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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속 입법에…노사, 노란봉투법 시행령 충돌 2026-01-05 18:09:02
“시행령이 간접고용(하청) 노동자의 자율 단결권을 파괴하는 칼날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고용노동부는 지난해 11월 발표한 노란봉투법 시행령에서 교섭창구 단일화 제도라는 큰 틀은 유지하되, 교섭단위 분리제도를 활용해 법의 취지를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노동계는 원·하청 노조 모두가 원칙적으로 단일화...
포바이포 수주공시 -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 전시체험시설 등 연출 설계 및 제작 설치 용역(2차분) 18억원 (매출액대비 5.40 %) 2026-01-05 17:55:25
제작 설치 용역(2차분)에 관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을 05일에 공시했다. 계약 상대방은 경상남도 김해시이고, 계약금액은 18억원 규모로 최근 포바이포 매출액 332.8억원 대비 약 5.40 % 수준이다. 이번 계약의 기간은 2026년 01월 01일 부터 2026년 03월 31일까지로 약 2개월이다. 한편 이번...
운전석이 사라졌다…'라운지'가 된 모빌리티 2026-01-05 17:51:12
‘제3의 생활공간’으로 바뀌고 있다. 아마존의 자율주행 자회사 죽스는 6일(현지시간) 개막하는 ‘CES 2026’에 운전석이 없는 로보택시(사진) 실물을 전시한다. 죽스는 올해 상반기 미국 라스베이거스 등지에서 유료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인류를 ‘운전 노동’에서 해방한 것은 피지컬 AI다. 텍스트에 머무르던 ...
LG디스플레이 '4500니트' 구현 성공…CES서 기술 과시 [CES 2026] 2026-01-05 17:48:13
작은 화면으로 내비게이션 등 기능을 사용하다 자율주행 모드 또는 정차 시에는 33인치 대화면으로 확장해 활용할 수 있다. 차세대 모빌리티를 겨냥한 마이크로 LED 기반 투명 디스플레이, 스트레처블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신기술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LG디스플레이는 이번 CES를 통해 글로벌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정의선 "눈앞에 다가온 위기…피지컬 AI로 돌파하자" 2026-01-05 17:38:41
확인했다.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도 “미국 자율주행 합작사 모셔널은 연말 로보택시(무인 자율주행차) 상용화에 들어갈 것”이라며 그룹 자회사 포티투닷(42dot)과의 협업 체계를 유지할 방침을 밝혔다. 정 회장은 최근 주목받는 ‘피지컬 AI’(로봇 등 기기에 장착된 AI)가 현대차그룹에 기회가 될 수 있다고 했다....
차 안에서 화상회의·콘솔게임·영화감상…자율주행이 연 '신세계' 2026-01-05 17:35:00
완전 자율주행 시대를 앞당기겠다고 선언한다. 퀄컴은 ‘스냅드래곤 디지털 섀시’ 솔루션으로 승부수를 띄웠다. 클라우드 서버에 연결되지 않고도 차 안에서 생성형 AI를 쓸 수 있는 온디바이스 AI여서 터널에서도 끊김 없이 AI를 활용할 수 있는 게 강점이다. 자율주행 기술을 한 단계 끌어 올릴 부품도 대거 무대 위에...
中 라이노, 자율주행으로 24시간 물류배송…택배 처리량 20% 늘었다 2026-01-05 17:31:33
갖춘 이 자동차가 맡은 임무는 24시간 물류 배송이다. 중국 자율주행 기업인 라이노.ai가 ‘CES 2026’에 내놓는 물류 로보밴 ‘R5’의 모습이다. 전 세계 170개 도시에 풀어놓은 2000여 대의 R5가 수집한 자율주행 데이터 덕분에 알아서 최적 경로를 찾아낸다. R5는 택배 인력 한 명당 매일 4~5시간씩 걸리던 물류허브...
잡초만 골라뽑는 트랙터…운전석 없는 굴착기도 등장 2026-01-05 17:30:28
자율주행 트랙터는 옥수수밭을 훑고 다니며 잡초에만 제초제를 살포한다. 이제 막 싹을 틔운 옥수수를 밟는 ‘실수’는 없다. 고라니 같은 동물이 갑자기 뛰어들거나 막다른 길에 다다르면 스스로 작동을 멈춘다. 미국 농기계 기업 존디어가 ‘CES 2026’에서 선보이는 무인 자율주행 트랙터 ‘8R’이다. 주어진 명령만...
현대차 '모베드' 최고혁신상 수상 2026-01-05 17:29:46
비포장도로나 가파른 비탈길을 지나도 자율주행 모빌리티 로봇은 평지처럼 수평을 유지한다. 바퀴 네 개가 제각각 움직이며 지형에 맞춰 높낮이를 잡기 때문이다. ‘CES 2026’에서 최고혁신상을 받은 현대자동차의 차세대 자율주행 모빌리티 로봇 ‘모베드(사진)’가 운행하는 모습이다. 현대차는 6일(현지시간) 미국...
한중 기업, MOU 9건 체결…신세계-알리바바 '맞손' 2026-01-05 17:17:15
자율주행 상용화를 위한 고성능 컴퓨팅 플랫폼 공동 개발에 나선다다. 거성산업은 중국 'BF 나노 테크'와 발전소·수처리 분야에서 양국에 15만달러 규모의 나노 재료 공장을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친환경 분야에서 제3국 시장 공동 진출을 추진하기로 했다.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이번에 체결된 9건의 MOU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