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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끈한 '돌격 본능'…황유민, LPGA 성공 데뷔 2026-02-02 16:43:19
‘슬램덩크 샷 이글’이었다. 약 73m를 남기고 시도한 두 번째 샷이 그대로 홀컵에 빨려 들어가자, 중계석에선 “웰컴 투 더 LPGA!”라는 환호가 터져 나왔다. 3라운드 17번홀(파3)에서 돌풍 탓에 공이 그린 밖으로 굴러가 트리플보기를 범하는 불운을 겪었지만, 흔들리지 않고 마지막 홀을 파로 마쳐 공동 5위를 사수하는...
'18번 홀 기적' 그레이스 김…LPGA 올해 최고의 뉴스 2025-12-25 17:37:02
뒤진 공동 3위였다. 18번 홀(파5)에서 두 번째 샷을 홀 바로 옆에 붙이며 이글을 잡았고, 티띠꾼이 2m가 채 되지 않는 버디 퍼트를 놓치며 연장전이 성사됐다. 연장 첫 홀에서 그레이스 김은 두 번째 샷이 페널티 구역으로 향하는 위기를 맞았지만 그린 주위 러프에서 친 샷이 그대로 홀로 들어가며 극적인 버디를 기록했다...
'PGA 베테랑' 맷 쿠처, 아들과 함께 트로피 2025-12-22 17:00:35
날 2라운드에서 이글 2개, 버디 14개를 치며 18언더파 54타를 합작했다. 이틀 합계 33언더파 111타를 올린 쿠처 부자는 공동 2위인 데이비스 러브 3세 부자(미국), 존 댈리 부자(미국)를 7타 차로 크게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베른하르트 랑거(독일)가 아들 제이슨과 함께 달성한 28언더파를 1년 만에 갈아치우며...
"하늘에서 아버지가 세러머니하실 것" 아들과 PNC 우승한 맷 쿠처의 '사부곡' 2025-12-22 15:05:49
칼턴GC(파72·7106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2라운드에서 이글 2개, 버디 14개를 치며 18언더파 54타를 합작했다. 이틀 합계 33언더파 111타를 기록한 쿠처 부자는 공동 2위인 데이비스 러브 3세 부자(미국), 존 댈리 부자(미국)를 7타 차로 크게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베른하르트 랑거(독일)가 아들 제이슨...
미국투어 막차 누가 탈까…K골퍼들 '운명의 한 주' 2025-12-07 17:45:00
배용준이 큰 기대를 받지 못한 이유다. 배용준은 마지막날 이글 1개를 앞세워 단숨에 7타를 줄이며 22계단을 끌어올리는 대역전극을 펼쳤다. 공동 14위로 2차전을 마치며 PGA투어 진출의 마지막 무대에 도전할 자격을 따냈다. 올 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제네시스 포인트 5위로 PGA투어 Q스쿨 2차전 진출 자격을 얻은...
‘조용한 후원자’ 정몽윤 회장…한국 남자 골프 10년 동행 2025-11-24 18:03:18
1300명. 43세 황인춘의 4차 연장 우승, 이창우의 샷 이글 첫승, 함정우의 두 차례 우승 등 여러 명장면이 이 무대에서 나왔다. 올해는 전가람이 우승하며 10번째 챔피언이 됐다. 10년 동안 남자 골프 환경은 조금씩 개선됐다. 대회 운영과 선수 지원이 안정되면서 선수들이 보다 나은 조건에서 경기에 임할 수 있게 됐다....
이소미, LPGA최종전 단독 선두…"리디아 언니 퍼팅그립 따라했어요" 2025-11-21 14:46:50
17번홀(파5)에서 이글까지 추가하며 한때 9언더파까지 기록했다. 마지막 18번홀(파4)에서 스리퍼트로 보기를 범했지만 자신의 기존 라이프 베스트 스코어 8언더파를 다시 한번 만들어냈다. 이소미는 이날 완벽한 샷에 퍼팅까지 좋았다. 페어웨이를 한 번도 놓치지 않았고, 그린 적중률은 88.9%(16/18), 퍼트 수는 27개를...
정몽윤 회장, 男 골프와 '10년 동행'…KPGA 감사패 2025-11-18 18:34:08
끝에 샷 이글을 기록하며 프로 첫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9월 막을 내린 올해 대회에서는 전가람 선수가 우승을 거머쥐었다. 현대해상최경주인비테이셔널은 스폰서십을 넘어 선수를 위한 대회로 유명하다. 대회 기간에는 현대해상 연수원을 선수와 캐디 숙소로 지원한다. 프로암을 없애고 연습일을 이틀간 제공하는 것도...
[포토] 이가영, '샷이글로 출발해요~' 2025-11-07 18:16:54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1라운드 경기가 7일 경기 파주시 서월힐스CC(파72·6556야드)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이가영이 1번 홀에서 샷이글을 기록한 후 환하게 웃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이가영, '기분 좋은 미소~' 2025-11-07 18:15:44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1라운드 경기가 7일 경기 파주시 서월힐스CC(파72·6556야드)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이가영이 1번 홀에서 샷이글을 기록한 후 환하게 웃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