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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이어 안효섭까지 등판…인싸들 몰린 '삼성 파티장' [CES 2026] 2026-01-05 22:00:01
사실이 공공연하게 알려지면서 인천국제공항부터 일부 팬들이 몰리기도 했다. 더 퍼스트룩 무대에 올라 삼성전자 AI 비전과 전략을 발표했던 경영진도 전시장을 살폈다. 삼성전자 김철기 DA사업부장(부사장), 노태문 대표이사 사장(DX부문장), 용석우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사장), 이원진 글로벌 마케팅실장(사장) 등이...
갑질에 투기 의혹까지…이혜훈 '판도라 상자' 열린 이유 [정치 인사이드] 2026-01-05 18:41:01
매입한 인천 영종도 토지가 공항 개발과 맞물리며 큰 시세 차익을 거뒀다며 '투기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여기에 자녀 관련 논란도 이어졌다. 셋째 아들이 고교 재학 중 국회의원실 인턴 경력을 입시 자료로 활용하려 했다는 이른바 '엄마 찬스' 의혹, 보좌진이 아들 관련 사적 업무를 도왔다는 주장까지...
청주공항, 2년째 흑자…'만성적자' 완전 탈출 2026-01-05 17:16:48
김포공항이나 인천공항보다 접근성이 좋고 동남아시아 노선이 다양하기 때문이다. 특히 일본 노선은 전국 14개 공항 중 가장 많은 10개를 확보했다. 오사카, 도쿄, 후쿠오카, 삿포로, 나고야, 오키나와, 오비히로, 이바라키, 기타큐슈, 히로시마 등이다. 저비용항공사(LCC)들도 청주공항 노선을 잇달아 확대하고 있다. LCC...
하루 여객 24만명, 인천공항 '신기록' 2026-01-05 17:16:07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올해 첫 일요일인 4일 인천국제공항 터미널을 이용한 여객이 23만9530명으로 개항 이후 하루 여객 최다 기록을 세웠다고 5일 밝혔다. 기존 최다 기록은 2019년 8월 4일 여름 성수기 당시 23만4171명이었다. 이날 인천공항을 이용한 여객이 가장 많이 향한 국제노선은 중국이었다. 양국이 모두 무비자...
하루 24만명 '북적'…공항 미어터졌다 2026-01-05 14:10:35
인천국제공항의 하루 이용객 수가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4일 인천공항을 이용한 여객 수가 23만9천530명으로 집계됐다며 5일 이 같이 밝혔다. 이는 종전 최다 기록이었던 2019년 8월 4일의 23만4천171명보다 약 5천명 늘어난 수치다. 지난해 같은 날(21만891명)과 비교해도 13.7%가량 늘었다....
인천공항, 하루 23만9000명 이용…개항 이후 역대 최다 2026-01-05 13:32:11
높였다"고 강조했다. 지난 4일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의 출국장 평균 대기시간은 7.9분, 최대 대기시간은 42분으로 평시와 다름없는 혼잡도 수준을 보였다. 공사는 법무부, 세관, 검역소, 항공사 및 입주기업, 자회사 등 8만5000여 공항상주직원이 각자의 자리에서 역할을 수행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특히 △스마트패스 등...
외국인 韓오면 '콧노래' 부르던 곳이었는데…요즘 '쓴웃음', 왜? 2026-01-05 10:14:21
이어졌다. 신라면세점과 신세계면세점은 인천국제공항의 높은 임대료 부담을 견디지 못하고 일부 사업권을 반납했다. 증권가는 올해 역시 업황 회복이 쉽지 않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백재승 삼성증권 애널리스트는 "최근 중일 갈등 고조와 일본의 오버 투어리즘 대응 정책 검토 등은 한국 인바운드 반사 수혜 요인들이...
이혜훈 "'살려달라' 문자 사실무근" 해명에도…유시민 "물음표" 2026-01-05 07:16:09
배우자와 관련해서는 인천국제공항 개항 1년여 전 영종도 일대의 땅을 사 6년 뒤 막대한 차익을 남겼다는 의혹까지 제기됐다.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도 공개적으로 불신의 목소리를 냈다. 유 전 이사장은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의 '정준희의...
이혜훈 이번엔 땅투기 의혹 2026-01-04 18:19:34
또 그는 “서울에 사는 이 후보자 부부가 인천 잡종지 6612㎡를 매입할 이유가 없다. 딱 봐도 공항 개발로 인한 시세차익을 노렸다”며 “영종도 투기 수익과 상가 수익을 합쳐 부동산 매매 차익만 30억원이 넘는다”고 덧붙였다. 국민의힘은 이날 “이 후보자는 공직 후보자 자격을 상실했다”며 “또다시 (인사 검증)...
신체 부위에 금괴 314㎏ 숨겼다…100억대 벌금 '폭탄' 2026-01-04 16:03:00
100억원대 벌금형이 선고됐다. 인천지법 형사14부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과세 혐의로 기소된 A씨(68)에게 징역 5년과 벌금 136억1000만원을 선고했다고 4일 밝혔다. 이와 함께 151억1000만원의 추징도 명령했다. A씨는 지난 2015년 9월부터 2017년 1월까지 운반책 32명을 고용해 중국에서 인천국제공항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