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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철우 히어로애니 대표, 중원대 겸임교수 임용…'입시에서 실무까지' 교육 모델 제시 2026-03-16 13:52:47
사진_ 히어로애니미술학원 강의실 전경 현재 히어로애니미술학원은 광교수지본점과 CG디지털드로잉 전문점을 비롯해, 평택점까지 경기 남부 주요 거점에서 고도화된 입시 실기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학원 측은 이번 겸임교수 임용을 계기로 대학 전공 수준의 심화 교육 콘텐츠를 교육 과정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려아연 '인터배터리 2026' 참가…'자원안보 전초기지' 강조 2026-03-10 10:36:02
기울였다"며 "디오라마 후면에도 제련소 전경 등이 담긴 영상을 추가로 상영해 생동감을 더했다"고 소개했다. 전략광물존은 미국 통합 제련소에서 생산할 10여종의 비철금속과 전략광물 모형을 직접 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그래픽 화면을 통해 전력광물 최대 수요처 선점, 미국과의 공급망 협력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CJ푸드빌 N서울타워 "남산에서 도심 속 봄 축제 즐기세요" 2026-03-09 10:09:47
9일 밝혔다. N서울타워는 서울의 전경과 벚꽃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도심 속 대표 벚꽃 명소다. 봄 벚꽃 시즌에는 방문객이 평시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하는 등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다. 올해 N서울타워 블라썸 페스타는 3월 28일부터 4월 19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되며 △남산 와인페어 △블루밍 라이츠 △블라썸 뷰...
주북中대사관, 원산갈마지구 풍경 소개…호텔·명사십리 사진도 2026-03-08 11:04:51
숙박시설 전경을 담은 사진 15장도 함께 게시했다.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는 북한이 작년 7월 개장한 대형 리조트 단지다. 외국인 관광객 유치까지 염두에 두고 2만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건설됐다. 이후 북한은 러시아 여행사의 단체관광 형식으로 러시아인 관광객을 받았다. 중국인 단체관광은 북한 관광 수입의 주요...
"벚꽃 시즌 日여행 수요 급증"…접근성·일정 유연성 통했다 2026-03-04 13:40:08
가와구치코 호수와 어우러진 후지산을 볼 수 있는 오오이시 공원 등을 방문한다. 도쿄에서는 높이 202m, 45층 규모의 도쿄 신도청 전망대에 올라 넓게 펼쳐진 도쿄 전경을 감상한다. 교원투어 관계자는 "봄 시즌을 맞아 일본 여행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후지산 조망 포인트를 엄선해 후지산의 절경을 다채롭게...
[2026 ESG]한전원자력연료 - 선제적 ESG 경영 추진…‘환경·안전’ 신뢰 높여 2026-03-04 06:00:46
▲한전원자력연료 회사 전경 한전원자력연료는 국가 에너지 안보의 핵심 기반인 원자력연료를 제조·공급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안전·환경·윤리책임 경영을 전제로 한 지속가능 경영을 기관 운영의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 특히 원자력 산업 특성상 환경·안전·공급망·윤리 리스크에 대한 사회적 요구 수준이 매우 높은...
"중국의 탈북자 강제 북송 금지돼야" 2026-03-03 17:58:56
전경을 가리키며 “이곳은 비판이 자유로운 국가지만 북한은 거대한 감옥과 같은 곳”이라고도 했다. 커비 전 위원장은 “북한인권법이 제정된 지 10년이 됐지만 정부의 예산 배정, 인권대사 임명 등 후속 조치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아울러 이산가족 상봉 등 작은 것부터 교류가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대한항공, 650억원 투자한 LA 공항 차세대 라운지 문 연다 2026-03-01 14:03:43
공항 고층에 자리한 라운지 좌석에서 내부 전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도록 발코니 테라스를 설치하고, 통창을 활용한 개방형 구조로 여유롭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라운지 인테리어는 밝은 자연광이 깊게 들어오는 구조로 설계해 ‘천사의 도시’로 불리는 LA의 찬란한 빛과 역동성을 표현했다. 또한 한국의 절제미를 ...
[길따라] '궁 스테이' 멈춘 10년…한국형 '피라도르'가 돌파구 될까 2026-02-28 08:00:57
톨레도 파라도르는 절벽 위에 있어 도시 전경이 내려다보였다. 역사적 공간이 현재를 살아가는 관광객과 만나는 감동을 주는 공간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또 다른 한 곳은 마드리드 인근 알칼라 데 에나레스에 자리한 파라도르다. 이곳은 17세기 도미니코회 수도원이었던 산토 토마스 데 아키노 수도원을 복원해 조성한 ...
“땀 흘리는 게 제일 싫었는데”…'눕방' 마니아, 암벽에 매달리다 [고태강의 빌드업 클라임] 2026-02-25 10:39:16
힘들진 않았다. 정상에 올라가니 서울 전경이 보였고, 마침 살짝 불어오는 바람에 기분이 상쾌해졌다. 그리고 하산 후 치킨과 맥주를 먹었는데 평소보다 더 맛있었다. 이런 맛에 등산하는구나 싶었다. 내년 겨울에 제주도 한라산을 가자는 목표가 세워졌다. 한라산에 오르기 위해 관악산도 처음 가보고, 북한산도 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