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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복 대비해 방공망부터 강화하는 美…"공습 임박은 아냐" 2026-02-02 18:16:18
공격 가능성에 대비한 사전 정지 작업에 나섰다고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WSJ이 이날 항공 추적 데이터와 위성 이미지 등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미 국방부는 최근 요르단·쿠웨이트·바레인·사우디아라비아·카타르를 포함한 중동 전역의 미군 주둔 기지에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인도 도피 중인 前방글라데시 총리, 본국 비판 연설 첫 공개 2026-01-26 10:51:15
2024년 대학생 시위를 무력으로 진압해 대규모 인명피해를 초래한 뒤 인도로 달아난 셰이크 하시나 전 방글라데시 총리가 인도 도피 후 처음으로 본국을 비판하는 연설을 공개하자 방글라데시 당국이 발끈했다. 26일 AFP 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 23일 인도 수도 뉴델리에 있는 외신기자클럽에서 다수의 언론사 기자가 자리...
영하 15도 '극한 한파' 온다…재난경보 '주의' 격상 2026-01-19 16:39:53
전도 등 인명 피해 우려 지역을 지속 점검하고, 제설장비 점검과 보수 등 사전 대비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김광용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국민 여러분께서도 수도관 동파 방지를 위한 안전관리, 외출 시에는 체온 유지를 위해 방한용품을 착용하는 등 국민행동요령을 준수해달라"고 말했다. (사진=연합뉴스)
역대 최악 '경북산불' 낸 실화자 2명, 실형 면했다 2026-01-16 11:07:02
참사로 확대될 가능성까지 피고인들이 사전에 예측하기는 어려웠다고 판단했다. 또한 사망과 부상 등 인명 피해를 피고인들의 행위와 직접적으로 연결하려면 명확한 인과관계가 입증돼야 하나, 제출된 증거만으로는 이를 단정하기 어렵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역대 최악의 산불로 평가되는 경북 의성 산불은 지난해 3월...
인텔리빅스, CES 혁신기업과 AI 콜라보 프로젝트 나선다 2026-01-16 06:30:01
협력을 통해, 전기차 화재를 사전에 예측하고, 발생 즉시 탐지·진압하는 ‘EV 안전 풀스택(Full-Stack) 솔루션’을 공동 구축할 계획이다. 이 솔루션은 전기차 화재 대응의 전 과정을 하나의 AI 플랫폼으로 통합한 세계 최초 수준의 비즈니스 모델이다. 이 솔루션은 퀀텀하이텍의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배터리 내부...
전처 일하는 편의점 찾아가 살해한 30대男…'징역 45년' 선고 2026-01-14 16:42:31
사전에 동의했다"는 취지로 혐의를 부인했다. 보복살인과 방화 혐의는 인정했다. 하지만 재판부는 A씨에 대한 공소사실을 전부 유죄로 판단했다. B씨가 생전 성폭력 피해로 수사기관에 제출한 증거와 진술 등이 구체적이고 일관됐다는 점에서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보복 목적으로 피해자 업무 시간에 맞춰 찾아가 범행해...
"트럼프 특사, 팔레비와 회동"…美, 이란 정권붕괴 염두뒀나 2026-01-14 04:54:05
CBS 인터뷰에서 "이란에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미국이) 더 빨리 이란에 개입하는 것"이라며 트럼프 대통령을 향해 이란 정권 교체에 나서달라고 요구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국민들과 연대하고 있다"며 자신이 트럼프 행정부와도 소통했다고 밝혔는데, 이같은 언급과 보도 내용을 종합하면...
[속보] 金총리, 10~12일 대설·한파 대비 '선제적 대응' 긴급지시 2026-01-10 12:57:19
"인명 피해 예방을 최우선 기준으로 모든 대응 역량을 집중하라"고 이같이 지시했다. 김 총리는 행정안전부에 대설 예보에 따른 선제적 비상근무와 대응 단계의 탄력적 운영을 주문했다. 재해 우려 지역 통제계획을 철저히 이행하고, 한파 취약 대상에 대한 밀착 관리와 국민 행동 요령의 신속한 전파를 병행하라는 지시다....
방글라서 총선 출마 앞둔 야당 정치인 총격 사망…용의자들 도주 2026-01-09 10:20:12
오스만 하디가 총격으로 숨졌고, 범행을 사전에 모의한 용의자 2명이 인도 북동부 메갈라야주 국경을 통해 인도로 달아났다고 현지 경찰은 밝혔다. 방글라데시 과도정부는 다음 달 12일 총선을 실시해 하시나 전 총리의 퇴진 이후 어수선한 국정을 정상화할 계획이다. 총선에서 BNP가 승리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올리버쌤이 보여준 기후 비용의 무게 [오피니언] 2026-01-08 14:39:01
단적으로 드러낸다. 40도를 넘는 폭염과 대규모 정전, 그로 인한 인명 피해는 현대 인프라의 한계를 여실히 보여주며 우리가 감당해야 할 ‘기후 비용’의 무게를 실감하게 한다. 기후 재난은 이제 경제적 개념인 ‘기후 리스크’로 정의된다. 이는 단순한 피해 복구비를 넘어 농작물 가격 급등, 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