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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각에 기업 출신만 4명…교수 발탁은 최소화 2025-06-29 18:33:14
서울대 교수였다. 이창양 전 산업부 장관도 KAIST 교수 신분이었다. 중기부 장관에 기용된 이영 전 장관은 기업인 출신 정치인이었다. 문재인 정부 초대 과기정통부 장관은 기업인 출신인 유영민 전 장관이 맡긴 했지만 산업부 장관은 교수 출신인 백운규 한양대 교수, 중기부 장관은 시민사회 운동가 출신 정치인인 홍종학...
'삼성 위기론' 속 취임 2주년 맞은 이재용…'승어부' 전략은 2024-10-27 05:31:00
쓴소리를 내놨다. 이창양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삼성전자는 오픈 이노베이션이 취약하고, 개방된 혁신이 부족하다"고, 이윤호 전 지식경제부 장관은 "(삼성이) D램의 성공에 너무 오래 안주하며 조직의 긴장도가 많이 떨어져 있다"고 지적했다. 윤상직 전 산업부 장관은 "조직 문화와 기업 문화가 바뀌어야 한다"고...
"정부 파격 대책 없인…韓 반도체, 日 도시바처럼 몰락" 2024-10-14 17:41:46
이윤호·윤상직·성윤모·이창양 전직 산업부 장관과 반도체 전문가인 이종호 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황철성 서울대 재료공학부 석좌교수 등이 대담에 참석했다. 주제 발표를 맡은 황 교수는 “중국의 반도체 기술은 아직 수준이 낮긴 하지만 D램 기준 세계 9%, 낸드는 13%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며 “중국이...
역대 산업장관 "韓 반도체, 도시바·인텔처럼 몰락 가능성" 2024-10-14 16:58:13
이어 이창양 전 산업부 장관은 "AI 시대로 진입하면서 반도체 산업의 제품 수요와 기술 변화, 그리고 기업의 경쟁력 판도가 급속하게 변화하고 있다"며 "특히 민간이 할 수 없는 인프라(전력·용수 등)와 인력 확보에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 노력이 절실하다"고 정부 지원 필요성을 역설했다. 전직 장관들은 한국이 메모리...
[포토] 역대 산업부 장관 초청, 반도체 패권 탈환위한 특별대담 2024-10-14 16:27:57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황철성 서울대 석좌교수, 이창양 전 산업부 장관, 윤상직 전 산업부 장관, 김창범 한경협 상근부회장, 이윤호 전 지경부 장관, 성윤모 전 산업부 장관, 이종호 전 과기부 장관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역대 산업부 장관 반도체 패권 탈환을 위한 초청 특별대담'이 열...
"中 등 추격에 기로 선 韓 반도체, 보조금 등 실질적 지원 시급" 2024-10-14 14:00:02
한다"고 조언했다. 이창양 전 산업부 장관도 "반도체 기업이 경쟁력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서 정확한 경영 판단과 기민한 대응에 더해 이를 뒷받침하는 정부의 효과적인 정책 대응이 필요하다"며 "민간이 할 수 없는 전력 등 인프라 확보 등에 대해 적극적인 정책 노력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이날 대담에서는 인공지능(AI)...
한경협, 역대 산업부장관 초청..반도체 패권유지 특별대담 2024-10-08 10:36:45
이윤호, 윤상직, 성윤모, 이창양 네 명의 전 산업통상자원부(舊 지식경제부) 장관이 대담자로 나선다. 반도체 분야 전문가인 이종호 전 과학기술통신부 장관도 특별초청 자격으로 대담에 나선다. 대담에 앞서 메모리 소자와 반도체 물질·공정 분야 연구의 세계적인 석학인 황철성 서울대 석좌교수가 '한국의 반도체...
한경협, 14일 역대 산업장관 초청 특별대담…韓반도체 전략 논의 2024-10-08 06:00:05
이번 대담에는 이윤호·윤상직·성윤모·이창양 전 장관이 함께한다. 또 반도체 분야 전문가인 이종호 전 과학기술통신부 장관이 특별 초청돼 대담에 합류한다. 이들은 반도체 패권을 놓고 각국 경쟁이 격화하는 상황에서 한국 반도체 산업의 패권 유지 등을 위한 전략과 정책 방안을 논의한다. 산업부 장관 재임 시절 쌓은...
고위공직자 재산공개…1위는 486억원 '이 사람' 2023-12-22 05:53:21
증권 약 14억원 등 총 36억2천626만원을 적어냈다. 퇴직한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전 장관은 34억5천165만원, 김의철 한국방송공사(KBS) 전 사장은 25억1천159만원을 각각 신고했다. 퇴직자 중 재산 상위자는 반장식 전 한국조폐공사 사장(54억357만원), 홍종희 법무부 법무연수원 전 연구위원(52억1천11만원), 정희권...
[재산공개] 김동철 한국전력 사장, 36억3천만원 신고 2023-12-22 00:00:00
한국전력 사장, 36억3천만원 신고 이창양 전 산업부 장관, 종전 신고보다 4천만원 줄어든 34억5천만원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김동철 한국전력공사 사장이 주택과 예금 등 총 36억2천627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2일 전자 관보에 공개한 고위공직자 88명의 수시재산등록 현황을 보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