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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사랑하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했다 2025-02-19 18:47:03
용기'에게 돌아갔다. 오하연·이나현 감독의 ‘더 나은 지구를 선물하기 위해’가 일반부 우수상, 김은소 감독의 ‘우리가 순환하는 방식’이 청소년부 우수상을 차지했다. 우수상 수상작 모두 자원순환으로 지구를 아끼는 마음을 인간적인 애정과 용기로 표현했다. 특별상은 김주현 감독의 ‘헤어짐을 위해 용기 내는...
지구를 사랑하기 위해선 '용기'가 필요했다 2025-02-19 17:12:54
치유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오하연·이나현 감독의 ‘더 나은 지구를 선물하기 위해’가 일반부 우수상, 김은소 감독의 ‘우리가 순환하는 방식’이 청소년부 우수상에 선정됐다. 우수상 수상작 모두 자원순환으로 지구를 아끼는 마음을 인간적인 애정과 용기로 표현했다. 특별상은 김주현 감독의 ‘헤어짐을 위해 용기 ...
패기·자신감 무장한 'Z세대 스타들'…하얼빈 金으로 물들였다 2025-02-14 18:19:29
선보이며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스피드스케이팅 이나현(20)은 여자 100m에서 ‘빙속 여제’ 김민선(26)을 0.004초 차이로 제치며 깜짝 스타로 떠올랐다. 이번 대회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로 출전한 모든 종목에서 메달을 딴 그는 “앞날이 창창한 선수라고 나를 소개하고 싶다. 스피드스케이팅 하면...
CJ, 동계스포츠 후원 이어간다...“내년 올림픽도 전폭 지원” 2025-02-13 11:01:29
동4)을 획득했다. 김민선(26)과 이나현(20)은 각각 여자 500m와 100m에서 우승하며 대한민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황금시대를 이끌었다. 특히 CJ의 개인 후원을 받는 김민선은 팀 스프린트 금메달과 여자 100m 은메달을 추가하는 등 올림픽 메달 획득에 청신호를 알렸다. CJ는 대한민국 스피드스케이팅 선수들이 하얼빈에서...
[속보] 빙속 이나현, 하얼빈 AG 여자 1000m 동메달 2025-02-11 14:52:02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여자 10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나현은 11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스피드 스케이팅 오벌에서 열린 여자 1000m에서 1분16초39의 기록으로 한메이(1분15초85), 인치(1분16초08·이상 중국)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이나현은 여자 100m, 여자 팀 스프린트(이상 금메달), 여자...
'팀 코리아' 눈밭서도 강하다…스노보드 강동훈, 하얼빈 두번째 銅 2025-02-10 18:23:54
신예 이나현(20)을 앞세운 스피드스케이팅 등이 대표적이다. 스키, 보드 등 설상 종목은 상대적으로 취약하다는 인상이 짙다. 이런 고정관념을 뒤집고 대표팀이 설상 종목에서 선전을 이어가고 있다. 대회 나흘째인 10일 강동훈(19·고림고)이 스노보드 남자 빅에어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강동훈은 이날 중국 야부리...
프리스타일 金 이어 스노보드서도 銅…설상서도 '메달 행진' 2025-02-10 16:15:18
이나현(20)을 앞세운 스피드 스케이팅 등이 대표적이다. 눈 위에서 치르는 스키, 보드 등 설상 종목은 상대적으로 취약하다는 인상이 많았다. 대한민국 대표팀이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설상 종목에서 선전을 이어가고 있다. 대회 나흘째인 10일, 강동훈(19·고림고)이 스노보드 남자 빅에어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편파판정 우려 '실력'으로 압도…멈추지 않는 '하얼빈 금빛질주' 2025-02-09 19:05:30
경사가 이어졌다. ‘여제’ 김민선과 ‘신예’ 이나현이 이날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에서 각각 금·은메달을 나눠 가진 데 이어 김민지가 합류한 팀 스프린트에서 1분28초62를 기록해 중국(1분28초85)을 0.23초 차로 제치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나현과 김민선은 전날 100m에서는 0.004초 차이로 각각 금·은메달을...
[속보] 여자 빙속, 팀 스프린트 금메달…김민선·이나현 2관왕 2025-02-09 16:02:07
호흡한 스피드 스케이팅 대표팀은 9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스피드 스케이팅 오벌에서 열린 여자 팀 스프린트에서 1분28초62를 기록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로써 김민선, 이나현은 나란히 2관왕을 달성했다. 앞서 김민선은 500m에서 우승했고, 이나현은 100m 챔피언에 올랐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최민정·김길리·이소연, 쇼트트랙 500m '금·은·동 싹쓸이'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2025-02-08 15:02:52
남자 하프파이프(이승훈),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00m(이나현)에 이어 이번 대회 6번째 금메달을 획득했다. 혼성 2000m 계주에 뛴 최민정과 김길리는 대회 2관왕을 달성했다. 한국 여자 선수가 동계 아시안게임 쇼트트랙 여자 500m에서 우승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 종목은 중국이 1990년 삿포로에서 열린 2회 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