지만 개전 첫날부터 계속 싸워온 군인들은 육체적으로도 그렇지만 정신적으로 더욱 지쳐 있다"며 "힘들긴 하지만, 전쟁이니 편할 리가 없다"고 말했다....
이스라엘군 일부서 "휴전 합의 안되면 전투 거부" 2025-01-14 23:08:12
정책 탓"이라고 말했다. 의무병 유발 그린은 작년 1월 가자지구에서 동료 이스라엘 군인들이 민가를 약탈하고 방화하는 것에 충격받아 부대를 떠났다고 했다. 이스라엘군은 서명운동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경위 조사에 착수했다고 AP에 밝혔다. 현역 군인이 복무를 거부하면 처벌될 수 있지만 아직 서명에 참여한 이들 중...
"英, 우크라군 훈련 위한 현지 파병 검토" 2024-12-19 18:35:56
의무병 소수가 우크라이나에서 훈련을 지원하고 있다.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는 러시아와 직접 충돌을 피하기 위해 우크라이나에 무기는 지원하되 파병은 하지 않는다는 레드라인을 지키고 있다. 힐리 장관은 더타임스와 인터뷰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조기 종전론을 앞세워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에...
우크라 스톰섀도 공격에 "북한군 500명 사망" 보도 2024-11-24 18:25:03
이 여성은 의무병으로 알려졌지만 통역일 가능성도 있다고 RBC는 덧붙였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1일 서방 당국자들을 인용해 우크라이나의 쿠르스크 공습으로 북한군 고위 장성 한 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보도했다. 반면 글로벌 디펜스 코퍼레이션은 당시 공습으로 북한군 500명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