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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밤에도 “아이 맡길 곳 있다”…경기도 ‘언제나 돌봄’ 확대 2026-01-20 07:46:29
가정 방문형 돌봄도 확대한다. 방문형 긴급돌봄은 생후 3개월~12세 이하 아동에게 돌보미가 가정을 찾아가 아이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청은 아이돌봄 누리집이나 앱, 언제나돌봄 콜센터에서 할 수 있다. 도는 지난해 10개 시군에서 올해 20개 시군으로 확대 추진한다. 양육 부담 경감 위한 현금성 지원 확대 부모의 양육...
수원 ‘새빛돌봄’ 시민 5000명 넘게 혜택… 돌봄 사각 해소 2026-01-19 08:11:09
지난해 '수원새빛돌봄(누구나)' 사업을 통해 시민 5193명에게 12만588건의 돌봄서비스를 제공했다고 19일 밝혔다. 수원새빛돌봄은 마을공동체를 중심으로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해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수원형 통합돌봄사업이다. 시는 지난해부터 소득 기준과 연령 제한을 완화해 누구나 이용할 수...
경기도, 가족돌봄수당 26곳으로 2026-01-06 18:28:38
경기도 전체 31개 시·군 가운데 가족돌봄수당 사업에 참여하는 시·군이 지난해 14곳에서 올해 26곳으로 확대된다. 가족돌봄수당은 생후 24개월에서 36개월 사이 영유아를 돌보는 친인척이나 이웃 주민에게 아동 수에 따라 월 최대 60만원을 지급하는 제도다. 구체적인 신청 일정은 각 시·군의 개별 공지를 통해 확인하면...
경기도 가족돌봄수당, 올해 26개 시군으로 확대 2026-01-06 12:36:17
가족돌봄수당 사업 참여 시군이 지난해 14곳에서 올해 26곳으로 늘었다. 돌봄 혜택을 받는 도민도 크게 증가할 전망이다. 6일 경기도에 따르면 가족돌봄수당은 생후 24~36개월 영유아를 돌보는 친인척이나 이웃 주민에게 아동 수에 따라 월 최대 60만원을 지급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14개 시군에서 시행됐다. 가정의 양육...
[우분투칼럼] 필요할 때만 찾던 아프리카서, 함께 설계하는 아프리카로 2026-01-06 07:00:06
개인을 보호하는 실제 작동 원리다. 가족과 이웃, 지역 공동체가 개인의 삶에 깊이 관여하고 책임을 나누는 문화는 간혹 외부의 시선에서는 비효율적으로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제도가 충분히 작동하지 않는 환경에서는 이러한 관계망이 곧 사회적 안전망이 된다. 아프리카의 비공식 경제, 공동체 돌봄, 분쟁 이후의 회복력...
2026년 달라지는 경기 행정…통행료 반값·돌봄 통합·주 4.5일제 확대 2025-12-31 08:21:23
가족돌봄수당 참여 시군은 26곳으로 늘린다. 중위소득 150% 이하 가구가 대상이다. 조부모나 이웃이 아이를 돌보면 월 최대 60만원을 지급한다. 언제나 어린이집도 확대한다. 365일 24시간 이용 가능한 시설을 16곳으로 늘린다. 긴급 돌봄 공백을 줄이기 위한 조치다. 중장년 지원도 강화한다. 40~65세를 대상으로 한...
美브라운대 총격범, 대학원 중퇴후 고립된 삶…"유령같은 존재" 2025-12-25 01:45:18
글에서 "나는 집에 돌아왔고, 브라운대 물리학 박사과정을 완전히 그만뒀다. 하지만 이메일로 언제나 내게 연락할 수 있다"라고 썼다. 이후 네베스 발렌테는 2017년 미국 영주권을 받아 미국으로 돌아왔으며 포르투갈 이민자 커뮤니티가 있는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북부에 주소지를 뒀다. 그에게 임대를 준 집 소유주는 물론...
새마을금고재단, 10년간 지역사회에 110억 지원…"나눔 가치 확산" 2025-12-24 14:15:33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 확산에 초점을 맞춰왔다. 어려움에 놓인 이웃의 일상 회복과 사회적 안전망 형성을 위해 '건강한 성장 안심박스' 등 총 39억원 규모로 1만 9,415명에게 도움을 전했으며, 청소년과 청년의 안정적인 사회진출을 위한 ‘청년누리 장학', '아동·청소년 건강돌봄(MG희망나눔공제)'...
나누고, 키우고, 보듬고…기업 손 잡고 힘을 냅니다 2025-12-23 15:46:14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것이다. 환경, 돌봄, 먹거리, 주거, 교육처럼 삶의 기본을 지키는 영역에 장기적으로 투자하며, 현장의 주체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방식이다. 연말의 온기가 겨울을 넘어서 지역 사회의 지속 가능한 변화로 이어질 수 있을지, 기업들의 책임 있는 실천이 시험대에 오르고 ...
금융산업공익재단, 제주 주민이 참여하는 돌봄 생태계 구축…홀몸 노인 돕고 공동 육아·해녀 치유 2025-12-23 15:40:16
11명은 활동가로 성장해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마을 안전망도 만들었다. 이와 같은 지역 돌봄 공동체 육성을 통해 제주에선 지난 1년간 2101명이 직·간접적인 돌봄 서비스를 받았다. ◇ 정서·문화 치유로 돌봄 영역 넓혀금융산업공익재단은 올해 2기 인큐베이팅 팀도 육성해 새로운 돌봄 사업모델을 개발하고 있다.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