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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다카이치 "베네수엘라 민주주의 회복 위해 외교적 노력" 2026-01-05 15:08:17
[속보] 다카이치 "베네수엘라 민주주의 회복 위해 외교적 노력"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美 마두로 축출] 대만 전문가들 "中 대만 침공 가능성 거론은 무의미" 2026-01-05 15:06:01
죽여 원숭이를 겁준다는 의미인 '살계경후'를 통한 경고의 의미를 보여준다고 분석했다. 이어 미국이 중남미를 안정화한 후 다음에 인도·태평양 또는 유럽 등 어느 방향으로 시선을 돌릴지 관찰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jinbi1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일본은행 총재, 정책금리 인상 기조 유지 강조 2026-01-05 15:04:46
"경제의 견고함을 보여준 1년이었다"고 평가했다. 일본은행은 지난해 12월 19일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기준금리를 '0.5% 정도'에서 '0.75% 정도'로 0.25%포인트 인상했다. 1995년 이후 30년만의 최고 수준이다. choina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속보] 다카이치, 신년 회견서 "中과 소통 중요…대화에 열려 있어" 2026-01-05 15:02:38
[속보] 다카이치, 신년 회견서 "中과 소통 중요…대화에 열려 있어"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세계의 날씨(1월5일) 2026-01-05 15:00:32
──┼─────┼───────┼────┼─────┤ │마닐라│ 22∼ 26│비│취리히│ -7∼ -4│ 구름조금 │ └───────┴────┴─────┴───────┴────┴─────┘ (자료=웨더아이)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트럼프, 마두로보다 물가 잡아야"…美여론 관심은 여전히 경제 2026-01-05 14:59:07
않고 있다는 지적도 적지 않다. 트럼프 1기 행정부 시절 부통령 비서실장을 지낸 마크 쇼트는 마두로 대통령 축출을 성공적이었다고 평가하면서도 "트럼프 대통령은 비용 절감이란 측면에선 스스로 발목을 잡았다"고 말했다. kom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새해 시작한 건설업계…안전·품질·AI 전환 강조 2026-01-05 14:58:59
임직원들에게 보낸 신년사에서 "AI는 선택이 아니라 생존 문제"라며 "모든 부서는 AI를 업무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 실행 계획을 수립하고, AX(AI 전환)실과 긴밀히 협업해 체계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puls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신년사] 롯데화학군 이영준 "사업구조 합리화 지속…대전환의 해 만들자" 2026-01-05 14:58:27
대표는 임직원들에게 안전한 사업장 유지를 위해 솔선수범해줄 것을 거듭 당부하며 "조직의 방향과 목표를 명확히 공유하면서 불확실성 속에서도 안정감을 가지고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세심한 소통과 지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jakmj@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방글라 국적항공사, 다카-파키스탄 카라치 14년만에 운항 재개 2026-01-05 14:58:24
등 자세한 사항들은 곧 확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양국 간 여객기 운항 재개는 두 나라 간 인적 교류와 무역 확대의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양국 국민이 상대국을 방문할 경우 두바이나 도하에서 연결편을 이용하고 있다. yct942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쿠팡이 걷은 장려금, 대법 판단은…전 대법관·김앤장 '방패막'(종합) 2026-01-05 14:55:18
업무를 담당할 직원이 10명도 되지 않아 꽤 빠듯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다. 대법원이 심리 중인 쿠팡의 판매촉진비 사건은 법원 경력이 없는 변호사가 주축이 된 소형 법무법인 등에 의뢰했으며 공정위 직원이 힘을 보태고 있다. sewonl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