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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칼럼] 축구로 여는 아프리카 진출의 새로운 해법 2025-12-30 07:00:03
이끈 핵심 선수다. 모로코 출신 아슈라프 하키미는 프랑스 리그1의 PSG에서 뛰고 있다. 세계 최고 수준의 풀백으로 꼽힌다. 알제리 출신 윙어 리야드 마레즈는 현재 사우디 리그에서 활동 중이다. 유럽에서는 맨체스터 시티 시절의 활약으로 가장 잘 알려졌다. 카메룬 출신 골키퍼 앙드레 오나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넥스트 비만약 트렌드…‘더 많이, 더 쉽게, 더 오래’[비즈포커스] 2025-12-17 11:08:23
빠져 기초대사량이 감소하면 더 살찌기 쉬운 몸이 된다. 비만약 적응증을 대사이상관련지방간염(MASH)으로 확대하는 흐름도 이어진다. MASH는 전 세계에 약 4억 명, 국내에만 40만 명의 환자가 있으나 2024년 최초의 치료제(레즈디프라)가 나올 때까지 미충족 수요로 남아 있는 질병이었다. GLP-1·GIP·GCG...
"위트코프, 살인자에 조언"…미·러 핫라인에 우크라 격앙 2025-11-27 18:59:47
미국이 제안한 것처럼 위트코프 특사가 거짓으로 발표하게 만들자고 논의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와 관련, 우크라이나 유럽연대당 소속 볼로디미르 아리에우 의원은 26일(현지시간) 키이우 인디펜던트에 "위트코프가 사실상 백악관으로 통하는 크렘린궁의 열쇠가 됐으며, 이번 사안에서는 중립적 협상가라기보다 러시아의...
"초롱이를 왜 구해왔나"…식지 않는 '캄보디아 문신男' 논란 [이슈+] 2025-10-25 08:24:09
한경닷컴과 통화에서 "과거에는 몸에 문신이 많으면 범죄자, 깡패, 건달, 야쿠자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강했는데, 오늘날에는 가족 얼굴이나 반려견 등의 모습을 담은 문신을 많이들 한다"며 "물론 예전에는 과한 문신이 불법적인 일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하는 것이라고 인식됐던 것은 맞지만, 시대가 변한 만큼, 위협감을...
'백신회의론' 美장관이 구성한 자문위 "코로나 백신 개인 선택" 2025-09-20 09:53:12
속하더라도 접종을 권장받지 못한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숀 오리어리 미국소아과학회 감염병위원장도 이날 자문위 토론에서 백신에 대해 불신을 조장하려는 노골적인 시도가 있었다면서, "이는 미국 아동에게 즉각적으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우려했다. 케네디 장관은 지난 6월 자문위원 전원을 해임하고 자신과 비슷...
해임된 美 CDC국장 "복지장관이 보건체계 위협…아이들이 피해" 2025-09-18 06:07:36
= 미국의 질병 대응을 총괄했던 수전 모나레즈 전 질병통제예방센터(CDC) 국장이 17일(현지시간) 미 상원 청문회에 나와 '백신 회의론자'인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 보건복지부 장관을 정조준했다. 모나레즈 전 국장은 지난 7월 말 취임했다가 한 달도 안 돼 해임됐는데, 케네디 장관과 백신 정책을 두고 이견을...
美정치권, 안전 위기감 고조…백악관·의회, 경호조치 강화 2025-09-12 09:50:46
셈이다. 이 같은 상황에서 연방의회 의원들도 안전 조치를 강화하고 있다. 민주당 내 급진파로 분류되는 알렉산드리아 오카시오-코르테즈(뉴욕) 연방하원의원은 이번 주말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집회를 연기했다. 그는 "갈수록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기 때문에 주말 집회를 실내에서 치르기로...
反백신 장관의 '미국을 다시 건강하게'…백신 후유증 조사 강화 2025-09-10 11:49:56
말했다. 현재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서 개인이나 의료 관계자가 신고한 부작용 사례를 조사한다. 하지만 이미 백신 반대정책으로 CDC가 혼란에 빠져있는 상황에서, 케네디 장관의 이번 지시는 논란을 더욱 키울 수 있다고 AP는 짚었다. 지난달 케네디 장관이 자신과 백신 정책을 두고 갈등을 빚던 수전 모나레즈...
[르포] "빨리 나오길"…긴장·우려 감도는 조지아 한국인 구금시설(종합) 2025-09-07 14:34:55
일부만 A넘버(이민세관단속국이 부여하는 외국인 번호)가 나오고, 아직 A넘버가 없는 직원들도 많아 면회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한국인은 아니지만 LG협력사 현지인 직원 가족이 구금된 가족의 얼굴이라도 보기 위해 시설을 찾았다가 허탕을 친 경우도 있었다. 마리아 토레즈(35) 씨는 "남편은 LG 협력사 매니저로 두 달...
[르포] "빨리 나오길"…긴장·우려 감도는 조지아 한국인 구금시설 2025-09-07 05:26:40
토레즈 씨 부부는 콜롬비아 출신으로, 둘 다 어린 시절 미국에 와서 현재 영주권(그린카드)이 있다고 했다. 토레즈 씨는 영주권이 있는데도 어떤 혐의로 당국이 남편을 구금한 것인지 알 도리가 없다며 답답한 심경을 토로했다. 토레즈 씨는 전날 남편과 통화했다면서 "구금이 장기화할지 몰라 차라리 추방을 원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