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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에서 지리산까지…한민족의 뿌리 '백두대간', 생태계 寶庫로 다시 태어난다 2025-07-22 16:32:35
장백정간)은 원산-서수라곶산에 이어져 있다. 13정맥은 △청북정맥(마대산-미곶산) △청남정맥(낭림산-광량진) △해서정맥(두류산-장산곶) △임진북예성남정맥(화개산-진봉산) △한북정맥(식개산-장명산) △낙동정맥(매봉산-몰운대) △한남금북정맥(속리산-칠장산) △한남정맥(칠장산-문수산) △금북정맥(칠장산-지령산)...
[금주핫템] 로엠 '체크' 컬렉션·놀인터파크 '백두산 트레일러닝' 2025-07-19 07:00:03
하며 장백폭포와 서파 1천442 계단, 노천온천지대와 같은 백두산의 주요 인기 명소를 경험할 수 있다. ▲ 애경산업의 스마트 액체세제 브랜드 '리큐'(LiQ)는 인기 캐릭터인 '케어베어'와 협업해 부드럽고 포근한 캐릭터 이미지를 제품에 담은 '퍼퓸파워캡슐 코튼허그향'을 선보였다. 제품은 섬유...
국대 출신 마라토너와 달려볼까, 백두산 트레일러닝·트레킹 패키지 2025-07-17 09:40:44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은 트레일러닝과 트레킹을 즐기며 장백폭포, 서파 1442 계단, 노천온천지대 등 백두산의 주요 인기 명소를 경험할 수 있다. 하늘과 맞닿은 천지를 둘러보는 '서파 일출 트레킹', 백두산의 장엄한 일출을 마주하는 '북파 일출 & 천문봉 트레킹', 울창한 자작나무 숲을 따라 ...
한중기업가협회, 장백산보호개발구 발전 및 협력 방안 논의 2024-12-13 14:03:57
장백산보호개발구의 발전과 아시아 문화의 확장, 나아가 세계적인 장소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방향 및 한국기업들의 참여 방안들이 한발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됐다. 이날 참석한 한중기업가협회 연길지부 부회장은 김훈 집행회장과 함께 장백산에 관광객들이 모두 즐기며 쉴 수 있는 리조트호텔을 건설할 계획을 밝혔으며,...
[홍성호 기자의 열려라! 우리말] 한자어 '백(白)'이 만들어낸 우리말 가지들 2024-06-03 10:00:16
‘백지위임(白紙委任)’이라고 하면 조건을 붙이지 않고 모든 것을 맡긴다는 뜻이다. ‘자백(自白), 고백(告白), 독백(獨白), 명백(明白)’ 할 때도 ‘白’이 쓰였다. 이때의 ‘백’은 ‘숨김없이 드러내다’를 뜻하는 말이다. 관리소장백, 주인백 할 때도 같은 ‘白’ 자를 사용한다. 이때의 ‘-백(白)’은 (말하는 사람의 이름 뒤에...
36년째 서울대 앞 지켰다…'그날이 오길' 기다리던 청년들의 아지트 2024-01-25 17:37:29
안암동 ‘장백서원’, 혜화동 ‘풀무질’…. 대학가 서점마다 게시판이 있었고 약속을 적어놓은 쪽지가 빼곡하게 붙어 있었다고 하죠. 암울한 시대는 젊은 지성인들을 서점, 그중에서도 인문사회과학 서점으로 이끌었습니다. 그 시절 청년들에게 서점은 비판적 사고의 원천이자 연락망이었고, 연인과 책을 주고받는 낭만의...
中, '탈북민 600명 강제북송설'에 진위확인 없이 "적절 처리 중" 2023-10-12 16:45:38
밤 8시께 훈춘·도문·난핑·장백·단둥을 통해 북한으로 강제 송환됐다고 전날 주장했다. 이 단체는 탈북민 강제 북송이 지난 8월 말 버스 2대로 90여 명을 송환하면서 시작됐고, 아시안게임 폐막 후 대규모 이송으로 중국에 억류된 탈북민 2천600명의 북송이 마무리됐다고 했다. 이에 대해 김영호 통일부 장관은 같은 날...
"천지 잘 보려면 돈 더 내라" 中 백두산 요금 추가징수 '원성' 2023-09-07 11:59:08
등산 코스가 있으며 장백폭포 등을 볼 수 있는 북파가 가장 인기 있는 코스다. 코로나19 확산과 엄격한 방역 통제가 엄격했던 작년에는 방문객이 70만명에 그쳤으나, 자연경관이 빼어난 데다 올여름 중국에 닥친 역대급 폭염을 피하려는 피서객들이 몰리면서 올해 100만 명이 넘는 사람이 다녀갔다. pjk@yna.co.kr (끝)...
하나투어 대표 "中 여행 회복세...3분기 실적 견인할 것" 2023-07-24 10:08:33
백두산 천지까지 트레킹하는 일정으로 장백폭포, 온천지대, 소천지, 녹연담 등 대표 자연 관광지는 물론 현지 식사와 호텔 숙박까지 고객들이 여행하는 일정을 그대로 체험했다. 송 대표는 "고객의 눈높이에서 달라진 ‘하나팩 2.0’을 몸소 체험해 봄으로써 고객 중심 경영을 실천하고, 중국 상품 정상화를 위해 노력한...
백두산서 산사태로 관광객 대피…인명 피해 없어 2022-08-11 16:42:29
백두산에서는 2017년과 2019년에도 산사태가 발생, 한동안 폐쇄된 바 있다. 백두산 정상에 오르는 코스는 동, 서, 남, 북 4개 코스가 있으며 북한에 있는 동파를 제외한 나머지 3곳은 중국 영토다. 장백폭포 등 경관이 빼어난 북파는 관광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코스로, 한국 관광객들도 많이 찾고 있다. pjk@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