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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소현, 비넘버원과 매니지먼트 계약 2026-02-25 07:35:12
대표 장타자로 거듭났다. 비넘버원과 함께 새 시즌을 맞는 배소현은 “올해 여러 가지 가능성을 두고 시즌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든든하게 지원해 줄 비넘버원과 새 시즌을 시작하게 된다는 것만으로 힘이 된다”며 “무엇보다 응원해 주시는 후원사, 가족, 팬, 분들이 있으니 힘내서 달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비넘버원은...
"51세 복귀 도전하는 우즈처럼…'롱런 선수' 되겠다" 2026-01-18 16:55:24
배소현은 2년 연속 평균 드라이브 비거리 전체 5위에 오른 KLPGA 대표 장타자다. 더 눈길을 끄는 건 매년 비거리가 늘고 있다는 점이다. 2022년 222.3m였던 평균 비거리는 2023년 228.4m, 2024년 230.6m로 늘었고, 지난해에는 233.8m까지 치솟았다. 그는 “특별한 비결은 없다”며 “꾸준히 운동하며 제게 맞는 훈련법과...
서른셋 배소현 "우즈처럼…나이에 얽매이지 않고 싶어요” 2026-01-18 09:51:30
배소현은 2년 연속 평균 드라이브 비거리 전체 5위에 오른 KLPGA 대표 장타자다. 더 눈길을 끄는 건 매년 비거리가 늘고 있다는 점이다. 2022년 222.3m였던 평균 비거리는 2023년 228.4m, 2024년 230.6m로 늘었고, 지난해에는 233.8m까지 치솟았다. 그는 “특별한 비결은 없다”며 “꾸준히 운동하며 제게 맞는 훈련법과...
'장타 1위' 이동은, 내년부터 LPGA 뛴다 2025-12-10 18:32:29
장타자다. 그는 올 시즌 평균 드라이브 비거리 238.7m로 방신실(236.5m)을 제치고 장타 부문 1위에 올랐다. 시원시원한 장타를 앞세워 올해 한국여자오픈에서 데뷔 첫 우승을 거둔 이동은은 세계랭킹 75위 이내 자격으로 Q 시리즈 최종전에 직행했다. 올해 KLPGA투어에서 3승을 거둔 방신실은 이날 폴스 코스(파71)에서...
장타퀸 방신실·이동은 "내년엔 미국서 함께 뛰어야죠" 2025-12-04 18:17:54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를 대표하는 장타자 방신실과 이동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퀄리파잉(Q) 시리즈 최종전을 하루 앞두고 만나 서로에게 힘을 불어넣었다. 두 선수는 5일부터 닷새간 열리는 LPGA투어 Q 시리즈 파이널 스테이지에 출전한다. 결전을 앞두고 한국경제신문과 서면으로 인터뷰한 방신실과...
황유민, 4차 연장 혈투…'6.4m 천금 버디'로 끝냈다 2025-11-09 19:51:14
파 퍼트를 놓치며 승부는 4차로 이어졌다. 장타자 황유민과 이동은의 맞대결, 황유민은 핀에서 7m, 이동은은 9m 지점으로 세컨드샷을 보냈다. 퍼트 대결에서 웃은 건 황유민이었다. 이동은의 버디 퍼트는 살짝 비껴 맞았지만 황유민은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짧지 않은 6.4m 퍼트가 홀로 떨어진 순간 황유민은 두 팔을 번쩍...
6.4m 버디퍼트로 최종전 우승…황유민, '최고의 시즌' 마지막 퍼즐 따냈다 2025-11-09 19:13:17
파 퍼트를 놓치며 승부는 4차로 이어졌다. 장타자 황유민과 이동은의 맞대결, 황유민은 핀에서 6.4m, 이동은은 9m 지점으로 세컨드샷을 보냈다. 퍼트 대결에서 웃은 건 황유민이었다. 이동은의 버디 퍼트는 살짝 비껴 맞았지만 황유민은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짧지 않은 6.4m 퍼트가 홀로 떨어진 순간 황유민은 두 팔을...
[포토] 황유민, '장타자의 시원시원한 티샷'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8 17:48:57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상상인 · 한경 와우넷 오픈 2025'(총상금 12억 원) 3라운드 경기가 18일 경기 양주시 레이크우드CC(파72·6605야드)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황유민이 1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시즌 5번째 다승자 탄생할까…정윤지 "우승 위해 '닥공' 해야죠"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8 17:14:48
박혜준 모두 KLPGA투어 대표 장타자다. 두 장타자 사이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잡는 완벽에 가까운 플레이를 펼친 정윤지는 “두 장신, 장타자 사이에서 경기했기에 걱정이 조금 됐는데, 노보기로 순탄한 플레이를 했던 하루였다”고 돌아봤다. 지난 6월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에서 시즌 첫 승을 올린 정윤지는...
'LPGA 직행' 황유민 '상금 1위' 홍정민…레이크우드서 정면승부 2025-10-15 18:01:32
노승희 유현조 방신실 조도 눈길을 끈다. 장타자는 아니지만 정확도 높은 플레이의 노승희와 14개 클럽을 골고루 잘 다루는 유현조는 각각 상금랭킹 2, 3위를 달리고 있다. 홍정민 노승희 유현조 간 누적 상금 차이는 각각 665만원, 7919만원이다. 우승상금 2억1600만원이 걸려 있는 이 대회 결과에 따라 상금랭킹이 요동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