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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부동산의 재건축 감정평가 대비 방법[박효정의 똑똑한 감정평가] 2026-01-17 09:12:23
특화한 덕분에 재건축·재개발 구역 내 유치원, 교회, 성당 등 특수부동산의 감정평가를 수행한 경험이 많은 편이다. 그러나 사실 재건축·재개발 감정평가 자체가 이미 특수한 영역인데 그 안에서 다시 특수부동산을 평가하는 일 자체가 매우 드물다. 이에 따라 실무상 특수부동산에 대한 감정평가의 실전...
관리처분총회 전 종전·종후자산 통지 범위[임형준의 법으로 읽는 부동산] 2026-01-17 09:11:47
읽는 부동산] 재건축·재개발 사업에서 관리처분계획을 수립하는 단계는 조합원들의 권리관계를 실질적으로 확정을 짓는 핵심 단계다. 이 때문에 관리처분계획을 의결하는 총회를 앞두고 조합이 조합원들에게 제공해야 하는 정보의 범위에 관하여 실무상 적지 않은 분쟁이 있었다. 최근 대법원은 관리처분계획 총회...
"전문성 갖춰 빠르게 정비"…조합전문관리인 두고 현장 갈등 2026-01-17 09:00:04
있다는 반론도 있다.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 재개발 현장에선 전문관리인 선임을 두고 찬성하는 주민과 반대하는 조합 임원이 갈등을 빚으며 줄사퇴까지 벌어졌다. 1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북아현 3구역 재개발사업 조합 집행부는 최근 조합원에게 사퇴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일부 주민이 조합 임원 해임 총회에 나섰고, 총...
[부동산캘린더] 내주 '드파인 연희' 등 전국 3천260가구 분양 2026-01-17 06:00:01
533-5번지 일대에 연희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단지다. 지하 4층∼지상 최고 29층에 13개 동, 959가구 규모이며 전용 59∼115㎡ 332가구가 일반분양이다. 지하철 경의중앙선 가좌역과 도보권 거리이며, 내부순환도로를 통한 강변북로·올림픽대로 접근성도 우수하다. 인근에 연희초, 서연중, 경성중·고...
'강남 판자촌' 구룡마을 큰 불…이재민 190여명 발생 2026-01-16 17:36:48
웨스턴프리미어강남호텔 등 2곳의 임시 거처에서 생활할 예정이다. 구룡마을은 ‘강남의 마지막 판자촌’으로 불리는 지역이다. 지난해 9월과 7월, 2023년 1월에도 크고 작은 화재가 발생했다. 지난해 보상과 소유권 이전 절차를 마무리하고 자연 친화 주거단지로의 재개발을 앞두고 있다. 김영리 기자 smartkim@hankyung.com...
종로 창신3구역, 새로운 복합 주거·상업지로 재개발 추진 2026-01-16 14:31:20
재개발 추진 현황과 향후 일정을 공개했다. 이날 간담회는 임근래 종로구 도시재생국장이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의 도심 고밀·복합 개발 기조와 고령사회 대응 정책에 맞춰 기존 정비계획을 재검토하며 본격화됐다. 종로구는 서울시가 공람 중인 ‘창신 도시정비형 재개발구역 정비계획 결정(변경)(안)’이 다음달...
전농8구역, 35층·1760가구로…전농·답십리 뉴타운 '마무리 수순' 2026-01-16 14:27:11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관련 건축·경관·교통·교육·환경·공원·재해 분야 심의를 조건부 의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구역엔 지하 5층~지상 35층, 1760가구(공공주택 351가구 포함)가 들어선다. 대상지 북쪽엔 축구장 넓이(약 6700㎡) 규모의 공원이 조성된다. 공원 지하엔 공영주차장을 마련한다. 남측엔 수영장과...
서울 천호3-2구역 재개발 속도…"2029년 착공 예상" 2026-01-16 13:35:32
'천호 3-2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에 대해 조건부 의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대상지는 고분다리 전통시장, 구립도서관이 인접하고 녹지공간이 가깝지만, 노후주택과 구릉지 경사도로·계단으로 소방안전 등 유사시를 대비해 주거정비가 시급한 지역으로 꼽혔다. 이번 통합심의를 통해 지하 3층~지상 23층 6개 동...
강남 구룡마을에 큰 불…소방 '대응 2단계' 격상 2026-01-16 09:23:00
이날 관계기관에 “모든 가용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인명 구조와 화재 진압에 총력을 다하라”며 “주민 대피와 소방대원 안전 확보에도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긴급 지시했다. 구룡마을은 강남 지역의 마지막 판자촌으로 불리며 재개발을 앞둔 지역이다. 소방당국은 불을 완전히 진화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강남 구룡마을서 화재…양재대로 일부 통제 2026-01-16 09:13:34
강남 지역의 '마지막 판자촌'으로 재개발을 앞두고 있다. 소방 당국은 "빈집에서 불이 났다"는 최초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소방 당국은 인근 야산으로 불이 번질 우려가 있다고 보고 5시 10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이는 관할 소방서의 인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