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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탯줄 자르다 그만…'중대 실수' 간호사 직무 정지 2026-01-15 21:22:43
따르면 지난해 12월 25일 중국 동부 장쑤성 쉬이현 인민병원에서 남자아이가 태어났다. 출산 두 시간 후 아기의 아버지는 의사로부터 수술 중 실수로 아이의 왼쪽 중지가 절단됐다는 말을 들었고, 아기는 두 차례 병원을 옮겨 약 300㎞ 떨어진 대형 의료기관에서 손가락 접합 수술을 받았다. 문제를 일으킨 간호사는...
中진출 韓기업 32% "향후 5년동안 사업 철수·이전·축소 전망" 2026-01-14 19:29:55
톈진시, 허베이성) 134곳(30%), 창장삼각주(長三角·안후이성과 장쑤성, 저장성, 상하이시 등 동부 연안) 119곳(26%), 산둥성 82곳(18%) 등이다. 업종별로는 기타 서비스(18%), 자동차·부품(13%), 도소매·유통(11%), 기타 제조(10%), 금속 기계(8%), 전기·전자(8%) 등이 많았고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업종은 각각 3%였다....
中, 방중 美 청소년에 연일 우호 메시지…"함께 '펑유' 노래해" 2026-01-13 11:15:00
중국을 방문해 장쑤성 난징과 창저우 등을 둘러보고 청소년 및 지역 주민들과 교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 주석은 서한에서 "더 많은 미국 청소년들이 미중 우호 관계에 동참하고 양국 간 차세대 우호 사절이 돼 인적 교류 증진과 양국 관계 발전에 크게 기여해 주기를 희망한다"면서 "중미(미중) 관계의 희망은 민중에...
中관영지 "한·중 산업사슬 상호보완적…반도체 협력은 필수" 2026-01-09 11:21:21
낸드플래시 생산 공장과 SK하이닉스의 장쑤성 우시 D램 생산 공장, 랴오닝성 다롄 낸드플래시 생산 공장 등을 언급했다. 이어 "양국의 산업 사슬은 상호 보완적 구조를 가지고 있어 협력은 필수불가결하다"면서 "한국은 고성능 메모리칩과 첨단 소재 분야에서 선도적 역량을 가지고 있으며, 중국은 독보적 산업 지원...
韓·中 ‘상무 핫라인’ 15년 만의 복원… 새만금, 양국 공급망 ‘중간지대’ 될까 2026-01-06 00:04:51
계기로 한국의 새만금과 중국의 장쑤성 옌청(鹽城), 산둥성 옌타이(煙臺), 광둥성 후이저우(惠州) 등 4곳을 지정해 양국 무역·투자 협력의 전진기지로 육성하기로 했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새만금에 대한 중국의 투자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산업부는 이번에 중국 상무부가 인솔하는 투자조사단이 새만금을 방문하기로...
韓中 산업 당국, 장관급 정례협의체 구축…산단 협력 강화 'MOU' 2026-01-05 20:17:26
타결을 계기로 한국의 새만금과 중국의 장쑤성 옌청(鹽城), 산둥성 옌타이(煙臺), 광둥성 후이저우(惠州) 등 4곳을 지정해 양국 무역·투자 협력의 전진기지로 육성했으나 상대적으로 새만금에 대한 중국의 투자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산업부는 이번 한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산단 협력 MOU가 체결되고 올해 중 중국...
中난징박물원 前원장, 문화재 불법 반출 의혹…당국, 조사 착수 2025-12-23 15:41:45
주장도 했다. 여기에 2004년 낙마한 장쑤성 검찰원 검찰장 한젠린도 포함됐다고 알려지면서 이번 사건은 일파만파로 커지고 있다. 중국 국가문물국은 관련 내용에 대한 사실 확인 조사를 진행 중이다. 장쑤성 당 위원회와 정부도 조사단을 구성해 난징박물원 문화재 관리 문제에 대한 전면적인 조사에 착수했다. 당국은...
"너희 나라 항복했어" 반일 감정으로 시바견 폭행한 애견미용사 2025-12-19 07:40:11
매체 민시는 지난 17일(현지시간) 중국 장쑤성에서 근무하는 애견미용사가 시바견을 학대하는 영상이 SNS에 공유됐다고 보도했다. 관련 영상에서 미용사는 시바견 입을 손으로 강하게 막거나 목 부위를 조르는 행동을 반복했다. 개가 고통을 느낀 듯 울부짖는 소리를 내는 상황에서도 폭행은 멈추지 않았다. 미용사는 팔로...
'대만 관할' 中동부전구 사령관에 양즈빈 유력…국가행사 등장 2025-12-18 11:01:03
이같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중장은 지난 13일 장쑤성 난징에서 열린 '난징대학살 88주년 국가추모식'에 다른 군 고위 인사들과 함께 참석했다. 현장 상황을 방영한 중국 중앙TV(CCTV)는 두 사람의 직함을 언급하지는 않았으나, 이들을 화면에 비추며 "동부전구의 최고위 인사들이 참석했다"고 설명했다....
4200억 어디로?…37세 아내 늦둥이 보더니 87세 화가 '돌변' 2025-12-17 10:50:03
또 쉬멍이 판쩡 소유의 미술 작품 다수를 몰래 처분했으며, 그 가치가 약 20억 위안(약 4200억 원)에 달한다고 폭로했다. 이에 대해 판쩡은 딸의 주장을 전면 부인하며 "근거 없다"고 일축해 왔다. 한편 장쑤성 동부 출신인 판쩡은 1960년대 베이징 중앙미술학원에서 중국화를 전공했으며, 리커란·리쿠찬 등 중국 근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