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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반댈세” 홍준표, 이혜훈 인성 미달 2026-01-20 10:53:19
이르게 된다”고 지적했다. 이어 “저런 인성으로 과연 장관직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을지 의문”이라며 “처음 비례대표로 정치권에 들어오겠다고 했을 때부터 더 면밀히 살폈어야 했다는 아쉬움도 남는다”고 밝혔다. 홍 전 시장은 “국민 통합이 중요하다는 데에는 이견이 없다”면...
국힘 "이혜훈, 자료 안 내면 청문회장 못 선다"…각종 의혹 맹공 2026-01-20 10:11:42
'로또 아파트'와 장관직 두 개를 모두 갖겠다는 욕심을 채우기 위해 인사청문회 찬스를 쓰겠다는 망상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정점식 정책위의장은 "보좌진 갑질 폭언으로 시작해 남편과 수도원 일대 토지와 상가를 매입, 30억 원이 넘는 시세차익을 거뒀다는 부동산 투기 의혹이 제기됐다"며...
트럼프 환심사려?…베네수 임시대통령, 마두로 측근 장관 해임 2026-01-17 12:46:39
수감자 10여명과 맞바꿨고, 풀려난 사브를 장관직에 임명했다. 따라서 이번 인사 조치는 마두로 대통령의 신임이 두터웠던 측근을 내쫓아 미국에 유화적 제스처를 보낸 셈이다. 동시에 로드리게스 권한대행은 지난 8일부터 정치범도 대거 석방하고 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베네수엘라 인권단체 '포로 페날'은...
교황 '추기경 회의' 정례화에 교황청 보수파 환영 2026-01-12 19:49:25
교황과 갈등 끝에 2017년 교황청 신앙교리성 장관직에서 해임됐다. 레오 14세 교황은 지난 7∼8일 즉위 후 첫 추기경 회의를 열고 매년 회의를 정례화하기로 결정했다. 교황은 회의에서 "개인적 혹은 집단적 의제를 홍보하기 위해 부름을 받은 것이 아니다"라며 교회 내부의 단결과 협력을 당부했다. 추기경 회의 정례화는...
강훈식 "이혜훈 지명, 대통령 의지…청문회 지켜봐야" 2026-01-05 09:44:13
이 후보자를 기획예산처 장관직에 지명한 이유를 묻자 "자원 배분이 관계 중심으로 이뤄지는 것을 경계하고 있다"며 "균형 잡힌 시각으로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할 수 있을 것이라는 부분이 반영됐다"고 답했다. 최근 대전·충남에 이어 광주·전남까지 지역통합 논의가 이뤄지는 데 대해 강 실장은 "대통령이 (순방에서)...
반복되는 중대재해…큰손 국민연금도 움직였다 2026-01-03 07:00:01
“장관직을 걸겠다”고 밝힌 2025년 8월 이후에도 민간기업, 공기업 가리지 않고 산업재해는 계속 이어지고 있다. 아무리 막으려 해도 사고는 끊임없이 발생한다. 하지만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음에도 막지 못한 사고와 막으려는 노력을 제대로 하지 않아 발생한 사고를 동일하게 볼 수는 없다. 다만 우리 사회와 기업이...
기재부, 18년 만에 분리…재경부장관은 부총리가 겸직, 기획처장관 후보는 국힘 출신 2026-01-02 16:34:20
구윤철 부총리가 재정경제부장관직을 겸직하게 된다. 기획예산처 초대 장관 후보로는 이혜훈 전 국민의힘 의원이 지명됐으며 현재 국회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있다. 장관 취임까지 임기근 차관의 장관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된다. 이 후보는 국회 활동 시기 재정건전성과 지출 구조조정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했다....
이혜훈 이어 유승민도?…"총리 제안 왔지만 답변 안했다" 2026-01-01 10:56:11
의원이 기획예산처 초대 장관직을 수락한 것을 두고서는 “사람 하나 빼 간 것이다. 이걸 두고 통합, 연정, 협치 이런 거창한 말을 붙일 일도 아니다”라면서 “일단 야당에게 정중하게, 공식적으로 제안하고 나서 일을 진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오는 6월 지방선거 출마는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있다면서 “분열된 보수를...
“한학자 최측근 털었다” 경찰, 전재수 금품수수의혹 관련 정원주 비서실장 압색 2025-12-31 15:44:21
의혹으로 인해 해양수산부 장관직을 사퇴한 바 있는 전 의원이 통일교로부터 교단 현안 청탁과 함께 현금 2000만 원과 1000만 원 상당의 명품 시계를 받았다고 의심하고 있다. 전 의원은 지난 피의자 조사에 출석하며 금품 수수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또 수사팀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통일교의 한일해저터널 관련 단체...
장동혁 "이혜훈, 동지 버리고 지옥행…개탄 금할 수 없어" 2025-12-29 15:14:52
"장관직 수락에 대해 개탄을 금할 수 없다"며 "잠시 볕이 드는 곳이라고 해서 본인이 그동안 가져왔던 소신과 가치를 버리고, 동지를 버리고 지옥에라도 갈 수 있다는 것은 저는 공감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 전 의원의 제명 조치가 협치를 외면하는 것이라는 일부 여권 지적을 두고는 "이 전 의원의 장관 기용은 지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