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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방위 '당근과 채찍'도 반짝효과?…브레이크 풀린 환율 어쩌나 2026-01-14 17:21:24
중요" (세종·서울=연합뉴스) 임수정 이대희 안채원 송정은 기자 = 작년 말 급제동이 걸렸던 원/달러 환율 오름세에 다시 불이 붙으면서 당국의 긴장감도 고조되고 있다. 국민연금의 해외투자, '서학개미' 달려 수요, 기업들의 수출대금 보유 같은 수급 요인들이 환율을 끌어올리는 일차적인 배경으로 꼽히지만, 큰...
내일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개통…장애인 자료도 제공 시작 2026-01-14 12:00:02
제공 (세종=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연말정산에 필요한 각종 증명자료를 손쉽게 조회할 수 있는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가 15일 열린다. 추가·수정된 자료를 반영한 최종 확정 자료는 20일부터 제공한다고 국세청은 14일 밝혔다. 국세청은 신용카드 사용금액 등 각종 공제자료를 근로자에게 제공한다. 올해는 3종...
작년 건설·제조·청년 일자리 부진…30대 쉬었음 역대 최고(종합2보) 2026-01-14 11:04:36
(세종=연합뉴스) 이세원 이대희 기자 = 취업자가 2년 연속 10만명대 증가하는 데 그쳤다. 건설업과 제조업에서 일자리가 줄었고, 30대 '쉬었음'은 통계 작성 이래 가장 규모가 컸다. 단, 전체 고용률은 역대 가장 높았다. 지난해 12월 취업자 수 증가폭은 4개월 만에 가장 적었다. 정부는 구직이나 쉬었음 청년의...
작년 취업자수 10만명대 증가 그쳐…30대 쉬었음 역대 최대(종합) 2026-01-14 09:00:14
폭 (세종=연합뉴스) 이대희 송정은 기자 = 취업자가 2년 연속 10만명대 증가하는 데 그쳤다. 건설업과 제조업에서 일자리가 줄었고, 30대 '쉬었음'은 통계 작성 이래 가장 규모가 컸다. 단, 전체 고용률은 역대 가장 높았다. 지난해 12월 취업자 수 증가폭은 4개월 만에 가장 적었다. 15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보] 지난해 취업자수 19만3천명 증가…2년 연속 10만명대 2026-01-14 08:00:07
12만5천명↓…작년 12월 취업자 16만8천명 늘어 (세종=연합뉴스) 이대희 안채원 기자 = 취업자가 2년 연속 10만명대 증가하는 데 그쳤다. 15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12월 및 연간 고용동향'을 보면 지난해 연간 취업자 수는 2천876만9천명으로 전년보다 19만3천명 늘었다. 연간 취업자 증가폭은 2019년...
구윤철, 영·일 재무장관 만나 공급망 안정화 방안 논의 2026-01-13 09:14:56
만나 공급망 안정화 방안 논의 (세종=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영국과 일본 재무장관을 만나 공급망 안정 방안을 논의했다고 재경부가 13일 밝혔다. 구 부총리는 핵심광물 재무장관 회의 참석 차 미국 워싱턴 DC 방문해 11일(현지 시간) 영국 레이철 리브스 재무장관과 만났다. 이들은...
280조대 세외수입도 국세청이 통합 징수한다…준비단 출범 2026-01-12 17:27:48
업무보고 후속조치…"미수납액 집중 관리" (세종=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2800조원대에 달하지만 관리 부처가 제각각이라 미납이 적지 않은 '국세외수입' 징수를 국세청이 통합 관리한다. 국세청은 1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국세외수입 통합징수 준비단' 출범식을 열고 통합징수 체계 구축을 본격 시작했다...
'110조 체납' 전수조사…국세청, 체납관리단 500명 선발 2026-01-12 12:00:01
(세종=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국세청이 110조원에 달하는 체납액 실태를 전면 조사하기 위해 체납관리단 현장 요원을 대거 채용한다. 국세청은 3월 정식 출범하는 '국세 체납관리단'에서 근무할 기간제 근로자 500명을 선발한다고 12일 밝혔다. 국세 체납관리단은 체납자를 직접 접촉해서 납부능력을 확인하는...
작년 1인당 GDP 3만6천달러 턱걸이한 듯…3년 만에 뒷걸음 2026-01-11 05:47:00
22년 만에 한국 추월 (세종·서울=연합뉴스) 이대희 한지훈 기자 = 지난해 한국의 1인당 국내총생산(GDP)이 3년 만에 감소하며 3만6천달러대를 겨우 유지한 것으로 추산된다. 정부의 지난 9일 최신 전망을 반영한 추산으로, 저성장과 고환율에 후퇴한 것으로 분석된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급성장하는 대만은 지난해 22년...
[2026 성장전략] '5월 시한' 양도세 중과유예 결정, 일단 미뤄놨다 2026-01-09 14:01:09
없어 (세종=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정부가 경기 회복의 불씨를 키우기 위해 재정·공공기관·정책금융을 동원해 돈을 푼다.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해 인구감소지역 주택을 다주택자 주택 수에서 제외한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유예' 조치를 연정할지 여부는 최종 시한인 5월까지 미뤄두는 모양새다. 정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