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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피겨 간판 김채연 '역전 금메달'…세계 1위 눌렀다 2025-02-13 18:35:39
대회 양태화-이천군(아이스댄스 동메달), 2011 알마티 대회 곽민정(여자 싱글 동메달), 2017 삿포로 대회 최다빈(여자 싱글 금메달)에 이어 4번째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이번 대회 금메달을 14개로 늘렸다. 동메달은 일본의 요시다 하나(205.20점)가 차지했고, 같은 종목에 출전한 김서영(수리고)은 150.54점으로 7위를...
[속보] 김채연, 피겨 여자 싱글 金…최다빈 이어 8년 만에 쾌거 2025-02-13 17:55:22
피겨 선수가 아시안게임에서 메달을 딴 것은 1999 강원 대회 양태화-이천군(아이스댄스 동메달), 2011 알마티 대회 곽민정(여자 싱글 동메달), 2017 삿포로 대회 최다빈(여자 싱글 금메달)에 이어 이번이 네 번째다. 한국은 김채연의 우승으로 이번 대회 금메달이 14개로 늘었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올림픽] 평창서 희망 확인한 한국 피겨…고민은 계속 2018-02-23 15:06:04
일이었다.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대회의 양태화-이천군 이후 16년 만에 한국 아이스댄스의 올림픽 출전을 이룬 민유라-겜린은 쇼트댄스를 통과하고 역대 최고 성적인 18위에 올랐다. 특히 민유라-겜린은 올림픽 무대에서 최초로 한복 의상과 '아리랑' 연기를 펼치며 큰 감동을 전해 평창올림픽의 스타 중 하나로...
-올림픽- 은반 위의 애절한 아리랑…민유라-겜린, 아이스댄스 최종 18위(종합) 2018-02-20 13:25:20
선수는 2002 솔트레이크올림픽에서 양태화-이천군 조가 유일했다. 당시는 쇼트·프리가 아니라 두 차례의 컴펄서리 댄스와 오리지널 댄스, 프리댄스까지 컷 탈락 없이 모든 선수가 네 차례 연기했는데 우리 선수들은 국제무대의 높은 벽을 점검하며 최하위로 마쳤다. 불모지를 개척한 선구자였던 양태화-이천군 조 이후에 1...
-올림픽- '환상 호흡' 민유라-겜린, 쇼트 16위…'아리랑' 프리 진출(종합) 2018-02-19 13:46:03
처음 출전해 24위를 기록한 양태화-이천군 조를 넘어 한국 아이스댄스 최고의 올림픽 성적도 기록하게 됐다. 이날 민유라-겜린은 정열적인 라틴 리듬에 맞춰 흠잡을 데 없는 연기를 펼쳤다. 루이스 폰시의 '데스파시토'(Despacito)에 맞춰 안무를 시작한 두 선수는 이번 시즌 패턴댄스의 필수요소인 룸바 시퀀스를...
-올림픽- 민유라-겜린, 쇼트댄스 61.22점…'아리랑' 프리 진출 확정 2018-02-19 12:00:10
올림픽에 출전해 24위를 기록한 양태화-이천군 조를 넘어 한국 아이스댄스 올림픽 성적도 기록하게 됐다. 이날 점수는 지난해 10월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챌린저 시리즈 민스크 아레나 아이스 스타에서 기록한 공인 최고점 61.97점에는 다소 못 미친다. 그러나 앞서 팀이벤트(단체전) 쇼트에서 민유라 상의 후크가 풀리는...
[올림픽] 출격 앞둔 '댄스 전사' 민유라·겜린…"목표는 아리랑" 2018-02-18 12:27:30
솔트레이크시티 올림픽에 출전한 양태화-이천군 조에 이어 두 번째다. 오는 19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리는 평창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스 쇼트댄스는 한국 아이스댄스 선수들이 16년 만에 올림픽에서 선보이는 무대가 된다. 이미 팀이벤트(단체전)에서 전초전을 마친 선수들이라 출격 준비는 완료된 상태다....
[올림픽] 한국 피겨, 사상 첫 전 종목 출전 확정…팀 이벤트 출격 2018-01-31 17:38:27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대회에서 양태화-이천군 팀이 출전한 게 처음이자 마지막 기록이고, 페어스케이팅은 이번이 처음이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상대적으로 빈약한 아이스댄스와 페어 종목 활성화를 위해 오래전부터 공을 들였다. 2012년부터 ISU 아이스댄스 세미나를 유치했고, 2014년엔 페어 종목 국내 선수와 외국...
피겨, 평창올림픽 단체전 출전권 확보…사상 첫 전 종목 진출 2017-12-10 12:38:46
남자 싱글 이규현, 여자 싱글 박빛나, 아이스댄스 양태화-이천군 조까지 3개 종목에 출전했다. 이어 2006년 토리노 대회 때는 한 종목에서도 출전권을 따내지 못했고 2010년 밴쿠버올림픽에서 '피겨퀸' 김연아와 곽민정이 여자 싱글에만 출전해 김연아가 한국 피겨 역대 첫 올림픽 금메달의 쾌거를 달성했다. 20...
피겨 첫 메달리스트 양태화 "민유라-겜린 '아리랑'에 나도 뭉클" 2017-12-06 06:11:00
나도 뭉클" 2002년 솔트레이크올림픽서 이천군과 함께 사상 첫 아이스댄스 출전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한국 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스의 민유라(22)-알렉산더 겜린(24) 조가 평창올림픽 출전권을 극적으로 손에 넣은 지난 9월 독일 국제빙상경기연맹(ISU) 네벨혼 트로피 현장에서 선수들 못지않게 감격한 사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