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자동차 살 때 차만 꼼꼼히 살펴보면 되나요?” 2025-04-11 16:35:17
납입금에 대한 부담 완화와 다양한 서비스 혜택 앞서 살펴봤듯이 대부분의 자동차 금융사들이 자동차를 새롭게 마련할 때의 상품과 서비스에 집중하고 있다. 고객 입장에서는 자동차를 새롭게 마련할 때 계약하고 매월 정해진 금액을 납부할 뿐, 특별히 활용할 수 있는 혜택이 없다. 하지만 현대캐피탈은 다르다. 할부 기간...
1원을 200번씩…200원으로 전여친 괴롭힌 전남친 '실형 구형' 2025-03-18 23:46:05
1원씩 송금하고 입금자명에 메시지를 담는 방법으로 연락을 시도했다. A씨는 이 같은 방식으로 200여회에 걸쳐 잠정조치를 위반하고 B씨에게 접근했다. A씨 측은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했다. A씨 측 변호인은 "피고인(A씨)이 갑작스레 이별 통보를 받자 배신감을 느꼈던 것으로 보인다"며 "마음을 돌려보거나 자신의 물건을...
"재택근무 고수익" 입금 유도, 언론사 사칭 '부업 사기' 기승 2025-01-14 17:59:23
사업자번호와 대표자명, 브랜드 이미지를 고스란히 도용당한 A사는 해당 사이트를 경찰에 신고하고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차단을 요청했다. 이후에도 주소만 다른 똑같은 사이트가 재개설되면서 원천 차단에 애를 먹고 있다. A사 관계자는 “홈페이지에 사기 사이트에 주의해달라는 공지를 올렸으나 ‘직원을 모집하는 게...
[기고] 적십자사가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을 기다립니다 2024-12-19 14:22:07
입금한다. 적십자사에서도 입금자명 외에는 아무런 정보를 알 수 없는 상황이라 금융기관을 통해 접촉을 시도했지만, 기부 천사는 자신을 드러내지 않았다. 지원을 받아야 할 분들이 기부금을 전달해 오기도 한다. 서울 강남구 재건마을 주민 54명은 만 원씩을 모아 성금을 전해왔다. 항상 자신들에게 도움이 되는 물품을...
위생문제로 환불 받았더니…입금자명에 욕설 써서 돌려준 점주 2024-10-17 23:39:24
고객에게 음식값을 은행 계좌로 환불조처하면서 입금자명에 욕설을 쓴 사례가 온라인을 통해 확산되고 있다. 17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따르면 최근 '대구 OO 음식점의 기가 막힌 대처. 도와주세요'라는 제목으로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의 작성자는 자신이 욕설 문자를 받은 상황을 글로 통해 설명했다....
우동값 환불 받았는데 입금자명에 '시OO끼'…"욱해서 그랬다" 2024-10-16 18:39:02
뒤 입금 내역을 확인한 A씨는 경악했다. 해당 텐동집 사장이 입금자명을 '시OO끼야'라고 바꿔서 우동값을 입금했기 때문이다. A씨는 "사람이 어떤 생각과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이렇게 할 수가 있나"라며 "화도 안나고 그냥 아주 많이 어이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해당 사태를 본사 담당자에게 말씀드리니,...
밀양 사건 피해자 생계비 모금…닷새 만에 1억원 돌파 2024-06-18 18:00:57
없었는데도 입금자명에 피해자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남겨주신 분들도 많았다"며 "단순한 후원이 아니라 피해자의 곁에 서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려고 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도 최 부소장은 "이번 모금의 결과는 사건이 사회적 공분만을 불러일으키거나 누군가를 배척하는 방식이 아니라 피해자의 목소리를...
"명품 할인" 광고해놓고…7억 먹튀한 온라인 쇼핑몰의 최후 2024-01-23 13:27:10
자명의 계좌로 무통장 입금을 유도하는 방식으로 사기 행각을 이어 나갔다. 사크라스트라다가 이런 방식으로 총 601건의 거래에서 부당 편취한 금액은 7억50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공정위는 이 같은 행위가 전자상거래법 위반에 해당한다고 보고 과태료 등 제재를 결정하고, 대표자 박모씨를 검찰에 고발했다....
명품 할인 허위광고로 7억원 '먹튀'…사크라스트라다 제재 2024-01-23 12:00:09
상호를 '카라프'로 변경하고 제3자명의 계좌로 무통장 입금을 유도하는 방식으로 사기 행각을 이어 나갔다. 사크라스트라다는 이런 방식으로 총 601건의 거래에서 7억5천만원가량을 부당 편취한 것으로 조사됐다. 공정위는 이 같은 행위가 전자상거래법 위반에 해당한다고 보고 과태료 등 제재를 결정하고, 대표자...
"택시비 200만원 잘못 보냈어요"…택시기사 속인 10대들 2023-11-02 23:43:38
입금 알림 문자에는 '2,000,000원'이란 글자가 선명히 찍혔다. 김 씨는 "얘가 술에 취해서 잘못 넣었는가보다 난 그렇게 생각했는데 나머지는 필요 없으니까 잘못 넣은 건 돌려줘야 할 거 아니냐. 그랬더니 돈 빼는 데 아는 데가 있다는 거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결국 김 씨는 근처 ATM기를 찾아 120만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