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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총 "근골격계질병 추정원칙 직종 확대 반대"…노동부에 의견서 2025-12-30 11:28:06
6개월→3년)에 대해서도 재논의를 요청했다. 임우택 경총 본부장은 "고용부가 근골격계 질병 추정의 원칙 인정기준의 문제 개선 노력 없이 적용 확대만을 추진해 유감"이라면서 "산재 처리 기간 단축 목적의 무리한 인정기준 개정은 공정성을 심각히 저해하는 만큼 개정을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bingo@yna.co.kr...
경총 "도급 개념 모호하고 책임 과도…산업안전법 개정해야" 2025-07-23 11:00:03
수행한다. 임우택 경총 안전보건본부장은 "현행 도급인 중심 안전정책에서 변화하지 못할 시 하청근로자 보호도, 사망사고의 획기적 감소도 기대하기 어렵다"며 "안전관리의 책임 영역을 명확히 하고 원·하청 간의 협력을 끌어낼 수 있는 정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bing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경총, 안전·보건·화학 규제과제 147건 발굴…정부에 개선 건의 2025-07-03 11:00:00
필요성을 역설했다. 임우택 경총 안전보건본부장은 "현장 실정에 맞지 않는 규제는 기업의 경영활동을 저해할 뿐만 아니라 근로자의 안전보건 확보라는 법·제도 목적을 달성하기 어렵게 만들 우려가 크다"며 "부처 간 소통과 협의를 통해 적극적인 규제개선이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bingo@yna.co.kr (끝) <저작권자(c)...
경총, 원·하청 안전관리 가이드북…사업주 단체와 안전 캠페인 2025-06-27 11:00:02
168명이 사망했고, 부상자는 2만81명에 달했다. 임우택 경총 안전보건본부장은 "사망사고 감축을 위해서는 사업주단체 중심의 산재 예방 활동 추진 및 협·단체 간의 긴밀한 안전 협력체계 구축이 매우 중요하다"며 "국내 제조산업의 안전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sh@yna.co.kr...
'소음성 난청 산재' 무차별 보상…25년전 퇴직한 80대도 받았다 2025-04-16 17:43:54
떠난 지 수십 년이 돼도 산재를 신청할 수 있게 돼 있다. 고용부는 연령보정 기준 신설과 신청 가능 기간을 제한하는 산재보험법 시행령 개정안을 내놨지만 노동계 반대로 지지부진한 상태다. 임우택 경총 안전보건본부장은 “현행 소음성 난청 인정 기준의 미비점이 보완되지 않는 한 고령 퇴직자의 무분별한 산재 신청과...
25년 전 조선업체 퇴직한 근로자…83세에 '산재' 신청했더니 2025-04-16 12:18:53
등의 반대로 지지부진한 상태다. 임우택 경총 안전보건본부장은 "현행 소음성 난청 인정기준의 미비점이 보완되지 않는 한 고령 퇴직자들의 무분별한 산재 신청과 과다보상 문제가 더욱 심화할 것"이라며 "연령 보정 기준을 신설하고 '마지막 소음 노출일'을 기준으로 장해급여 청구 가능 기한을 적용해야 한다"고...
"노인성 난청도 산재 인정…2034년 보상액 1조원 넘을 듯" 2025-04-16 11:00:01
법령 개정이 지연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임우택 경총 안전보건본부장은 "현행 소음성 난청 인정기준의 미비점이 보완되지 않는 한 고령 퇴직자들의 무분별한 산재 신청과 과다보상 문제가 더욱 심화할 것"이라며 "연령 보정 기준을 신설하고 '마지막 소음 노출일'을 기준으로 장해급여 청구 가능 기한을 적용해야...
"전기료 민감업종, 2년새 납부액 36%↑…매출 10%가 전기요금" 2025-03-25 11:00:01
산업용 전기 기본요금 부과방식 개선 등을 언급했다. 임우택 경총 안전보건본부장은 "국제유가 급등, 한전 경영난 등으로 전기요금 인상이 불가피한 것은 이해하지만, 산업용에 집중된 요금 인상으로 인해 기업들의 생산·투자 활동이 크게 위축되고 있다"며 "4대 제도개선 과제를 적극 검토해달라"고 말했다. bingo@yna.co...
경총, 중소기업 맞춤 안전관리 가이드북 발간 2025-03-12 11:00:03
쉽게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설명과 점검 사항을 수록하고 법원의 유·무죄별 주요 판례도 소개했다. 가이드북은 경총 홈페이지의 안전보건자료실 게시판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임우택 경총 중대재해 종합대응센터장은 "향후에도 중소기업의 안전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예방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중처법 이후 대기업 안전예산 627억↑…소기업은 5천만원만" 2025-02-19 11:00:01
개정이 필요한지에 대해서는 81%가 그렇다는 의견을 냈다. 개선이 시급한 부분으로는 '안전·보건 관계 법령 등 경영책임자 의무 구체화'(47%)를 꼽았다. 임우택 경총 안전보건본부장은 "기업의 안전 투자가 실질적 산재 감소 효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실효성이 낮은 안전 법령을 신속히 정비해야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