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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창업자부터 베테랑까지…’카페24 PRO’ 주목 2026-01-16 11:00:32
주얼리 업계에서 경력을 쌓고 세계 최대 소상품 시장인 중국 이우시장에서 네트워크를 다진 황연호 '미코페' 대표는 카페24 PRO를 통해 '프리미엄 운영'의 정수를 보여주고 있다. 황 대표는 숙련된 작업자 한 명이 하루 종일 매달려야 했던 10개의 상세페이지 제작 업무를 단 3시간으로 줄이며 작업 속도를...
'협상 지연 젤렌스키 탓' 트럼프 주장에 러 반색·우크라 반박(종합) 2026-01-16 10:34:07
이우 정권이 의사 결정을 할 수 있는 통로가 좁아지고 있다"며 우크라이나를 압박했다. 그러면서 젤렌스키 대통령이 지난해 5월 임기가 만료됐음에도 계엄령을 이유로 계속 대통령직을 수행하는 점을 문제 삼으며 "작년에 젤렌스키가 책임을 지고 적절한 결정을 내려야 할 때라고 말했지만 키이우는 아직 그렇게 하지 않고...
러, 우크라 항만·에너지 시설 또 연쇄 타격 2026-01-16 02:09:05
키이우·하르키우의 에너지 시설이 러시아군의 집중 공격을 받으면서 혹한기 난방·전기 공급이 차질을 빚고 있다. 물류거점인 오데사항도 러시아의 연쇄 표적이 되고 있다. 우크라이나 당국에 따르면 이날 러시아의 탄도 미사일이 오데사 지역의 한 항만을 타격해 1명이 다치고 컨테이너 3개가 파손됐다. 지난 9일과...
'영하15도' 밤새 뜬눈…난방없는 혹한 버티는 키이우 2026-01-15 22:52:24
이우인디펜던트에 따르면 키이우 지역에서 전력 복구를 위해 긴급 수리 인력이 총력을 다하고 있지만 작업 속도는 더디다. 이날 4시간 동안 전력 공급이 재개됐지만 수요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전력 차단이 반복되고 있다. 민간전력 업체 DTEK 측은 "전기가 다시 들어오는 순간 사람들이 휴대전화를 충전하고 씻고 요리하기...
러 "젤렌스키가 협상 걸림돌이라는 트럼프에 동의" 2026-01-15 20:39:52
이우 정권이 의사 결정을 할 수 있는 통로가 좁아지고 있다"며 우크라이나를 압박했다. 그러면서 젤렌스키 대통령이 지난해 5월 임기가 만료됐음에도 계엄령을 이유로 계속 대통령직을 수행하는 점을 문제 삼으며 "작년에 젤렌스키가 책임을 지고 적절한 결정을 내려야 할 때라고 말했지만 키이우는 아직 그렇게 하지 않고...
다보스 만남 직전 미·우크라 '삐걱'…안전보장안 '표류' 2026-01-15 19:15:15
키이우서 금융지원 논의 (로마=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갑작스러운 '젤렌스키 때리기'로 미국의 우크라이나 안전보장안 논의에 이상 기류가 감지된다. 다음 주 스위스 다보스 포럼 만남을 앞두고 미국의 안전 보장이 반영된 종전안의 진전을 기대한 우크라이나로서는 다급한 처지가...
게오르기에바 IMF총재, 키이우 전격 방문…경제지원 논의 2026-01-15 15:33:50
이우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 율리아 스비리덴코 총리, 안드리 피시니 중앙은행 총재와 연쇄 회담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여러 기업 총수와의 면담도 계획돼 있다. 게오르기에바 총재의 키이우 방문은 2023년 2월 이후 3년만이다. 보안상 이유로 비밀리에 이뤄진 이번 방문에서는 IMF의 우크라이나 금융지원 세부...
러 공습에 전력 끊긴 우크라…젤렌스키, 에너지 비상사태 선포 2026-01-15 08:26:16
이우는 러시아의 공습으로 한때 전체 아파트 건물의 절반 가량에서 전력과 난방이 끊겼고, 지금도 400여개 아파트 빌딩에서 며칠째 난방이 꺼진 상태다. 복구 작업이 한창이긴 하지만, 최저 기온 영하 20도에 육박하는 한파 탓에 속도를 내지 못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젤렌스키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엑스(X·옛...
밀고 밀리는 러·우크라 전선…후방으로 번지는 포성 2026-01-14 20:02:20
키이우에도 지난 9일 이후 미사일을 동원한 러시아의 공격이 집중되면서 주거지 70%가 정전 상태다. 후방 도심에 포성이 커지면서 양측의 민간인 피해도 속출하고 있다. 우크라이나 당국에 따르면 전날 밤 키이우의 16층짜리 주거용 건물이 러시아 드론의 공격을 받았다. 러시아 당국은 전날 우크라이나 드론 공격으로...
-22도 혹한에 에너지 시설만 때리는 러…키이우 난방중단 속출 2026-01-14 00:58:30
키이우 당국은 비상조치를 가동하고 도시의 전기 트램 운행을 모두 버스로 대체하기로 했다. 대형 슈퍼마켓 체인도 에너지 부족 탓에 일부 매장을 폐쇄했다. 키이우 에너지 전문 싱크탱크 딕시그룹의 올레나 파블렌코 소장은 "지금 상황은 이전의 모든 겨울과 비교해도 가장 나쁘다"라고 말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