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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주택지구 협의회, 19일 포럼…"원주민 손실 막아야" 2026-01-16 18:21:43
등 대안을 모색한다. 임채관 공전협 의장은 "현재 진행 중인 공공주택지구 개발사업은 국민의 재산권을 심각하게 위협받는 방향으로 치우쳐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정부와 여야 국회의원이 원주민의 재산상 손실을 해소하기 위한 '공공주택특별법' 개정 등에 나서줄 것을 촉구했다. 한편 전국 공공주택지구...
3기 신도시 원주민 "내땅 강탈도 억울한데, 보상 지연으로 두번 울려" 2025-03-14 15:13:12
이날 임채관 공전협 의장은 "신도시 같은 개발사업 과정에서 헌법에 보장된 정당 보상을 받지 못한 강제수용 원주민들은 정든 삶의 터전을 상실하게 됐다"며 "피땀 흘려 일군 집과 농토를 헐값에 강탈당하는 고통을 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임 의장은 "토지보상 마저 지연되며 인해 원주민들은 막대한 정신적 피해를 받고...
3기신도시 원주민 "강제수용 토지에 양도세 부과는 부당" 2024-10-24 22:17:14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모임에서 임채관 공전협 의장은 "신도시를 비롯해 전국의 강제수용 원주민들은 정든 삶의 터전을 상실했다. 평생 피땀 흘려 일군 집과 농토를 헐값에 강탈당하는 고통을 받고 있다"며 "공익이라는 미명하에 집과 농토를 강제로 빼앗기게 되는 피수용인들에게 과도한 양도소득세를 부과하는 정책이...
'3기신도시 원주민' 공전협, 토지강제수용제도 전면 개편 촉구 2024-02-20 15:07:13
양도소득세 100% 감면 등이 포함됐다. 이날 임채관 공전협 의장은 "8개항 건의문은 전국 100만 토지 강제수용주민들의 처절한 삶의 절규를 담았다"며 "이제라도 수용주민들의 생존권 확보는 물론, 헌법에 보장된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찾아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정부와 LH는 수십 차례 보상협의회에서...
"대장동 원주민에겐 평당 50만원 보상…일부 권력자만 억 단위 수익" 2021-09-30 16:25:25
자리엔 임채관 공전협 의장, 이언주 공전협 상임고문, 3기 신도시를 비롯한 공공주택지구 원주민 30여명이 모였다. 이날 공전협은 개발 지역 토지를 수용하는 법안인 `토지보상법`의 개정을 촉구했다. 토지보상법은 공공의 필요에 의해 지역을 개발할 경우 해당 지역 원주민의 땅을 강제로 사들일 수 있는 `강제수용`의...
이언주 "이재명, 대장동 사업으로 공익환수?…웃기지 마라" 2021-09-30 13:31:09
요구사항을 발표했다. 임채관 공전협 의장은 "정부와 국회는 대장지구 개발특혜 의혹을 교훈삼아 공권력을 이용해 극소수 민간사업자들과 결탁, 특혜를 제공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토지보상법'을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국가의 공익사업이라는 이유로 주민들의 의사에 반해 토지를 강제수용 하는...
`LH 땅투기` 단단히 뿔난 원주민…"토지보상 협상 없다" 2021-03-25 17:26:15
[임채관 / 공전협 의장: 정부에서 특별한 조치가 없으면, 3기 신도시 전체에서 지장물 조사라거나 모든 것을 현재 거부하고 있는 상황이고…] 이로써 정부의 3기 신도시 정책에도 빨간불이 들어왔습니다. 일부 지역은 오는 7월부터 사전청약에 들어간다는 계획인데, 원주민 반발이 극심한 상황에서 3개월 만에 토지보상을...
한국토지개발전문협회 19일 발족…`LH 적폐 청산` 촉구 2021-03-19 15:37:11
요구했다. 발기인 대표인 임채관 공전협 의장은 "지금까지 진행된 개발 방식은 토지주와 지역주민의 의견은 무시했다. 은밀하게 사업지구가 선정되고, 보상수용기준과 방법도 일방적으로 결정 통보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강제수용으로 인한 주민 피해는 커지고, 사업시행자인 공공은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지 못해...
드러난 민낯…정부 신뢰도 바닥 추락 [신도시 투기] 2021-03-11 17:15:38
[임채관 / 공공주택지구 대책협의회 의장 : 차명도 아닌 실명으로 당당히 땅을 사들이고 묘목식재, 지분쪼개기, 위장전입, 대리경작 등 갖은 불법을 동원해 투기를 일삼은 것은 치밀하고 계획된 조직적 범죄행위가 명백합니다] 정부 합동조사반의 1차 조사 결과가 나왔지만 단 20명을 적발하는 데 그쳐 의구심은 오히려...
"25번의 대국민 사기극에 분노"…집값 버스 운행한다 2021-03-11 07:55:44
강제수용방식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 임채관 공전협 의장은 "LH 임직원들이 업무상 지득한 개발정보를 이용해 광명시흥지구에서 무려 100억대의 땅 투기를 해왔다는 사실에 국민들은 분노를 넘어 참담한 심정을 금할 길이 없다"며 "차명도 아닌 실명으로 당당히 땅을 사들이고, 묘목식재, 지분쪼개기, 위장전입, 대리경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