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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릭스 군사훈련'…남아공에 중·러·이란 해군함 집결 2026-01-10 10:41:11
반응하지 않고 강경책에만 반응한다"며 인도 같은 국가들은 핵 능력 등을 바탕으로 맞설 수 있지만 남아공이 가진 유일한 영향력은 브릭스 회원국이라는 지위뿐이라고 짚었다. 남아공 대통령실은 FT의 입장 요청에 응하지 않았다. eshin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日 내달 조기 총선론 급부상…"다카이치 국회 해산 검토 착수" 2026-01-10 10:40:33
이 신문은 짚었다. 다만 높은 내각 지지율에도 자민당의 지지율이 지지부진한 점은 불안 요소로 꼽힌다. 요미우리신문 조사에서 자민당의 지난달 지지율은 30%로 이시바 전 총리 때 자민당이 참패한 총선거 전만도 못한 상황이다. ev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美재무 "관세 환급 판결 나오더라도 환급 자금 충분" 2026-01-10 10:32:39
"설령 전가가 있었다고 하더라도 아주 약간에 불과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물가상승에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상호관세' 등이 영향을 주지 않았다며 상품 물가 상승률은 전체 소비자물가 상승률보다 낮았다고 말했다. limhwasop@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인텔, 트럼프-립부탄 회동 직후 10% 이상 주가 급등 2026-01-10 09:53:35
가치가 110억 달러 이상으로 불어났고, 앞으로 추가 취득할 잠재 지분 가치를 포함하면 277억 달러(약 40조원)에 달한다고 분석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불과 4개월 만에 미국 국민을 위해 수백억 달러를 벌어들였다"고 자평했다. comm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필리핀서 4층 높이 쓰레기 더미 붕괴…2명 사망·36명 실종 2026-01-10 09:48:24
알 수 없다"고 말했다. 앞서 2000년 7월 수도 마닐라 인근에서도 며칠 동안 내린 폭우로 쓰레기 더미가 무너져 판자촌을 덮쳤고 200명 넘게 숨졌다. 이 사고 후 필리핀에서는 폐기물 관리 규제를 강화하는 법률이 만들어져 시행됐다. s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美·우크라, 1천200조원 규모 '전후 경제재건' 합의 예정" 2026-01-10 09:33:05
합의된다면 전쟁이 끝난 후 영국과 프랑스 위주로 편성된 다국적군이 우크라이나에 배치될 길이 열리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이런 평화안이 나온다고 하더라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수용할지 여부는 미지수다. limhwasop@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美당국, 스페이스X 스타링크 2세대 위성 7천500기 추가 승인 2026-01-10 09:28:33
운영 허가를 신청했으나, 나머지 1만4천988기에 대한 승인은 보류한다고 밝혔다. 스페이스X가 이미 궤도에 발사해 운영 중인 위성 수는 초창기의 1세대와 1.5세대, 'V2 미니'로 불리는 2세대를 포함해 총 9천기가 넘는다. min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아프리카 순방' 中외교, 소말리아 방문 일정 돌연 연기 2026-01-10 09:28:31
철도 활성화를 고효율·고품질로 추진할 것을 다짐했다. 양국 외교장관은 공동 기자회견도 개최하며 우호 관계를 드러냈다. 그는 레소토도 방문할 계획이며, 이번 아프리카 순방 일정은 오는 12일까지로 예정돼 있다. suki@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다음주 경제] 한은 기준금리 결정…작년 일자리 얼마나 2026-01-10 09:20:05
금융지주 회장들의 연임 관행과 관련해 "부패한 이너 서클"이라고 꼬집은 지 약 한 달 만에 협의체가 발족하는 것이다. 금융권 지배구조의 투명성과 공정성 제고를 위한 여러 방안이 논의된다. shk999@yna.co.kr, jun@yna.co.kr, sj997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란 반정부시위 격화…트럼프 개입 경고 속 신정체제 존망 위기 2026-01-10 09:04:34
인터넷을 차단한 것이 "학살을 준비하는 중일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런 가운데 국제사회는 이란 당국의 강경 진압에 우려를 표하고 있다. 프랑스, 영국, 독일 정상은 이날 공동성명을 내고 이란 당국의 자제를 촉구했다. eshin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