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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우주쇼 펼쳐진다…올해 '첫 보름달'에 유성우까지 2026-01-03 15:53:41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이날 일몰 전 오후 5시1분부터 올해 첫 보름달이 뜨기 시작해 오후 7시3분에 완전히 차올라 가장 밝게 빛난다. 달은 4일 오전 7시44분 저문다. 이날 밤에는 사분의자리 유성우도 관측할 수 있다. 사분의자리 유성우는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 쌍둥이자리 유성우와 함께 3대 유...
일몰사진 올려놓고 "독도 첫 해돋이"…경찰청, 삭제 후 사과 2026-01-02 15:16:10
게시한 '독도 해돋이 사진'이 일몰 사진이었던 게 드러나자 공식 사과했다. 경찰청을 2일 SNS에 "2026년 새해를 맞이해 붉게 타오르는 독도의 태양 이미지를 통해 국민 여러분의 힘찬 출발을 응원하고자 했다"면서 "그 과정에서 혼선을 드릴 수 있는 사진이 게재된 점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경찰청은 "2026년...
'농기자재 부가세 영세율' 등 국세 특례 14건 일몰 연장 2025-12-31 11:00:01
일몰 연장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업 분야 세법개정안이 지난 23일 국무회의를 통과해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된다고 31일 밝혔다.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으로 농업인이 농지를 농업법인에 출자할 경우 양도소득세 이월과세가 적용된다. 농업용 기자재 부가가치세 영세율 적용, 영농 자녀 대상...
서울 체감 -14도…올해 마지막 날 전국 '꽁꽁' 2025-12-30 18:03:05
1월 1일 전국이 대체로 맑아 해넘이와 해돋이를 보기 어렵지 않겠다. 다만 31일 충남서해안·호남·제주, 1일 호남에는 구름이 많아 변수가 될 수 있다. 찬 공기가 따뜻한 바다 위를 지나며 만들어진 구름대로 인해 서해안과 제주, 울릉도·독도 등 일부 해상 지역에서는 일몰과 일출이 가려질 수 있다. (사진=연합뉴스)
2025년 마지막 날 '강추위'…서울 체감 -14도 2025-12-30 17:43:16
울릉도 독도에서는 일출·일몰이 가려질 가능성도 있다. 해상에서도 주의가 필요하다. 동해 중부 먼바다와 동해 남부 북쪽 먼바다에는 강풍과 함께 1∼4m의 높은 물결이 이어지겠고 31일에는 서해 남부 남쪽 먼바다 제주해상 남해 동부 바깥 먼바다 등에서도 풍랑이 거세지겠다. 대기는 백두대간 동쪽을 중심으로 매우...
내일 더 춥다…연말연시 '최강 한파' 2025-12-30 12:19:53
등 섬에선 일몰과 일출을 보기 어렵겠다.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가 상대적으로 따뜻한 바다 위를 지나면서 대기와 해수의 온도 차(해기차)에 의해 구름이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바다에서는 거친 풍랑이 이어질 전망이다. 특히 먼바다를 중심으로 파도가 높게 일어 해상 활동에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전라서해안과...
[사설] '휴일에도 일하게 해달라' 이마트노조의 호소 2025-12-28 17:51:26
쿠팡 등 온라인 유통업체에도 확대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소비자와 조합원을 도외시하고 이념적 대립만 부각하는 모습이다. 정치권도 포퓰리즘 규제를 10년 넘게 고수하고 있다. 지난달엔 대형마트 영업 규제 일몰을 4년 더 연장하는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대형마트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이런...
李 대통령 "조세부담률 매우 낮아 사회적 합의로 늘려나가야" 2025-12-24 19:49:53
정책도 원인 중 하나지만, 경기 악화로 법인세 수입이 크게 줄어든 영향이 크다는 분석도 제기된다. 이 대통령은 지난 11일 기획재정부 업무보고 때도 “한시적 조세감면 제도는 기본적으로 일몰한다고 생각하라”고 지시했다. 한편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 대통령에게...
일출 맛집에서 맞이하는 새해…라한호텔, 2026년 일출 패키지 선봬 2025-12-23 09:05:05
라한호텔 포항은 따뜻한 객실에서 일출과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패키지를 10만원대 중반에 선보인다. 전 객실 창밖으로 동해가 한눈에 들어오는 ‘오션뷰 맛집’에서 파도 소리를 배경 삼아 한 해를 마무리하고, 찬란한 일출을 맞이하기에 더없이 좋은 기회다. 도보 3분 거리에 영일대 해수욕장이 있어 탁 트인 바다에서...
38살 동서울터미널, 제2의 '뉴욕 허드슨 야드' 된다 2025-12-15 13:27:20
만큼 한강 접근성 개선은 물론, 일출부터 일몰까지 한강의 아름다운 모습을 감상할 수 있는 또 다른 명소가 되지 않을까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전협상을 통해 시설 노후화, 극심한 교통체증 등 다양한 문제를 겪고 있는 동서울터미널이 한강을 품은 39층의 광역교통허브로 재탄생하면 서울의 랜드마크 역할을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