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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희 한앤브라더스 회장, '삼일PwC 컨설턴트' 허위 경력 논란 2026-02-20 16:25:16
중견 건설사 이화공영 경영권을 인수했다. 이화공영 최대주주였던 최삼규 대표와 최종찬 대표로부터 이화공영 주식 683만9420주(지분율 기준 42.05%)를 약 684만원에 사들였다. 주당 거래가격은 1원이다. 한앤브라더스는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60억원도 추가로 투입하기로 했다. 다음달 증자가 마무리되면 지분율은...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13일) 주요공시] 2026-02-16 06:05:01
이화공영[001840], 60억원 유상증자…한앤브라더스에 제3자배정 ▲ 더본코리아[475560], 작년 악재영향에 영업손실 237억원 ▲ 펌텍코리아[251970] 작년 영업이익 565억원…전년 대비 16.8%↑ ▲ LIG넥스원, 작년 영업이익 3천229억원…전년 대비 44.5%↑ ▲ 삼성전자 내달 18일 정기주총…신임이사 김용관 DS경영전략총괄...
이화공영, 60억원 유상증자…한앤브라더스에 제3자배정 2026-02-13 16:33:34
이화공영, 60억원 유상증자…한앤브라더스에 제3자배정 (서울=연합뉴스) 코스닥 상장사 이화공영[001840]은 채무상환자금 등 약 60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주당 500원에 신주 1천199만1천382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한앤브라더스(1천199만1천382주)다. ※ 이...
한앤브라더스, 684만원에 이화공영 경영권 인수 2026-02-13 10:34:27
후 기준)를 남겨 한앤브라더스에 이어 이화공영의 2대주주가 된다. 이화공영은 1956년 설립된 종합건설기업은 2024년 기준 시공 능력액 기준으로 134위인 중견 건설사다. 건설 경기 악화로 2023년부터 실적이 고꾸라져 손실이 쌓이기 시작한 이화공영은 지난해 4월 기업회생을 신청하고, 감사인으로부터 감사의견 거절을...
미국 마이크론 실적 2025-12-17 17:28:03
투표 ▷오후 9시(한국시간) 영국은행 기준금리 결정 ▷오후 9시45분(한국시간) 유럽중앙은행 기준금리 결정 ▷오후 10시30분(한국시간) 미국 11월 소비자물가지수 ▷알지노믹스 상장(공모가 2만2500원) ▷세미파이브 일반청약(~19일) ▷이노션 세아특수강 네오위즈 네오위즈홀딩스 DMS 이화공영 바이온 SK리츠 주주총회
이재명 대통령 "9·19 군사합의 복원" 北에 유화 메시지 2025-08-15 19:52:51
공영과 유무상통 원칙’을 언급하며 “남북 주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교류 협력 기반 회복과 공동 성장 여건 마련에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여권 관계자는 “급작스러운 대화 재개보다는 민간 협력을 통한 자연스러운 접촉을 유도하려는 전략”이라고 했다. ◇北 화답 여부는 미지수이 대통령은 “평화로운...
1억 넣었으면 3300만원 벌었다…6개월 만에 '잭팟'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5-06-06 07:00:01
신동아건설(시공능력 58위), 삼부토건(71위), 이화공영(134위) 등 시공능력 평가 100위권 내 건설사들이 회생절차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질주하는 건설주가 있다. 바로 코스피 시가총액(1조5884억원) 195위 HDC현대산업개발. 올 들어 주가 33.52% 올라 … 외인 ‘순매수 행진’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주가(2024년 12월...
공사비 상승·미분양 증가 등 겹악재…'7월 위기설' 현실화하나 2025-06-01 06:05:02
이 외에 대저건설(103위), 삼정기업(114위). 이화공영(134위), 안강건설(138위), 벽산엔지니어링(180위) 등도 올해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모두 원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 미분양 증가 등으로 유동성 위기가 발생했다는 것이 공통된 해석이다. 자금난으로 인한 건설사들의 법정관리행이 계속되자 업계에선 '7월...
시공능력 111위 영무토건 '법정관리' 2025-05-28 17:00:45
3월에는 벽산엔지니어링(180위), 4월엔 이화공영(134위) 대흥건설(96위)이 연달아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대한주택건설협회 관계자는 “건설 경기 악화에 미분양 누적으로 지역 업체의 경영난이 가중되고 있다”며 “지방 미분양 주택 구입 때 5년간 양도소득세 면제를 포함한 세제·금융 지원책을 정부에 건의하고 있다”고...
중견 건설사 덮친 '미수금 공포'…지방·非아파트가 '부실 뇌관' 2025-04-30 18:03:49
삼정기업(114위), 삼정이앤시(122위), 벽산엔지니어링(180위), 이화공영(134위), 대흥건설(96위) 등 시공능력평가 200위 내 중견 건설사 10곳이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작년 말 기준 중견 건설사 4곳 중 1곳의 부채비율이 200%를 초과했거나 자본잠식 상태에 빠져 있다. 사업·감사보고서를 공시한 185개 회사 중 51곳(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