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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세 나선 금속노조…산하 하청 노조 24곳, 원청에 교섭 요구 2026-01-25 17:50:47
현대자동차 등 13개 원청사를 상대로 대규모 교섭 요구에 나섰다. 오는 3월 ‘노란봉투법’(개정 노동조합법 2·3조) 시행을 앞두고 교섭 주도권을 선점하려는 노조의 집단 행동이 산업 현장 전반으로 확산하는 모양새다. 25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산하 최대 산별 노조인 금속노조는 산하 24개 하청 노조(지회·분회)가...
"원청 나와라"...하청노조 24곳 현대차 등에 일제히 교섭요구 2026-01-25 11:25:50
전국금속노동조합 소속 하청 노조들이 일제히 현대자동차 등 원청을 상대로 교섭을 공식 요구하고 나섰다. ▶관련기사: 본지 1월 21일자 포문 연 금속노조 "23일까지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25일 금속노조에 따르면 노조 산하 24개 하청 지회·분회는 지난 23일 현대자동차, 한화오션, 현대제철, 현대모비스 등 13개...
중국 車시장 새해 벽두부터 점유율 경쟁…테슬라·BYD도 참전 2026-01-11 12:38:45
자동차 가격을 8만위안(약 1천700만원)대로 낮춰 새로운 가격 경쟁을 개시했다. 제일재경은 이달 1일부터 현재까지 자동차 업체 20여곳이 75종 이상의 한시적 프로모션을 발표한 상황이다. 무이자 혜택부터 수천위안의 현금 보조금까지 형태는 다양하다. 다만 추이둥수 중국자동차유통협회 승용차시장정보연석분회 비서장은...
中, 내수 촉진 '이구환신' 정책 내년에도 규모 줄여 지속 2025-12-31 14:51:28
정률제로 조정된다. 추이둥수 중국자동차유통협회 승용차시장정보연석분회 비서장은 이번 자동차 보조금 정책 발표가 춘제(중국의 설)를 앞두고 자동차 시장에 추진력을 제공할 것이라며, 국가 보조금의 정률제 전환은 저가 전기차의 보조금을 낮춰 고급 전기차가 수혜를 볼 것이라고 내다봤다. 적용 품목 범위가 줄어든...
中 '상하이 모터쇼' 개최권 갈등…"참가 자동차기업들 혼란" 2025-03-27 13:34:52
모터쇼가 자리를 잡고 명성을 얻는 데는 자동차분회의 도움이 역할을 했다는 점을 짚었다. 자동차분회가 다국적 자동차기업과 합자기업들을 모으면 상하이시분회는 중국 자체 브랜드들을 모으는 식으로 '분업'이 이뤄졌다는 것이다. 그러나 최근 중국 브랜드들의 숫자와 영향력이 커지면서 이런 분업이 모호해졌고,...
'세계의 공장' 멈추나…중국 봉쇄로 애플·테슬라도 '생산 타격' 2022-04-08 11:35:22
등 자동차 부품 생산을 이번 주에 재개할 것으로 기대했다가 목표 시기를 오는 15일로 늦췄다. 전자업계 경영진에 따르면 일부 대만 전자업체는 시급한 주문 생산 물량을 중국 내 공장에서 다른 지역으로 옮기고 있다. 또 대만에서 반제품을 생산한 뒤 동남아나 북미로 운송해 추가 가공하는 방안도 계획하고 있다. 공장을...
민주노총 위원장에 '강경파' 당선…"내년 총파업" 2020-12-24 17:31:39
자동차 사내하청 비정규직 근로자 출신으로 금속노조 기아차지부 화성지회 사내하청분회장을 지냈고 지금은 민주노총 경기본부장을 맡고 있다. 2015년에는 23일간 단식하고 사내하청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을 요구하며 363일간의 고공투쟁을 지휘하기도 했다. 이번 민주노총 선거는 ‘대화파’와 ‘투쟁파’의 대결이었다....
민노총 위원장에 '강경파' 양경수 당선…첫 비정규직 출신 2020-12-24 09:10:15
기아자동차지부 화성지회 사내 하청 분회장을 지냈다. 선거운동 기간에도 자신이 40대 젊은 후보라는 점과 함께 비정규직 후보임을 강조했다. 민주노총의 대정부 투쟁은 한층 강경해질 전망이다. 이에 따라 문재인 정부 말기 노정 관계가 악화될 가능성이 크다. 합동 토론회 당시 양 후보는 “노동 개악 저지를 위한 투쟁에...
김용구·김효수 대표 '자랑스런 中企人' 2020-11-29 18:19:04
(주)효석 대표를 29일 선정했다. 현대하이텍은 자동차 차체부품업체로 2010년 500만달러 수출탑에 이어 2012년 2000만달러 수출탑을 받았다. 김용구 대표는 광주상공회의소 부회장과 현대·기아자동차협력회 광주분회장으로, 상생형 지역 일자리 사업인 광주형 자동차공장(GGM)을 유치했다. 효석은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
勞政 새판 짜자는 민주노총…정부·정치권에 "우리와 협상하라" 2019-12-26 17:42:28
도로공사 현대자동차 등 주요 기업 외에 한국잡월드, 영남대의료원, 새마을금고노조 서인천분회 등 개별 사업장의 노사분쟁 해결 요구도 담고 있다. 표면적으로는 갈등 해소를 위한 중재와 지원을 요구하지만 실제로는 사업주나 기관장에게 압력을 행사해달라는 주문이다. 백승현 기자/최종석 전문위원 argo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