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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자리 양보 요청했다가…"거지 같은 XX" 막말 들은 임신부 2026-01-30 19:39:29
말 못 하고 가다가 임산부 배려석 옆에 분이 비켜주셔서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앉았더니 '아침부터 재수 없게 XXX이 어쩌고저쩌고 하더라. 난 아무 말도 하지 않았고, 양보해 주신 분께 감사 인사했을 뿐인데. 이상한 사람 많은 것 같다"면서 공감했다. 다른 네티즌들은 "이래서 임산부들이 임산부석에 앉아 있는...
최현석 딸, 임산부 배지 달고 나왔는데…"울뻔 했다" 2025-12-29 09:30:11
최연수가 임산부 배지가 무색했던 지하철 경험담을 전하며 임산부 배려의 현실을 짚었다. 최연수는 지난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임산부 배지' 사진을 올리며 지하철 이용 중 겪은 일을 전했다. 그는 "배지를 처음 달고 나왔는데 임산부석에 아저씨가 앉아 있었다"며 "멀리 있던 여성분이 다가와 본인이 앉아...
'임산부 배려석' 앉았다가 혼쭐난 男…직장 홈피까지 털렸다 2025-09-05 12:51:42
지하철 임산부 배려석에 앉은 모습이 논란을 사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하철 임산부석에 앉아 스마트폰을 보고 있는 의료진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남성의 옆 빈자리에는 남성의 것으로 보이는 짐도 놓여있다. 게시글이 올라온 후 해당 의료진이 경기도의 한 종합병원에 근무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병원...
수술복 입고 '임산부 좌석' 앉은 의사…병원 홈페이지 한때 마비 2025-09-04 20:47:50
한 의사는 "멀쩡한 남성이 임산부석에 앉는 것은 의사 망신"이라며 "쉴드(보호)칠 것을 쳐라"고 적기도 했다. 일반 네티즌들도 "임산부 좌석 없애라", "임산부석은 전용석이 아니라 배려석이다", "임산부 좌석에 앉은 것보다 수술복 입고 저러는 게 더 충격적", 앉아있다가 임산부나 노약자가 오면 일어나면 될 일. 미덕을...
만원버스 탄 임산부 보더니…"양보 좀" 외친 기사 '감동' 2024-09-03 11:36:51
있는 임산부를 발견했는데, 당시 노약자석과 임산부석에는 빈자리가 없었다. 그는 신호가 걸렸을 때 사이드 브레이크를 채우고선 자리에서 일어나 승객들을 향해 "임산부가 탔으니 자리를 양보해달라"고 외쳤다. 이에 한 승객이 일어나 자리를 양보했고, 임산부는 20분간 편히 앉아 이동할 수 있었다. 버스의 폐쇄회로(CC...
지하철 임산부석 앉자마자…"허겁지겁 도망쳤다" 이유가 2022-12-11 07:24:58
광주 지하철에 설치된 임산부석 센서를 두고 누리꾼들이 갑론을박을 펼치고 있다. 9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광주 지하철 임산부석 근황'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글쓴이 A씨는 "방금 한 남성이 (임산부석에) 앉자마자 음성 메시지가 나와서 사람들 시선이 확 쏠렸다"며 "눈치를 보면서 당황하더니...
"카톡도 제쳤다"…'혐오 논란' 이루다 어떻게 바뀌었길래 [조아라의 IT's fun] 2022-11-12 13:08:10
답변을 내놨다. 장애인이나 임산부 관련 혐오 발언으로도 논란이 된 바 있다. 과거 이루다는 장애인과 임산부 관련 질문에 "핵싫어" "혐오스럽다" "장애인은 불편하다" "밀어버리고 싶다"라고 대답해 윤리적 논란을 낳았다. 이날 같은 내용으로 대화를 걸어본 결과 이루다 2.0은 완전히 달라진 대답을 했다. 이루다 2.0은...
"비켜!"…만취男, 임산부 배려석서 쫓아내고 스티커 '난도질' 2022-04-13 16:18:00
상태에서 지하철 임산부석에 앉아 있는 임산부를 쫓아내고 문구용 칼로 임산부 배려석의 스티커를 찢어 망가뜨린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A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A 씨는 지난 6일 오후 11시께 서울 지하철 2호선 열차 내에서 임산부 배려석에 앉아 있던...
임산부석에 붙은 '페미니즘 아웃!'…"비켜주면 될 거 아냐" 2021-09-17 08:30:57
"임산부석 보여드리고 양해를 구했더니 '양보가 의무는 아니잖아요'라는 말을 들었다. 나는 그날 인류애를 잃었다", "임산부석에 앉으려면 얼마나 눈치를 봐야 하는지 모르겠다. 일반석은 비켜주는 게 의무가 아니겠지만 임산부석에선 의무", "여성전용석도 아니고 임산부를 위한 자리다. 단순히 앉을자리가...
'이루다'로 불거진 AI 윤리논란…정부, '인력성별 균형' 권고 2021-09-16 13:27:50
이루다는 '지하철 임산부석'을 말하자 "그 단어 혐오스럽다"고 답했고, 레즈비언에 대해서는 "너무 싫다, 소름끼친다"고 했다. 이루다가 데이터를 학습하는 과정에서 각종 사회적 편견과 혐오도 함께 습득한 결과였다. 이와 관련해 정부가 "AI가 사회적 편견과 차별을 재생산하지 않도록 구체적인 윤리기준과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