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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이재명, 개딸에 광화문 동원령"…민주 "당원 대상으로 보낸 문자" 2025-02-08 14:26:20
"이 대표는 지난해 12월 '팬카페 이장직'을 내려놓겠다고 했는데 두 달 만에 '개딸'(이 대표 강성 지지층)들을 대상으로 집회 동원령을 내리는 것은 무슨 일인가"라며 "혹시 또 '팬카페 이장직을 사퇴한다고 했더니 진짜 사퇴하는 줄 알았습니까'라며 말을 바꾸는 것 아닌가"라고 지적했다. 정...
[이슈프리즘] 말뿐인 이재명의 '먹사니즘' 2024-12-24 17:26:41
온라인 커뮤니티인 ‘재명이네 마을’ 이장직을 내려놓으며 중도층 민심 공략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미·중 갈등과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리스크 등 글로벌 악재가 산적한 지금은 이 대표와 민주당이 기업에 힘을 실어줘야 할 때다. 이 대표가 말로만 먹사니즘을 외치는 데 그치지 말고 구체적인 행동으로 보여주길...
이재명의 대선 준비?…'재명이네 마을' 이장직 내려놨다 2024-12-17 09:43:59
이장직을 던진 것이다. 이 대표는 15일 밤 자신의 지지자 약 20만 명이 모인 네이버 카페 '재명이네 마을'에 글을 올려 "삼삼오오 광장으로 퇴근하는 여러분들도 그렇겠지만 저도 덩달아 요즘 챙겨야 할 일이 참 많아졌다"며 "재명이네 마을 이장직을 내려놓겠다는 아쉬운 말씀을 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걸 발사하다니"…이장 안 됐다고 '앙심' 2024-05-04 10:44:56
이장직에 도전하려 했으나 다른 주민이 뽑히자 앙심을 품은 것으로 드러났다. 그는 지난 2월 11일부터 약 2주간 5차례에 걸쳐 아파트 주민들이 운영하는 상가 2곳에 새총으로 쇠구슬을 발사해 1천만원에 달하는 피해를 낸 혐의를 받는다. 권 부장판사는 "위험한 물건으로 타인의 재물을 반복해서 망가뜨린 것으로 이로...
이재명에게 개딸은 BTS 아미?…박용진 "아미는 남 공격 안해" 2023-05-30 09:53:56
‘재명이네 마을’ 이장직 사퇴를 요구한 것과 관련해 “이 대표가 지속적으로 이 문제에 대해 본인의 의지와 분명한 태도를 보여야 한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이날 오전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과거 노무현 전 대통령도 노사모에 대해서 긴장과 두려움으로 보시는 태도를 여러 차례 보였고, 노사모도 노 전...
"김남국 의원님 힘내세요"…'재명이네 마을' 팬카페 공지 논란 2023-05-22 14:47:58
재명이네 마을 이장직을 좀 사퇴했으면 좋겠다는 말씀도 드렸다"며 "집단지성 발휘를 막는 강성 팬덤으로부터 혜택받는 사람이 결단하고 끊어내야 한다"고 했다. 또 재명이네 마을 공지사항을 언급하며 "어떤 국민이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겠냐"면서 "민심과 동떨어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꼬집었다. 앞서 개딸들은 이...
"검언개혁 찬성" 줄잇는 해명…팬덤정치에 흔들리는 민주당 2022-04-05 15:06:24
(이장직을) 거부할 수가 없잖아”라며 “마을 주민 여러분의 봄날 같은 따스한 사랑에 너무 감사하잖아”라고 했다. 그러면서 “개딸, 냥아, 개삼촌, 개이모, 개언니, 개형 그리고 개혁 동지와 당원동지 시민 여러분 모두 모두 깊이 사랑합니다”라고 썼다. 이 고문은 자신을 응원하는 2030 여성들을 친근감의 표시로...
이재명, 18만 팬카페 '이장'직 수락…"거부할 수 없잖아" 2022-04-04 09:50:24
(이장직을) 거부할 수가 없잖아"라며 "마을 주민 여러분의 봄날 같은 따스한 사랑에 너무 감사하잖아"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우리 모두 함께 손 꼭 잡고, 동막골 같은 행복한 마을 한번 만들어보자잖아. 내가 먼저 존중하고 지향이 같다면 작은 다름은 사랑으로 감싸주면 더 좋잖아"라며 "개딸, 냥아, 개삼촌, 개이모,...
[휴먼n스토리] 공직 명퇴 후 시골 마을 이장된 정재영 씨 2019-05-12 08:30:01
해결해주는 심부름꾼이라고 생각하고 이장직을 맡았다"며 "귀농인이 마을에 정착하고, 현지인을 이해하려면 직접 와서 살아보는 방법밖에 없다"고 말했다. 현재 곡성군 272명 이장 중 귀농·귀촌인이 이장은 16명으로 해마다 점차 늘어가고 있다. pch8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러다간…'수산업의 종말' 2018-12-23 17:50:09
마을이장’이 흔한 일이 된 지 오래다. 40대에 처음 이장직을 맡았다가 후임자가 없어 30년째 이장을 하고 있는 사람도 있다. 전남 곡성군 겸면의 이재산 씨(60)는 “젊은 사람들이 와서 사업도 벌이고 면사무소랑 싸우기도 하고 해야 하는데 그런 일을 할 사람이 없다”고 한숨을 쉬었다.성수영/고은이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