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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난 집에 애들이"…아파트 외벽 내려간 엄마 2026-01-22 11:45:36
불은 소방대원들에 의해 꺼졌다. 불은 거실 전기난로가 넘어지면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층간소음 방지용 매트가 깔려있어 순식간에 확산한 것으로 보인다. A씨 가족은 병원 진료 결과 특별히 건강상 문제는 확인되지 않아 모두 퇴원한 상태다. 광양시는 A씨 가족에게 화재 피해 지원금 300만원을 지급하고, 필요할 ...
'영하15도' 밤새 뜬눈…난방없는 혹한 버티는 키이우 2026-01-15 22:52:24
무쇠 냄비를 덮어 임시 난로를 만들었다. 그는 이런 방법으로 실내 온도를 4도나 높였다고 했다. 또 다른 시민은 끓인 물을 병에 담은 뒤 침대 이불 안에 넣고 잠을 청한다고 말했다. 모든 창문 틈새는 베개와 담요로 틀어막았다. 아이들의 봉제인형을 포함해 부드러운 모든 것이 틈새 바람을 막기 위해 사용됐다고 한다....
신일전자, 가을 캠핑 필수 제품…따뜻한 공기 순환, 전력 소비량은 기존 제품보다 30% 줄여 2025-10-21 15:55:05
팬 히터는 안에 팬(날개)을 장착한 난로다. 기존 등유·전기난로는 온기를 퍼뜨리지 못하지만 팬 히터는 팬이 따뜻한 공기를 순환시켜 실내를 고루 덥힌다. 신일전자도 히터에 송풍팬을 탑재해 열기가 최대한 멀리 고르게 순환이 되도록 했다. 하이라이트 발열 방식은 유해가스가 발생되지 않아 냄새·소음이 적고 환기가...
겨울철 난방기구 사용에 의한 ‘저온화상’… 올바른 대처법은? 2025-02-04 09:40:06
화상을 남길 수 있다. 특히 핫팩이나 전기장판을 장시간 같은 부위에 접촉시키거나, 난로나 온열기구를 가까운 거리에서 사용하는 경우 저온화상의 위험이 더욱 커진다. 일반적으로 피부가 얇고 감각이 둔한 어린이나 노인, 당뇨병 환자에게서 쉽게 발생하며, 이들은 화상을 입어도 통증을 늦게 인지하는 경우가 많아 더욱...
연휴 마지막날 전국 영하권 '꽁꽁'…빙판길 주의 [날씨] 2025-01-30 09:33:58
어린이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난로와 전기장판 등 난방기를 사용할 때는 화재 예방에 주의해야 한다. 수도계량기와 노출 수도관, 보일러 등의 보온 상태를 점검해 동파에 대비하고, 온실과 축사에 난방장치를 가동해 농작물과 가축의 동사를 방지해야 한다. 이날 충청권과 전라권은 대체로 흐리고 동해안은 대체로...
中 티베트 강진 후 주변 수력발전댐 5곳서 균열…주민 대피 2025-01-16 19:48:00
부청장은 또한 현재까지 강진 피해 주민들이 추위에 떨지 않도록 전기난로 9천525개를 설치하고 전기요 4만여개와 이불·담요 25만9천700여장을 배포했으며 준비된 임시 주택 1만3천채 중 5천152채를 건설했다고 덧붙였다. 지난 7일 오전 9시 5분 르카쩌시 딩르현에서 발생한 규모 6.8(중국 관측 기준. USGS는 7.1로 발표)...
[이소연의 시적인 순간] 추위와 대비 2025-01-15 17:45:40
나라로만 알던 대만에서 이렇게 추위에 떨 줄은 몰랐다. 전기난로나 작은 온풍기라도 빌릴 수 있을까 기대했는데, 없다고만 한다. 그래도 대화 끝에 뭔가를 가져다주겠단다. 발음상으로는 무슨 컨버터라고 하는데, 온도 변환 장치 같은 게 있나? 5분 뒤, 호텔 직원이 들고 온 것은 다름 아닌 이불이었다. 컴포터(comforter)...
"티베트 위해 기도합니다"…300여명 사상 소식에 SNS 애도 물결 2025-01-08 16:16:27
강제 합병했다. 현지에는 전기담요, 난로, 비상식량, 모자 등 방한용품 외에 옷, 여성용 생리대, 속옷, 분유 등 다양한 생필품이 절실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재민 3만여명이 임시 대피소에서 지내고 있다. 피해 지역은 해발 4천300m의 외딴 고산 지대에 자리잡아 접근이 어려운데다 밤사이 기온마저 영하 18도까지...
새해 첫날 가스 끊긴 유럽…한겨울에 '덜덜' 2025-01-02 11:22:41
난로나 전기 난로의 사용을 금지했다. BBC 방송에 따르면 트란스니스트리아 지역의 일부 마을에서는 주민들이 몸을 데울 수 있는 '난방 지점'을 당국이 마련중이다. 나무 땔감을 어디 가면 구할 수 있는지 도와주는 안내전화도 개설됐다. 트란스니스트리아의 쿠치우르간에 있는 발전소는 러시아 가스가 끊겨 석탄...
'50여년 의존' 러 가스 끊긴 유럽…몰도바 나무땔감 등장 2025-01-02 11:07:52
가스 난로나 전기 난로의 사용을 금지했다. 트란스니스트리아의 중심 도시인 티라스폴의 아파트에 사는 42세 주민 올가는 로이터 통신에 라디에이터에서 온기가 나오지 않고 있어 방 2개에 설치한 전열기로 버티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전기는 안 끊겠다고 (트란스니스트리아 당국이) 약속했다"며 "그래서 가스 (공급중단)...