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현대백화점, 봄맞이 '더현대 팝업 페스타' 진행 2026-03-27 10:24:15
킨텍스점에서는 'Learn Korean with BTS' 팝업(~4/12)이 열리며, 천호점에서는 한지공예 체험 프로그램(~4/5)이 진행된다. 중동점에서는 전통 자개·타일아트 체험(~4/19), 더현대 서울에서는 터프팅과 뜨개 체험 이벤트(~4/12)도 마련된다. 가족 단위 방문객들을 위해 아울렛에서는 다양한 IP 체험형 팝업스토어가...
디올 황금기·마르지엘라 부활 이끈 디자이너, 자라로 복귀 2026-03-18 08:06:28
행보는 자라의 모회사인 인디텍스의 회장이자 창립자 아만시오 오르테가의 딸인 마르타 오르테가 페레스의 제안으로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갈리아노는 보그에 "우리는 그가 기획하는 훌륭한 전시를 통해 친분을 쌓기 시작했다"며 "저는 그의 열린 마음이 좋다"면서 협업 배경을 전했다. 그러면서 "전에 해본 적이 없는...
'재산 폭증' 빅테크 창업주, 부자 상위권 '싹쓸이' 2026-01-01 09:49:36
젠슨 황이 410억 달러로 나타났다. 이 밖에 아만시오 오르테가 인디텍스 전 회장 353억 달러, 카를로스 슬림 그루포카르소 대주주 321억 달러, 베르나르 아르노 300억 달러, 마크 저커버그 280억 달러, 게르만 라레아 그루포멕시코 CEO 272억 달러 등이 재산 증가액 10위권에 들었다.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공동창업자...
세계 500대 부자 재산 합치면 1경7천조원…머스크가 1위 2026-01-01 08:39:09
페이지의 뒤를 이어 3∼5위를 차지했다. 또 아만시오 오르테가 인디텍스 전 회장 353억 달러, 카를로스 슬림 그루포카르소 대주주 321억 달러, 베르나르 아르노 300억 달러, 마크 저커버그 280억 달러, 게르만 라레아 그루포멕시코 CEO 272억 달러 등이 재산 증가액 10위 내에 들었다. 기부로 재산을 줄이고 있는 빌 게이츠...
"한국 여행 가면 꼭 들러라"…필수 코스로 뜨더니 '1조 잭팟' 2025-12-03 09:25:41
글로벌텍스프리(GTF)에서 발생한 국내 화장품 결제 건수의 88%는 올리브영에서 나왔다. 단순하게는 국내에서 화장품을 구매하는 외국인 10명 중 9명이 올리브영에서 구매한 셈이다. 세금 환급을 받은 외국인 국적은 유엔 정회원국 기준 190개다. 이날 올리브영이 발간한 트렌드 리포트에 따르면 올리브영 구매 이력이 있는...
방한 외국인 전국서 '올리브영 투어'…올해 구매액 1조원 돌파 2025-12-03 08:48:14
글로벌텍스프리(GTF)에서 발생한 국내 화장품 결제 건수의 88%는 올리브영에서 나왔다. 단순하게는 국내에서 화장품을 구매하는 외국인 10명 중 9명이 올리브영에서 구매한 셈이다. 세금 환급을 받은 외국인 국적은 유엔 정회원국 기준 190개다. 이날 올리브영이 발간한 트렌드 리포트에 따르면 올리브영 구매 이력이 있는...
"유럽가면 쇼핑 가는데 어쩌나"…블프 대목 '자라'에 무슨 일? 2025-11-22 15:50:09
모기업 인디텍스의 근로자 협의체 등에 따르면 스페인 노조 '노동자위원회'(CCOO)는 벨기에,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룩셈부르크, 포르투갈 등지의 노조와 주요 도시 자라 점포 앞 시위 계획을 조율하고 있다. 로사 갈란 인디텍스 CCOO 지부장은 회사 측이 시행했다가 코로나19 사태 이후 폐지된 이익 분배 제도를...
유럽 전역 자라 직원들, '블프 대목'에 시위 계획 2025-11-22 02:55:23
모기업 인디텍스의 근로자 협의체 등에 따르면 스페인 노조 '노동자위원회'(CCOO)는 벨기에,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룩셈부르크, 포르투갈 등지의 노조와 주요 도시 자라 점포 앞 시위 계획을 조율하고 있다. 로사 갈란 인디텍스 CCOO 지부장은 회사 측이 시행했다가 코로나19 사태 이후 폐지된 이익 분배 제도를...
"재활용·중고거래 확대…패션산업도 '순환 모델'로 변신해야" 2025-11-09 17:43:50
매장을 운영 중인 H&M그룹은 자라가 대표 브랜드인 인디텍스그룹 다음으로 큰 세계 2위 패션기업이다. 지난해 매출 35조8748억원과 영업이익 2조6495억원을 기록했다. 불황 속에서 이익이 전년보다 19% 늘었다. 서면 인터뷰를 통해 그 비결과 경영 방식 등을 들어봤다. ▷지난해 이익이 많이 늘었습니다. “수익성 개선이...
'SPA 전성시대'…유니클로 매출, 구찌도 추월 [이선아의 킬러콘텐츠] 2025-10-12 17:00:06
브랜드 자라의 모회사 인디텍스도 올 3분기 첫 5주간 매출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9% 증가하는 등 성장세가 가팔라지고 있다고 밝혔다. ◇ 해외로 눈 돌리는 토종 SPA내수에 집중하던 국내 토종 SPA 브랜드들도 해외로 눈을 돌리고 있다. 지금까지 스파오, 에잇세컨즈 등 국내 브랜드는 해외 진출에 소극적이었다. 자라, H&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