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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IB "韓 올해 2.0% 성장…TSMC 앞세운 대만의 절반" [강진규의 데이터너머] 2026-01-07 09:50:43
뒤를 이었고, 태국은 1.6%로 한국보다 저성장할 것으로 예측됐다. 다만 이들 아시아 주요국은 대체로 신흥국이기 때문에 한국보다 경제 규모는 작고, 성장률은 높은 것이 일반적이다. 한국보다 경제규모가 큰 일본의 경우 작년 1.0% 성장에 이어 올해 0.9% 성장할 것으로 전망됐다. 강진규 기자 josep@hankyung.com
고우넷, 2026년 시무식 개최…김대종 세종대 교수 특강 진행 2026-01-07 09:43:46
프로세스에 AI 내재화 등으로 경기 침체와 저성장의 파도를 넘고 있다. 김대종 교수의 강연이 중소기업의 미래 전략에 큰 통찰을 제공했다”고 말했다. 세종대학교는 앞으로도 고우넷을 비롯한 MOU 기관과의 산학 협력을 통해 AI, 미래 산업, 경제 교육 분야에서 지속적인 협력과 성과를 창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단독] 태평양, 로펌 2위 탈환…매출 4400억 돌파 2026-01-06 17:28:31
대비 12% 내외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저성장 시대에 대형 로펌이 두 자릿수로 매출이 늘기 어렵다는 분석이 많았지만 태평양은 최근 5년 가장 큰 폭으로 성장했다. 특허법인 태평양 매출까지 합하면 4600억원대에 육박하는 실적을 낸 것으로 전해진다. 이준기 태평양 대표변호사는 “전문가 조직과 변호사가 유기적으로...
[사설] 만성적 '세수 부족'에도 면세자 비율은 33%에서 요지부동 2026-01-05 17:36:40
경제활력 저하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저성장, 고령화, 복지 가속화 시대에 세수 확대는 피하기 힘들다. 그렇다면 국민개세주의, 넓은 세원·낮은 세율, 공평과세라는 원칙에 부합하는 면세자 비율 감소가 우선 검토돼야 한다. 과표 조정, 세액공제 단순화 등으로 과세 기반을 넓히는 보편적 과세는 인기 없지만 공동체...
"AI 등 첨단산업 전폭 지원…금융권이 앞장서 국가 대도약 이끌자" 2026-01-05 17:12:12
지정학적 긴장 고조, 저성장 고착화, 양극화 확대 등 대내외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금융권이 ‘2026년 범(汎)금융 신년 인사회’에서 재도약을 다짐했다. 경제·금융당국 수장과 금융회사 최고경영자(CEO)들은 “생산적 금융을 본격화해 올해를 경제 대도약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입을 모았다. 참석자들은 또...
지오영 "경영효율 개선의 해" 선포…"선택과 집중으로 기업 효율 높이겠다" 2026-01-05 15:23:47
이런 성과가 앞날도 보장해 주는 건 아니라는 게 조 회장의 얘기다. 그는 "2026년은 성장이나 수익률도 중요한 동시에, 어떤 선택과 집중으로 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할 것인지를 냉정하게 판단해야 하는 해"라며 "역동적인 실행력으로 경영효율개선을 실천해 저성장의 늪을 건너는 한 해를 만들겠다"고 했다. 양병훈 기자...
[신년사] 조선혜 지오영 회장 "경영효율화로 역량 강화" 2026-01-05 11:00:54
실행력으로 경영효율 개선을 실천해 저성장의 늪을 건너는 한 해를 만들 것"이라고 5일 밝혔다. 이날 조 회장은 신년사에서 "약가 인하와 대내외 불확실성이 이어지며 의약품 유통 산업 전반에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며 "올해는 성장이나 수익률을 앞세우기보다 어떤 선택과 집중으로 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할 것인지...
[신년사] LF "고객 경험혁신으로 미래 라이프스타일 종합기업 도약" 2026-01-05 10:44:05
통해 "국내외 저성장 기조와 산업 구조 변화가 교차하는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에서 실질적인 경쟁력을 증명하고 성과를 가시화할 시점"이라고 진단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오 부회장은 기존의 브랜드 중심 경영과 세계 시장 확대 전략을 더욱 가속화해 고객 라이프스타일 속에서 선택받는 브랜드로 진화하겠다는 방향을...
서경배에서 김병훈으로…뷰티 산업 ‘제조’의 시대가 가고 ‘콘셉트’의 시대가 왔다[2026 뉴리더④] 2026-01-05 06:23:48
변화된 산업 구조에 대한 확신에서 나온다. 제조업의 황금기를 지나 콘셉트와 플랫폼의 시대를 연 80년대생 리더들. 이들이 쏘아 올린 것은 브랜드의 성공만이 아니라 저성장 시대 대한민국이 세계 시장에 던지는 새로운 생존의 공식이다. 서경배의 시대가 쌓아 올린 견고한 토양 위에서 이제 K뷰티의 뉴 리더들이 설계한...
글로벌 리딩 기업은 어떻게 기업가치를 높였나[스페셜 리포트] 2026-01-05 06:01:16
저성장 식품사업의 축소와 포트폴리오 전환’을 요구받았고, 2024~2025년 경영진 교체와 함께 실제 사업 재편에 나섰다. 지멘스 역시 2010년 이후 사업을 여러 번 재편했으며, 지멘스 헬스케어와 지멘스 에너지의 분리 상장을 진행했다. 이 같은 스핀오프를 택한 이유는 서로 다른 산업에서 발생하는 리스크, 수익 구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