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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준의 시선] 모독의 목적 2025-05-15 17:44:04
‘자뻑 정의감’에 차오르고 그 반대편은 죄악시된다. 동조화된 집단에 팩트는 필수가 아니라 선택이다. 가장 상대적인 것을 주장하던 자들이 가장 지독한 파시스트가 되는 아이러니가 발생하고, 그 위선은 독점 사업화돼 지도부와 단체의 수익 생태계를 조성한다. 그리고 정치도 그런 식으로 굴러간다. 한국이 산림국이 된...
박신양과 안현배가 탐구한 에곤 실레의 진짜 얼굴 2025-03-27 08:09:23
자뻑'이란 표현을 쓰더군요. 실레에 대한 기존 담론이 너무 비본질적인 스캔들에 집중돼 있어 정작 '그의 예술이 무엇인가' 하면 남는 게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즈음 메가박스에서 진행하는 '시네도슨트'에 강연자로 참여하게 되면서 안현배 선생님을 여러 차례 뵀어요. 진심으로 청자를 위한...
"정치 했다 패가망신"…사랑받던 '천재 스타'의 비참한 최후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5-03-01 11:26:28
‘자뻑’은 그의 본성이기도 했지만, 어느 정도는 의도적이기도 했습니다. “내가 더 이상 논란이 되지 않을 때, 나는 중요하지 않은 사람이 될 것이다.” 쿠르베는 말했습니다. 항상 그가 ‘탄압받는 예술가’ 행세를 한 것도 같은 맥락이었습니다. 그의 그림이 보수적인 사람들에게 비판받았던 건 사실이지만, 쿠르베는...
[이응준의 시선] 샴페인전체주의 2024-09-26 17:49:49
‘자뻑’하고 정서적인 대중에게서 인기와 이득을 취하는 대신 그들을 ‘지옥으로 가는 예쁘게 포장된 길’로 인도할 뿐이다. 시오노 나나미는 전체주의 시대에 어른이었던 모라비아보다 그 시대에 두뇌형성기를 보낸 샤샤가 더 위험하다고 경고한다. 강남좌파를 샴페인좌파라고도 한다는데 이들의 가장 큰 죄는 아이들과...
[이응준의 시선] 거대한 착각 2024-08-15 17:20:33
‘자뻑’과 변태적 페티시즘은 중화전체주의가 염색체에 각인된 중국의 상하관계 설정강박과 유치찬란 일대일로(一帶一路) 폭력성에 비견된다. 어쨌거나 프랑스인들의 저런 고질병이 자기들끼리의 병으로만 그치면 다행이련만, 프랑스인도 아닌 주제에 미망에 빠진 자들은 소련이었다가 쿠바였다가 베네수엘라였다가 병든...
'나는 솔로' 사과 릴레이…영자 "부끄럽다"·영수 "겸손 잃어" 2023-09-07 14:43:47
안 개구리'의 자뻑에 취해 겸손을 잃었던 것 같다"고 거듭 사과했다. 아울러 "조급좌, 사과좌, 자뻑좌 등 많이 욕해주셔도 달게 받겠다"고 덧붙였다. 영수의 사과는 이번이 두 번째다. 앞서 그는 영자가 자신에게 슈퍼 데이트권을 쓸 것임을 알고는 손뼉을 '짝짝' 두 번 치며 "조급해하지 말고"라고 말해 거센...
윤정섭, 영화 ‘핸썸’ 첫 주연 캐스팅…신현준과 브로맨스 연기 호흡 기대 UP 2022-07-08 16:50:14
자뻑 코미디 영화. 윤정섭은 노미남과 함께 잠입 수사를 펼치는 형사 ‘신재혁’ 역으로 첫 주연을 맡았다. 윤정섭은 신현준과 유쾌한 케미는 물론 베테랑 연기자 답게 ‘신형사’를 싱크로율 100%로 소화해 내며 연기파 배우로서의 면모를 보여준다. 그는 소속사 가족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신현준 선배님,...
김영환 "조국에 '빚 남았다'는 文, 한 말씀 하시라" 2021-08-13 09:58:53
자뻑에 나서고 있으니, 자뻑은 델타 바이러스보다 무섭다"고 썼다. 앞서 정경심 교수의 2심 유죄 판결이 이뤄진 뒤 더불어민주당의 몇몇 대권 주자들은 검찰을 향해 비판적인 목소리를 냈다. 추미애 전 장관은 "검찰개혁법 논의는 충분히 이뤄졌으며 대선 경선 후보들이 마음만 먹으면 바로 발의해 연내 통과가 가능하다"고...
靑, 기모란 책임론에 "최근 상황은 델타 변이 바이러스 등 때문" 2021-07-12 18:10:28
방역비서관과 '방역은 우리가 선진국'이라던 자뻑 정부는 어디로 가고 20-30대에게 코로나대유행에 책임을 덮어 씌우고 자영업자들을 죽음으로 내모느냐"고 따져 물었다. 앞서 야권 대선주자인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지난 10일 SNS에서 "코로나19 4차 대유행은 문 대통령님께서 주도하신 인재(人災)"라고 비판했다...
'월간 집' 정소민 칭찬에 춤추는 고래된 김지석, 신경 쓰이는 마음 자각할까 2021-07-01 09:31:00
‘자뻑’ 수상 소감에 경악한 식구들이 자성이 제안한 회식을 상갓집 핑계로 빠져나갔다. 그리고는 따로 모여 “돈밖에 모르는 사람”, “제 잘난 맛에 사는 사람, “직원들 생각은 1도 안 하는 사람”이라며 뒷담화를 늘어놓았다. 같은 시각 옆방에서 신겸(정건주), 장찬(윤지온)과 함께 식사중이던 자성이 듣고 있는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